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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핔 : 북조선, 이온추진비행체의 공개 결정했나?
가입 : 30 Aug. 2010
우편 : 9164
2014-04-13 01:29:44 | 조회 (3276) |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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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조선, 이온추진비행체의 공개 결정했나?
The DPRK, Decided to Reveal the Ion Propelled Flying Object?
 
 
Journal by Joon H. Park
Photos by Wet Geo Post
 
 
오늘은 범상치 않은 사진 하나를 소개하는 글입니다.
 
많은 분들이 아시다싶이 단군 박공은 군사정보를 취득해서 해체하고 그 과정에서 얻어지는 북미 간의 군사무장력의 우열을 제3자의 눈으로 가려내어 양 측의 현 대결정세를 냉철한 눈으로 바라보고 그에 대한 생존 준비를 하자는 취지의 글들을 그간 집필해 왔습니다.  지금 이 시각 역시 동일한 자세 입니다만 현재 개인적인 업무 건으로 인해서 해체 및 분석해야 하는 작업들이 다 수 밀려 있음에도 불과하고 섣불리 달려들지 못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엇그제에 사귀천 행한다님이 발행하신 미국의 예정웅 선생님의 글 에도 소개가 된 삼지연 부근의 공군기지와 그와 연관된 군사기지들을 본격적으로 해체분석 하려고 지금 몇 달을 벼르고만 있는 중이고 함흥시의 북서쪽에 자리잡고 있는 창진공군기지도 분석을 꼭 하고 싶어서 벼르고 있고, 얼마전에 북조선에서 연속적인 탄도미사일 발사를 했던 숙천 미사일 기지 역시 머리에 두고 있을 정도로 여전히 분석을 향한 열정은 밀려오는 태풍과 같습니다.  이런 와중에서 집에 있던 마지막 책상용 컴퓨터가 결국 폭파 당했고 지금 이 글을 남부의 콘도미니엄에서 쓰고 있는 노트북 컴퓨터 역시 오락 가락 하는 상태 이어서 본격적인 작업을 하기에는 무리가 있는 실정이라 일단 이곳에서 업무를 모두 소화 한 후 방콕으로 다시 들어가서 새로운 컴퓨터에 최근의 유분투를 탑재하고 집필에 몰두할 생각입니다.
 
그러나, 상황이 이렇다 할지라도 오늘의 글은 꼭 지금 당장 기록으로 남겨야 할 것이라는 다급함 때문에 쓰고 있는 것입니다.
 
일단, 아래의 사진을 주목 하십시오.
 
 
우의 사진에서 01번은 천암함을 침몰시킨 어뢰가 아니라 북조선의 그간 우주로 쏘아올린 인공위성을 상징화 한 것임을 아실 수 있습니다.
 
02번은 우주유영을 하고 있는 북조선의 우주인을 상징화 한 것이고요.
 
03번은 지구에서 발진되어 우주를 넘나드는 우주선을 상징화 한 것인데 마치도 미국놈들이 사용하던 구닥다리 우주왕복선과 같은 모습이지만 이미 미국이 실토를 했듯이 우주왕복선은 러시아의 쏘유즈 우주선과 비교해서 대단히 비효율적인 장비 라는 것이 만천하에 드러났고 이미 지난 2011년도에 폐기처분된 우주선입니다.
 
그런데, 북조선의 우주왕복선은 미국놈들의 그것과 사뭇 다른 점이 한 가지 발견이 됩니다.  바로, 우주왕복선의 뒷꽁무늬에 수평방향타인 '쌍러더(Twin Rudder)'가 달려 있으며 앞 뒤로 좌석이 두 개 입니다.
 
우의 사진은 금번 4월 10일에 평양에서 공개된 미술 전시회에서 전시된 많은 그림들 중 5개의 그림 중의 하나입니다.
 
 
그러나, 그림을 보시면 아시다싶이 단순히 아이가 또는 청년이 자기 머리 속의 상상을 현실로 옮겨서 그렸다고는 볼 수 없을 정도의 정밀함이 고스란히 녹아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진정, 우의 그림을 청년들 중 누군가가 그렸다면 분명 북조선의 정부 측에서 그 청년에게 또는 전시회에 참가하는 아이들 및 청년들에게 모두 사전교육과 같은 과정을 통해서 작금의 북조선의 우주군사적인 무장체계의 수준이 어느정도 인지를 어렴풋이나마 알 수 있는 교육을 거친 후에 그 감상을 그리게 했을 것이라는 것이 단군 박공의 믿음입니다.  단순히 혼자의 상상 만으로는 저런 그림이 도출 될 수 없다는 뜻입니다.  개구리도 만져보고 해부해 본 놈이 만질 수 있고 그를 해부도로 만들어 낼 수 있는 것이지 막무가내로 개구리 하나 잡아 놓고 그걸 해부도로 옮겨 놓아라 하면 그걸 할 자가 그 어디에도 없다는 것입니다.
 
단군 박공은 분명 저런 그림이 그려질 수 있도록 북조선 측의 누군가가 의도적으로 사전교육을 한 것이라느 확신을 하고 있습니다.  이미, 제목 부터가 심상치가 않음을 느끼실 수 있습니다.
 
"미래의 우주는 우리의 것" 이랍니다. 확정적으로 선을 긋고 있습니다. 
 
만의 하나, 북조선이 미래의 우주를 우리의 것으로 만들어 보자는 단순한 취지의 말을 한다면, "미래의 우주를 우리의 것으로 만들자" 내지는 "우주는 우리들의 미래가 달려있다" 또는 "우주, 그 광할한 기회를 우리의 것으로 만들자" 정도로 해야 옆에서 듣는 사람들도 납득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림에서 보시듯이 아주 확정적으로 "우리가 미래 우주의 소유자이다"라고 못을 박고 있는 것입니다.  단, 여기서 '미란' 내일이 될 수도 있을 것이고 내년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상대적 이라는 개념이 살짝 내포 되어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즉, "미국과의 판가리 대전이 끝나는 그 순간부터 우주는 우리의 것이다" 라는 것을 슬그머니 흘리고 있는 것이죠.
 
03번도 비행전문가가 보았을 때에는 매우 의미심장한 그림 이지만 04번을 보시면 이건 뭐 이제 거의 공개 수준입니다.  그간 단군 박공을 비롯해서 진정한 통일진영에서는 애타게 기다리던 바로 그 극강의 무장체계인 "이온추진비행체(IFO)입니다.  저 그림을 보고 또 일각에서는 "저게 왜 이온추진비행체냐? 나의 전문적인 분석적 소견으로 볼 때에 저건 이온추진비행체가 아니라 토성을 형상화 한 것이고 토성과 같이 원거리의 행성들을 정복 하겠다는 걸 뜻하는 거다"라고 할 무늬만 통일인 빙신들이 있을지도 모를 일입니다만 단군 박공의 믿음으로는 저 물체는 분명히 이온추진비행체의 실체를 확정적으로 공개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여기 까지만 공개해도 될 것을 북조선 측에서는 완전히 대못을 박고자 05번까지 공개해 버립니다.  05번이 무엇인가요?  구름?  우주는 진공 상태이고 대기가 전재하지 않으니 구름 따위가 얼씬 거릴 이유가 없습니다.  그럼, 뭔가요?  작은 전투 이온추진비행체들의 모함인 '우주모함선'이죠.  미국이 수 척을 보유 중인 항공모함 역시 수 십 기의 전투기와 화물기 그리고 직승기들의 모함 역할을 하는 것이고 이러한 연장선상에서 추론을 하면 우주와 지구 대기를 넘나들 소형의 전투형 이온추진비행들의 모함이 반드시 필요할 것은 거의 상식 수준의 분석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자, 이제 대충 그림이 나왔습니다.  정말 이 그림을 보고싶어 안달이 나있던 분들께는 그야말로 태양볕이 지글 거리던 사막에서 달콤한 물 한 모금을 선사하는 정도의 큰 선물이 될 수 있다고 믿어의심치 않습니다.
 
단군 박공, 오늘 자전거 훈련에서 단독으로 100킬로미터에 달하는 장거리를 치뤄내었습니다.  꼴통같은 이곳 교통경찰 둘의 엉뚱한 방향 지시로 20킬로미터를 제외 하고도 100킬로미터입니다.  이렇게 몽롱한 상황에서 우의 사진을 본 순간 무플을 치며 탄성을 지르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이제, 본경기가 시작 되려는 모양이구나!"
 
미국놈들도 이정도를 공개하면 이제 양단 간에 결단을 내리고 행동으로 보여주어야 할 것입니다.  "전면전이냐 아니면 남조선의 특정지역을 시번타격하는 그 순간 방을 빼고 자국으로 철군할 것인가?"
 
두서없이 정신없이 글을 썼습니다.
 
이제, 이렇게 공개 하시기로 결정을 하신 이상 다음 번에는 직접 하늘에서 저들의 찬란한 시연을 볼 수 있는 기회가 조만간에 가능 하리라고 믿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조국통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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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 북조선, 이온추진비행체의 공개 결정했나?
댓글 : #1
가입 : 30 Aug. 2010
우편 : 9164
2014-04-12 03:1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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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아, 이제 어떡할래?...
 
결정할 시기가 아니냐?...
 
계속 게길래?...
 
게기면 뭐가 나오냐?...
 
닭대가리야, 이제 하야하지 그러냐?...
 
아님, 두 눈 딱 감고 북남평화협정 하자고 전격적으로 발표를 하시든지?...하기야, 당신이 할 수 있는 일이 아닐테니 상전의 허락이 있어야 그건 가능할 테고...
 
혹시, 이거 보고 돌아간 로드만이 전부 동네방네 떠들고 다닐까봐 지금껏 잡아두고 있는거 아니냐?...
 
하여간, 빠른 시일 내로 결정해라...끝물이다...
Re : 북조선, 이온추진비행체의 공개 결정했나?
댓글 : #2
가입 : 30 Aug. 2010
우편 : 9164
2014-04-12 03:2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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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소년궁전,학생소년회관,청년회관 소조원들의 미술전시회가 7일부터 10일까지 평양학생소년궁전에서 진행되였다.

전시회에는 소조원들이 창작한 조선화,유화,크레용화,서예,조각,수예를 비롯한 17종에 400여점의 미술작품들이 출품되였다.

손수예 《불멸의 꽃 김일성화 김정일화》,소묘 《그리움을 안고》,유화 《태양절아침에》를 비롯한 작품들은 주체조선의 밝은 앞날을 축복해주시는 위대한 김일성대원수님과 김정일대원수님에 대한 온 나라 청소년학생들의 한없는 그리움과 경모의 정을 보여주었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계시여 새 세대들의 행복한 오늘과 미래가 있음을 생활적으로 진실하게 형상한 조선화,크레용화,색연필화 등도 있다.

강성조선의 역군으로 씩씩하게 자라나는 새 세대들의 밝고 명랑한 모습과 조선로동당을 따라 선군혁명의 천만리길을 억세게 걸어갈 청소년학생들의 신념과 의지가 반영된 작품들도 있다.(끝)
Re : 북조선, 이온추진비행체의 공개 결정했나?
댓글 : #3
가입 : 07 Feb. 2014
우편 : 292
2014-04-12 05:2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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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까지 공개 한다는 것은 이제 더는 되 돌릴수 없다는 비장감이 엿보입니다.
 
적들이 개전시에 어차피 보게될 것 인데 무언가 보는 순간이 마지막이 될 것이고 '미리 보고 죽어라' 이군요.
 
때가 임박 했고 분위기가 한껏 무르익었습니다.
 
자주진영 윁지오 성원분들 모두들 무사하시기를 빕니다.
 
단군박공님! 글 그림 고맙게 잘 보았습니다.
 
 
대조선의 영광과 최후의 승리를 위하여 앞으로!!!!
 
단군박공 |  2014-04-13 01:37:06
말 그대로 막차 입니다...
 
이 막차를 놓치면 정말이지 돌이킬 수 없는 결과를 초래할 것이라는 것은 안 보고도 비디오 이고요...
 
극강 중의 극강의 무장체계를 이제부터 살짝 살짝 공개를 하기 시작했습니다...공식적인 정부측의 줄을 타고 내보내는 것이 아니라 소년소녀 그리고 청년들의 예술전시회 라는 이름을 빌어서 은긍슬쩍 공개 중입니다...
 
그러나, 이렇게 공개를 해도 알만한 놈들은 싸그리 눈치를 채는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첩보계에서 해야할 일이고요...이런걸 잡지 못하고 여전히 재래식 무장체계를 논하고 한다면 그건 군사정보 분야의 무지랭이라는 칭호를 들어도 싼 종자들 이고요...
 
자, 이제 이만큼 까지 공개가 되었습니다...
 
미국의 대답이 남았지요...
 
공이 어디로 튀든지 북조선의 천년강성대국의 문은 활짝 열릴 것이라는 것이 단군 박공의 믿음입니다...
 
좀더 같이 관측 하시지요...
 
감사합니다, 대조선인님...
 
최후의 승리를 향하여, 앞으로!
Re : 북조선, 이온추진비행체의 공개 결정했나?
댓글 : #4
가입 : 08 Mar. 2013
우편 : 1739
2014-04-13 17:3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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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싸라비아!  드뎌 이온추진비행체를 공개하실 작정 이신가 봅니다!!!
 
감사합니다 단군 박공님.  이분야에서 단연 독보적인 존재이시져!!!
 
최후의 승리를 향하여, 앞으로 맹돌진!!!
단군박공 |  2014-04-15 02:05:26
북조선 정부측에서 전격적으로 공개를 해버리면 전세계의 군사대국들이 다소 긴장을 하는 경향이 있을 것입니다...
 
아무리 판갈이 라고 하지만 쓰나미 몰고 오듯이 하는 것 보다는 은근슬쩍 언제 어떻게 바뀌었는지도 모르게 전변 시키는 것이 정치9단이 할 수 있는 고단수 일 것입니다...
 
마치도 가랑비에 전신이 흠뻑 젖듯이 말입니다...
 
그래서, 우에서부터 아니라 밑에서부터 살금 살금 한 계단씩 오르듯이 올라오며 공개 하는 것일 겁니다...
 
북조선의 군사정책적인 결정과 그 시행 절차를 이해 하기 위해서는 그간 우리들이 했던대로 한 습성을 버리고 북조선 식의 사고방식을 받아들여야 합니다...그렇지 않으면 저분들의 전략을 분석은 커녕 이해 하기 조차 힘들 것이죠...
 
아마도, 로드만 깜둥이가 저 이온추진비행체의 실체를 보고 뒤가 든든하니 미국의 주력방송사의 앵커들을 상대로 "씨발(Fuck)"이라는 육두문자를 거리낌 없이 뱉어내었었지 않았나 하는 생각입니다...
 
로드만의 행적은 여전히 오리무중인 것을 보면 미국놈들의 로드만으로부터 이러한 전말을 상세히 보고 받았음을 의미 하는 것이고 저들의 경악이 말 그대로 상상이상 이라는 것을 뜻하는 것일 겁니다...
 
정세가 그리던 방향으로 흘러가고 있습니다...
 
한 가지 답답함이 있다면 조금 빨리 진행을 해주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만 오늘자 기사로 미국놈들이 필리핀으로 기어 들어간다는 기사도 나온 상황이니 조만간 큰 거 하나가 터질것 같은 분위기 인것 만은 분명해 보입니다...
 
같이 계속 관측 하시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주체님...^^b
Re : 북조선, 이온추진비행체의 공개 결정했나?
댓글 : #5
가입 : 03 Feb. 2012
우편 : 2599
2014-04-14 12:3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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햐...대단하군요...
 
그림이 기가막힙니다...
 
음으로 양으로 슬그머니 공개를 하는 상황인데 아는 사람들만 눈치를 채지....
 
대부분 모르는 상황이니 안타까울 뿐입니다...
 
그래서 이제는 누구나 알수 있는 가시적 움직임이 절실히 느껴지곤합니다...
 
며칠전에 클린턴 소식 하나가 있는데...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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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합뉴스 | 입력 2014.04.04 03:44 | 수정 2014.04.04 07:27
 
(로스앤젤레스=연합뉴스) 권훈 특파원 = 빌 클린턴 전 미국 대통령이 외계인의 존재 가능성을 인정하는 발언을 해 눈길을 끌었다.
2일(현지시간) 로스앤젤레스 지역 언론에 따르면 클린턴 전 대통령은 2일 abc 심야 토크쇼 '지미 키멜쇼'에 출연해 "어느 날 외계인이 지구를 방문해도 놀랄 일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그는 대통령으로 재임 중 뉴멕시코주 로스웰에서 외게인의 존재를 입증하는 증거를 찾아내지 못했다면서도 우주 어디엔가는 생명체가 있을 것이라고 믿는다고 밝혔다.

↑ 빌 클린턴 전 미국 대통령 (AP=연합뉴스)

이른바 '51지구'라 불리는 뉴멕시코주 로스웰은 비행접시를 타고 온 외계인이 추락해 미국 정부가 비밀리에 사체를 보존하고 있다는 소문이 파다한 곳이다.

그러면서 클린턴 전 대통령은 "외계인이 지구를 방문하더라고도 영화 '인디펜던스 데이' 같은 식이 아니면 좋겠다"고 웃었다.

1996년 윌 스미스가 주연한 '인디펜던스데이'는 압도적인 전투력을 갖춘 외계인이 지구를 침공하는 내용이다.

클린턴 전 대통령은 이날 토크쇼에서 버락 오바마 대통령의 핵심 국정 과제인 국민 의료 보험 제도 '오바마케어'에 대한 강력한 지지를 거듭 확인했다.

그는 "오바마케어는 경제적으로도 큰 이득이 될 것이며 계속 추진해야 한다"고 힘줘 말했다.

클린턴 전 대통령도 재임 시절 국민 의료 보험 도입을 놓고 공화당과 맞섰다.

클린턴 전 대통령은 또 젊은이들에게 정치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라고 독려했다.

그는 "아무리 정치가 실망스럽더라도 정치 참여는 의무"라면서 "아무런 행동도 하지 않고 손을 포개고 있으면 권리를 잃어버린다"고 충고했다.

클린턴 전 대통령은 이와 함께 (민주당 지지층인) 젊은 유권자와 저소득층은 대통령 선거 때만 투표장에 나오는 경향이 있다면서 이번 중간 선거에서 민주당은 투표율 제고에 신경을 써야 한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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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중 한단락을 보겠습니다..
 
"외계인이 지구를 방문하더라고도 영화 '인디펜던스 데이' 같은 식이 아니면 좋겠다
 
 
저는 이 대목을 보고 한참 웃었습니다...
 
인디펜던스 데이 영화는 말그대로 하늘에 UFO가 뜬 후에 무차별 공격이 들어가는 영화입니다...
 
 
지금처럼 미국이 행동을 하면 하늘에 북조선의 우주전함들이 뜬 후에 무차별 공격이 가능하거든요...
 
물론 대기권 밖에서 한방에 보낼 수도 있지만 말입니다..
 
 
지금 이 부분을 빌 클린턴이 말하는 것이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괜히 저런 얘기를 꺼내지 않을 듯 싶습니다...
 
 
결국 남는 것은 미제가 시간끌기 하다가 미본토에 우주전함들이 뜨느냐...
 
아니면 조국통일 후에 통일 된 조국 하늘에 우주전함이 뜨느냐...
 
이 두가지만 남은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어떤 것이 되든 빨리 결정이 나길 바랄뿐입니다..
 
 
감사합니다..단군님...^^b
단군박공 |  2014-04-15 18:27:45
빌 클린톤이 암시하는 외계인에는 두 가지의 뜻이 있습니다...
 
"지구인이 아닌 외계인의 실체와 북조선의 등장으로 진행 중인 외계인과의 연동 상황"입니다...
 
지구 종족이 아닌 외계인의 실체는 이 분야의 전문가들에게는 모두 알려진 사실이고요 그들이 역시 현재 자기들의 실체를 미국과 유대자본세력들에게 압박을 가하면 지구인들에게 공개 할 것을 종용 중입니다...이제 이정도면 지구인들도 외계생명체들의 실체를 인지해도 되지 않나 하는 그런 생각들인것 같은데 단군 박공이 보기에는 여전히 미흡한 점이 없지않아 있습니다...
 
여전히 구시대 문명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허덕이는 지구인들이 태반이기 때문이죠...
 
지구가 유일한 생명체의 행성이고 지구인들이 우주에서 유일한 생명체 라는 인식을 하는 지구인들이 태반입니다...
 
그전에도 글 중에 언급을 한 것이지만 작금의 서방과 북조선을 핵으로 하는 제국주의 세력과 자주세력 간의 투쟁은 저들 외계인들의 개입을 배제한 상태에서는 풀리지 않을 수수깨끼 같은 역사입니다...
 
지구인들의 특성입니다...백날 이야기를 해줘 봐야 자기의 머리로는 앞뒤를 재서 납득을 하지 않으려는 습성 말입니다...
 
차 후에 자기의 눈으로 직접 보아야 인식을 하는 그 습성 때문에 발전이 없습니다...어찌보면 타고난 식민주의 습성 이랄까요?...
 
그리고, 작금의 북조선에서는 저런 방식으로 조금씩 극강의 무장력을 공개하기 시작했습니다...
 
눈이 있고 그간의 정황을 추적해 오고 있는 분들에게는 분명히 보여지는 것들입니다...
 
반면, 저러한 무장력의 실체를 처음부터 부정하던 꼴통 들에게는 그 아무리 무엇을 보여준다 한들 한결같이 부정 할 것이고요...이 역시 인간의 속성입니다...자기의 오류를 인정하고 싶지 않은 것이죠...
 
조만간, 하늘에 떠있는 저들의 본모습을 보는 것이 단군 박공의 희망입니다...
 
감사합니다, 행한다님...^^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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