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bboard : 대륙간탄도미사일의 대미, 핵탄두폭발시험
다운로드 불여우 브라우져
Untitled Document

이메일 :
 
 비밀번호 :
 
ID 저장
토핔 : 대륙간탄도미사일의 대미, 핵탄두폭발시험
가입 : 30 Aug. 2010
우편 : 9165
2016-03-24 10:47:39 | 조회 (2536) | 댓글 (20)
 신고  |  
 대륙간탄도미사일의 대미, 핵탄두 폭발시험 
The Climax of Inter-Continental Ballistic Missile, Practical Nuclear Explosion Test

 

 

Journal by Joon H. Park

Photos by Wet Geo Post

 

 

Prologue: 이제 하나 남았습니다. 일국의 국방력을 만방에 과시할 수 있는 핵재래식 무장력중에서도 실질적으로 적국의 심장을 단 칼에 도려낼 수 있는 극강의 살벌함을 보여주는 것이 바로 실제로 사용 될 단일 핵탄두를 공해에서 폭발시키며 그 파괴력을 전세계에 공개하는 것입니다. 그간은 실제 크기의 단일 핵탄두가 아닌 소형화한 핵탄두를 지하에서 실험하는 수준으로 은근하게 군불을 떼었다면 이제부터는 본격적으로 지구상의 양아치 제국주의진영에 그 민낯을 공개하겠다는 적극적인 전략으로 대거 전환하는 과정에 있는 것입니다. 많이 늦은 감이 없지않아 있습니다만 이제라도 공개를 결정하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최고사령관의 담대함에 큰 박수를 보내고 싶습니다.

 

아래의 관련기사에서도 적시를 하고 있듯이 조만간 북조선에서는 바다 어디에선가 실제 핵탄두를 폭발시키는 것으로 말 많고 탈 많았던 재래식 핵무장력의 유무를 둘러싼 조선의 핵무장력에 종지부를 찍을 것이고 그 이후로의 장으로 넘어갈 것입니다. 그럼 다음 장에서는 과연 어떤 무장력을 공개할 것인가는 단군 박공의 그간의 글들을 읽어오신 동지들이라면 익히 어떤 것인지 가늠하실 것으로 믿어의심치 않습니다.

 

관련기사--> [특보]북조선, 탄도 로케트 대기권 재돌입환경 모의 시험에서 성공!

 

그 시험이 언제일지는 확실하지 않아도 대충 올해 태양절 전후가 될 것으로 단군 박공은 기대중에 있습니다. 태양절 이라 해도 이제 고작 한 달 남았을 뿐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오늘 글은 어제 공개된 대륙간탄도미사일의 전투부(양아치들 왈, 지구대기권재진입체, REV-Re-entry Vehicle)에서도 대기권 재돌입시에 관건이던 첨두가 지구 대기권으로의 돌입시에 발생하는 극고도의 화염과 압력시험에서의 성공을 둘러싼 분석을 기록중입니다. 이부분은 그간 사실 철저하게 장막에 가려져 있던 것이었기에 섣불리 기록을 할 수도 없었던 부분이었고 이제 공개가 된 마당에 공식문서로 남기는 것은 기록자의 입장에서는 마땅히 이행 해야할 사명이 아닌가 생각을 합니다.

 

, 그럼 들어가겠습니다.

 

01. 대륙간탄도미사일의 비행궤적과 전투부 재돌입단계의 핵심

이미, 이부분에 관해서는 이전 글에서도 비교적 상세하게 짚었습니다만 근래에 남괴뢰와 양아치들의 싸드(THAAD, Terminal High Altitude Area Defense, 종말고고도지역방어) 요격 미사일 배치 논란이 있었기에 간단하게 다시 짚을까 합니다.

 

관련기사--> [단독]멘붕미국, 대륙간탄도미사일의 미본토 진입을 봉쇄하라

 

일단, 아래의 그림을 보시는 것이 혹시라도 지금까지 이해가 잘 되지 않으시는 분들께는 좋은 학습자료가 되리라는 생각입니다.

 

 

우의 사진을 보시다싶이, 대륙간탄도미사일의 비행궤적은 세 부분으로 나뉘어집니다. 지구 대기권 탈출 단계-우주비행 및 가속 단계-지구 대기권 재돌입 단계’. 미사일의 모든 궤적이 모두 동일하게 핵심적이며 중요하지만 각각의 궤적이 넘어야 할 산들은 각기 독특한 성격들의 문제들이죠.

 

지구대기탈출단계에서는 가급적이면 빠른 속력으로 대기권을 탈출하는 것이 선제타격을 가하는 입장에서는 달성코자 하는 목표가 될 수 있는 것이고 그 때문에 가장 강력한 로케트 추진체를 사용하는 것입니다. 이 단계에서 적국이 이러한 동향을 포착하지 못한다면 그들의 심장을 파고들 탄도탄의 요격은 물건너갔다고 보시면 정확합니다. 이 단계의 미사일의 속도가 후의 두 궤적의 그것과 비교해서 가장 느린 속도이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것을 익히 알고 있을 양아치들이기에 북조선의 주변으로 가능한 모든 탐지 및 요격수단을 총 동원 하는 것입니다.

 

, 발사 초기에 요격하지 못한다는 가정 하에 종말고고도요격체계(THAAD)를 갖추겠다는 것인데 그럴려면 남괴뢰 내에 싸드를 배치할 것이 아니라 미국본토 에서도 서부(캘리포니아주 일대) 내지는 알라스카주에 배치하는 것이 정석인데도 불구하고 어거지로 남괴뢰에 배치를 하겠다니 참 기가막힐 노릇이죠. 물론, 이미 많은 분들이 인지 하다싶이 남괴뢰내의 싸드배치 논란은 북조선을 우회적으로 겨냥한 고도의 대중국 및 대러시아 압박전술입니다. 북조선을 견제하기 위해서는 뭔가 압박 패가 있어야 하는데 이젠 더이상 마땅한 패가 없다는 것을 저놈들도 알고 있다는 반증이고 그러다보니 주변 2국을 상대로 양아치 짓거리를 또 해데는 것입니다. 싸드라는 검증되지도 않은 무장체계를 전방에 세워서 말이죠.

 

무튼, 두 개의 요격체계가 무기력한 상태가 되다보니 이제부터는 말로 협상을 이어나가야 하는데 그러기는 또 싫은거죠. 200년 동안 양아치 짓 만으로 절대강자인 척 하다가 무릎으로 기는 시늉을 해야할 시기가 오니 그 짓은 도무지 할 수 없다는 배짱입니다만 그게 이제는 가능하지 않다는 것이 현실이니 지들도 미치고 환장할 노릇일 겁니다.

 

그럼, 왜 굳이 탄도미사일을 우주로까지 내보냈다가 다시 지구 대기권으로 들여와야 하느냐 하는 분들이 계실겁니다.

 

답은 간단합니다. 무중력의 진공 상태인 우주로 미사일을 보내서 가속비행을 시키면 미사일의 속도를 음속의 23배까지 가속이 가능하고 지구 대기권 재돌입 시기에 그 어떤 요격체계로부터 자유로울 수 있다”는 것이 이유입니다. , 아국과 적국 간의 물리적인 거리가 너무 멀기 때문에 그 무거운 미사일과 탄두를 짧게는 6000 킬로미터에서 멀게는 15000 킬로미터에 이르는 거리를 음속의 3-4배 속도로 비행을 시키다가는 적국의 요격체계에 의해서 요격 될 가능성이 높은 것이죠. 그래서, 일단 우주로 진입 시킨 후 충분히 가속 시켜서 적국의 상공에서 어마어마한 속도로 내리 꽂는 것입니다. 손쓸 틈을 주지 않는 것입니다. 강대국 간의 재래식 무장력들중에서는 극강의 무장력입니다. 이 무장력을 북조선이 획득했느냐 아니냐로 그간 졸라게 말들이 많았습니다. 이걸 증명하느라고 북조선측에서는 시간차를 두고 아래의 순서로 무장력을 공개하기에 이른 것입니다.

 

핵발전소 건설 및 운용--> 원심분리기 운용 및 핵연료재처리공정 운용--> 탄도미사일용 로케트 추진체 개발 및 운용--> 신소재 개발 및 운용--> 분열 및 융합 핵 시험 및 생산--> 위성 발사 및 운용--> 핵탄두의 경량화, 다종화, 소형화 및 표준화 성공--> 전투부 재돌입체 시험 성공

 

 

오늘 이 단계까지 오는데 대략 20이 걸렸습니다. 물론, 그 훨씬 이전부터 이미 북조선에서는 분열핵탄두 와 융합핵탄두 생산 기술들을 모두 갖추고 실전배비까지 종결한 것 임은 아시는 분들은 아실 것입니다만 이들을 지구인들이 볼 수 있게끔 수면 우로 끄집어 올리는데에 걸린 시간을 지적한 것입니다.

 

이제, 우의 순서도에서도 가장 끝에 자리한 전투부 재돌입체의 성공을 공개한 것인데요 이것이 바로 대륙간탄도미사일의 대미가 되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우주에서 충분한 가속을 한 상태의 미사일을 다시 지구 대기권(Earth Atmosphere)으로 돌입시키는 그 과정에서 재돌입체의 첨두 부분이 받아야 할 압력과 극고도의 온도가 상상이상인 것인데, 알려진 온도 만 해도 무려 섭씨 7000도 입니다. 사람은 주변 온도가 30도 만 되어도 일상적인 생활이 자유롭지 않은 것이 사실입니다. 밤에는 이 온도에서는 잠도 잘 수 없습니다.

 

이러한 지구 대기권 재돌입 과정에서 재돌입체에 변형이 생긴다거나 쪼개지면서 내부의 핵탄이 외부의 극고온에 노출이 된다면 대기권 돌입 시에 폭발을 할 것이고 무용지물이 되고 마는 것입니다. 이걸 방지하기 위해서 섭씨 7000도 이상을 견딜 수 있는 “전혀 새로운 금속을 개발하고 규격화 하며 생산할 수 있는 내공을 갖춰야 한다는 것”은 안 봐도 비디오입니다. 이를 두고 ‘신소재(Advanced Material)’ 라 하는데 이 기술이 쉽지않은 기술입니다.

 

아래의 사진은 재돌입체가 지구 대기권으로의 시연을 하는 사진입니다.

 

 
 

 

정말이지 땅덩이 만 보면 ‘코딱지’ 만한 나랍니다. 그런 나라에서 자력갱생으로다가 신소재고 뭐고 전부 다 자체생산하고 그 기술로 우주선 발사하는 것도 모자라서 전투부 재돌입체를 지구 대기권으로 재돌입 시킬 수 있는 신소재로 무장시켰습니다. 지금 이 순간 양아치들을 비롯해서 원숭이들과 남괴놈들은 그야말로 지글지글 끓는 솥가마 우의 벌거지 신세입니다.

 

단군 박공은 지난 시절 조종사이었습니다. 그렇기에 전투부의 재돌입체의 구체적인 것들 보다는 비행 설계 면에 더 많은 관심이 있죠.

 

그래서 이제부터는 공개 된 재돌입체의 공기역학적인 설계 면에서 왜 그렇게 설계가 될 수 밖에 없었는가 하는 부분들을 최고사령관의 동선을 따라서 전투부를 분석해 보겠습니다.

 

02. 이름도 졸라 멋지다, 전투부 재돌입체!

이렇게 멋진 이름은 미처 상상하지 못했습니다. 고작 해봐야 ‘재진입체(Re-Entry Vehicle, REV=RV)’ 정도입니다. 물론, 남괴에서 양아치들이 부르는 명칭을 단순 번역한 것에 불과합니다.

 

아래의 사진은 양아치들이 초기 그들의 전투부 재돌입체를 설계할 당시 고민한 흔적을 보여주는 사진입니다. 재돌입체가 왜 그런 모양으로 설계될 수 밖에 없었는가 하는 부분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우의 사진 속의 상단 우측을 보시면 블런트 몸통 개념(Blunt Body Concept)을 보실 수 있습니다. 첨두 부분이 저렇게 둥그런 원형일 경우에 공기의 저항을 최소화 할 수 있으며 동시에 지구 대기권으로의 재돌입시에 음속돌파 파(Sonic Boom)가 첨두가 끝나는 부분에서 발생하고 이것이 또한 하단에 장입 되어 있는 핵탄을 진동과 극고온의 온도로부터 보호 한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일종의 눈에 보이지 않는 (Veil)’을 쳐주는 효과가 발생하는 것입니다. 수직으로 나있는 음속돌파 파선이 보여지는 것이 바로 그것입니다. 다른 여타 설계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현상입니다.
 
즉, "전투부의 재돌입체 첨두 부분을 단순히 뾰족하게만 설계한다고해서 지구 대기권 재돌입시에 받을 극고온과 극고압력을 피해갈 수 없었다는 것을 반증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둥그런 원형으로 제작되었을 경우 음속의 23로 비행하는 물체를 아주 미미한 제트 분사기로도 좌우로 매우 신속하고 날카롭게 회피기동을 할 수 있다는 것 역시 강점입니다. 혹시라도 있을 종말단계의 양아치들의 요격행위를 미연에 방지해야 하니까 말입니다. 물론, 전투부가 이미 대기권으로 날아들어온 이상 이미 적국은 아수라장이 되어 있을 것이고 요격이고 뭐고 할 것 없이 죄다 지들 살길 찾느라 동분서주할 것입니다만 말입니다.  
 
튼, 이래서 선제타격이 현대전에서는 핵심전술 중 하나라는 뜻이기도 합니다. 어리버리하는 동안 일단 후려까는 것입니다. 이를 두고 북조선식 용어로, 죽탕친다라고 합니다.

 

, 이러한 전투부를 최고사령관은 일단의 과학집단으로부터 보고를 받으시며 요해를 하시죠.

 

그런데, 우의 사진을 보시면 수소폭탄이라고 알려진 원형의 폭탄이 장착되는 전투부의 외피가 단 하나만 장착 되는 크기의 기존의 화성13호 대륙간탄도미사일 입니다. 사실, 2012415에 화성13호가 공개 될 당시부터 많은 관심이 있었던 부분이었습니다만 제한적인 정보로 인해서 그 이상을 분석할 수 없었습니다. 구체적으로 첨두 부분이 어떻게 구성이 된 것인가를 알 수 없었다는 뜻입니다. 화성13호가 공개된 지 4년 여 만에 핵심중의 하나인 전투부 재돌입체의 내부가 공개된 것입니다.

 

재돌입체 외피에 차례로 수폭격발기(Hydrogen Bomb Detonator)가 보이고 그 우측으로 원형의 수폭탄이 놓여 있습니다. 대가리를 장식으로 달고 다니는 양아치들은 잘보고 오줌 지리라고 이렇게 친절하게 배열하고 사진 찍어 공개한 것으로 간주를 해도 무방할 것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이것 만 있나 하고 찾아다니다 보니 아주 대놓고 공개한 사진 한 장을 또 발견했습니다.

 

 최고사령관이 보고를 받는 자리의 뒤에 놓여있던 상황판에 걸려있는 설계도면이 사진에 찍힌 것을 글자들은 흐리게 처리를 하고 공개한 의도적인 사진입니다. 다는 못 보여 주겠고 전투부의 재돌입체가 그저 빈말이 아니라는 것을 양아치들에게 공포하는 것으로 그놈들의 앞뒤로 허멀건한 액체 고체들을 지리게 만들자는 고도의 심리전술입니다.

 

그렇다면 현재 공개 된 전투부는 화성13호에 장착 되어 있는 전투부라는 것을 알 수 있으며 이는 곧 지하 발사장(Underground Missile Launching Site) 또는 자행발사대(Mobile Missile Launcher)에서 발사되는 육상용(Land Base Earth Re-Entry Vehicle)이 아닌 전략 핵잠수함(Srtategical Nuclear Submarine)에서 발사되는 단일 수소폭탄(Single Hydrogen Bomb)을 장착한 대륙간탄도미사일 이라는 것을 또한 알게 합니다. 이부분도 화성13호가 공개 될 당시 말이 많았던 부분이었습니다.

 

 

육상에서 미본토로 대륙간탄도미사일을 날려도 무서워 죽을 판국인데 이걸 지들 코앞에 잠항 중일 핵전략 잠수함에서 수심 30-60미터에서 쥐도 새도 모르게 날린다는 것 자체가 극도의 공포인 것입니다. 이렇기에 그 당시 화성13호를 두고 모형이니 하는 역정보공작(Dis-Information Operation)을 시도했던 것입니다.

, 이제 상황이 이정도이면 충분하다 싶기도 한데 친절하시게도 아래의 사진도 공개를 했습니다.

 

 

 

사진 상으로는 극고온에서조차 첨두의 변형은 물론 이거니와 파열조차 없다는 것이 육안으로도 확인이 가능하고 두 번째 사진을 보면 일종의 잣대를 사용해서 첨두 부분의 융제(금속이 극고온에 녹아 기체상태로 증발하는 현상)현상이 어느정도인지를 보여주기도 합니다. 그 잣대를 통해서 보면 융제 정도가 불과 1쎈티미터 정도에 그치는 것으로 보아 신소재의 품질 또한 가늠할 수 있기도 합니다.

 

여기다가 덤으로 화성14, 수소폭탄을 6기에서 8기까지 운반해서 한 꺼번에 미본토에 꽂을 수 있는‘다탄두핵수폭대륙간탄도미사일’, 를 공개하기에 이릅니다.

 

화성13호에 비교해도 전장과 전투부의 규모 역시 어마어마하게 차이가 나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 미사일이 바로 황주지하미사일기지에서 항시 대기중인 화성14호 지대지 대륙간탄도미사일 인 것입니다.

 

관련기사--> [단독] 황주 공군 지하기지 와 지하 대륙간 탄도 미사일 기지

 

글은 결론부로 이어집니다.

 

Epilogue: 이전 글에서 예측했습니다. 양아치들이 못이기는체 북조선을 양아치 무리에 합류 시키려고 할 것이라고 말입니다. 유엔안전보장이사회상임이사국의 자리를 제의할 것이죠. 현 정세가 그 방향으로 맹렬하게 돌진 중입니다. 이제 더이상 미국양아치놈들이 북조선의 재래식 무장력의 극강이라는 대륙간수폭탄도미사일(Hydrogen Bomb ICBM)의 자체생산 및 배비를 모르는체 할 수 없는 지경까지 온 것입니다.

 

이럼에도 불구하고 남괴놈들은 여전히 딴소리 찍찍하고 자빠져있습니다. 한심함을 넘어서 그저 안쓰러울 따름입니다. ‘왜 사나’ 할 정도입니다. 닭대가리는 어제도 그랬죠, 朴대통령 "'인권탄압기아' 北폭정 멈출 때까지 단호 대응" 할 것이다 라고 말입니다. , 대가리가 이정도면 거의 아메바 수준입니다. 뇌가 없다고 보는 것도 과히 무리는 아닙니다.

 

그렇다면, 아메바 수준의 대가리를 지닌 남괴놈들을 찍소리 못하게 할 수 있는 최후의 한 방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대륙간탄도미사일의 탄두 폭발 시연’입니다. 실전에서 사용되는 단일 핵탄두를 공해에서 보기좋게 폭발시키는 장면을 미국놈들이 그랬고 영국놈들이 그랬고 프랑스놈들이 그랬듯이 시연해서 전세계 인민들에게 공개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해도 또 똥인지 된장인지 모르고 지랄한다면 한대 쳐맞아야지 별 수 있겠습니까?

 

그 시연 시기를 단군 박공은 태양절 전후로 예측 중에 있습니다.

 

가급적이면 도꾜 근방에서 해주셨으면 하는 바램이고요 내친 김에 원숭이 섬의 북부는 바다에 영구 수장시켜 주시면 어떤가 하는 희망사항도 기대해봅니다.

 

태국은 이제 가장 더운 달로 진입중입니다. 한 낮의 기온이 40도를 웃도는 작금의 갈증을 한 방에 날릴 수 있는 시원한 소식을 북조선의 동포들께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

조국통일 

 
  1   
Re : 대륙간탄도미사일의 대미, 핵탄두폭발시험
댓글 : #1
가입 : 30 Aug. 2010
우편 : 9165
2016-03-16 14:26:53
댓글 |  신고
대단합니다...
 
지금 이시각 전세계의 언론과 군과학계는 떠들썩합니다...
 
더이상 인정하지 않을 수 없는 구석까지 몰린 상황이니 양아치들이 도 당분간 지랄발광을 할 것은 안 보고도 비디온데...
 
이미, 북조선측에서는 빠른 시일 안에 핵탄두폭발 시험을 할 것이라고 공포를 했으니 졸라 미치고 환장할 노릇일 겁니다...
 
정세가 가히 공상과학 영화 수준입니다...
 
3류 급이 아닌 일류 급 영화가 될 수 있도록 끝까지 북조선의 모든 동포들께 긴장의 끈을 놓지 말아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b
Re : 대륙간탄도미사일의 대미, 핵탄두폭발시험
댓글 : #2
가입 : 20 Oct. 2014
우편 : 2098
2016-03-17 02:29:14
댓글 |  신고
언제나 글을 쓰시는 것이 담차고 맵시 있으며 한눈에 안겨 온단 말이죠.
 
좋은 글 잘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단군박공님!!!
단군박공 |  2016-03-17 23:28:07
북조선측에서 담차고 맵시있게 글을 써주고 사진을 찍어 공개를 해주는 것을 받아서 분석을 하고 사진을 재가공해서 글을 쓰는 것이니 당연히 분석글이 '담차고 맴시있을 수 밖에는 없는 것'입니다...
 
매우 단순한 이치죠...
 
감사합니다, 소나무님...^^b
Re : 대륙간탄도미사일의 대미, 핵탄두폭발시험
댓글 : #3
가입 : 08 Mar. 2013
우편 : 1745
2016-03-17 04:10:08
댓글 |  신고
흐미~~~머쩌부러~~~!!!
단군박공 |  2016-03-17 23:30:43
감사합니다, 주체님...^^b
Re : 대륙간탄도미사일의 대미, 핵탄두폭발시험
댓글 : #4
가입 : 07 Feb. 2014
우편 : 294
2016-03-17 07:27:14
댓글 |  신고
한치 앞도 보이지 않는 폭풍전야 같은 긴장감이 도는 현정세의 흐름이 북조선의 공해상의 수소탄 핵시험으로
 
대미를 장식하게 될거라는 단군박공님의 오랜 침묵을 깬 정세 분석글을 보니 눈이 열리고 기분이 좋아집니다.
 
당연히 좋은 결과 있을 것으로 확신합니다.
 
단군박공님, 소나무님, 주체님 좋은 글과 댓글들 고맙게 잘 보았습니다(_ _)
 
단군박공 |  2016-03-17 23:38:03
악의축 미국과 영국 그리고 이스라엘을 위시한 쟈이오니스 집단을 하나로 묶어서 저승으로 보낼 수 있는 그 날을 기다리고 기다립니다...
 
힘이 없으니 기다릴 수 밖에 없다는 현실이 참으로 안타깝지만 이렇게 뭔가를 기다릴 수 있다는 것 만으로도 희망이 있다는 것은 참으로 운이 좋다고 생각을 합니다...
 
지금 이시각, 저들 악의축 뿐만 아니라 그 정부의 국민들조차도 북조선을 향해서 이유없는 증오심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남괴의 좆쭝똥문연과 같은 기레기들의 언론질은 믿지 않으면서 북조선을 향한 기사와 방송물들은 여과없이 신뢰하는 현상과 동일한 반응을 보이는 것이니 이 아니 의아하지 않을 수 없는 노릇이죠...
 
상송장이 따로 없다는 것을 이런 부분에서 절실히 체감합니다...
 
이미, 지구인들 과반수 이상이 산송장이 된 현 상태...싸그리 지워버리는 것이 해답이 될 것으로 생각을 합니다...
 
북조선의 거침없는 군사정치적인 행보, 전폭적으로 지지합니다...
 
감사합니다, 대조선인님...^^b
Re : 대륙간탄도미사일의 대미, 핵탄두폭발시험
댓글 : #5
가입 : 06 Sep. 2012
우편 : 88
2016-03-17 07:56:23
댓글 |  신고
 
어려운 환경속에서 나름대로 봄을 기달리는 동지들 모두들 건강하시지요!!!!
많은세월 울분으로  더이상 견디기 어려울정도로 가득찬 심장들이 따스한 봄날의 꽃방울처럼  폭발적으로 터질때를 기다리는 
이때에 서광을 알리는 불빛이 이번기회를 통해서 태양처럼 솟아 오르기를 두손모아 기원 합니다. ~~  ^^~~
단군박공 |  2016-03-17 23:50:09
과연 북조선이 존재하지 않았다면 과연 이시각 우리의 자화상은 어떨까하고 생각을 하면 모골이 송연해집니다...
 
두 눈을 시퍼렇게 떠주고 있으니 그나마 우리들에게는 희망찬 미래가 있을 거라는 기대가 있는 것이고요...
 
그 미래가 이제 서서히 가시권으로 들어오는 것을 느끼고 있습니다...
 
조금만 더, 아주 조금만 더 빨리 진행해주셨으면 하는 바램 뿐입니다...
 
이제는 조금 서둘러도 될성 싶다는 생각을 하는 것이죠...
 
태양절 전후로 아마도 큰 거 두서너개는 터뜨릴 개연성이 활짝 열려있는 상황입니다...
 
광명성5호인공위성발사, 유인우주선발사, 대륙간탄도미사일시연발사 및 핵탄두폭발시연 등 굵직한 것들이 몇개 있습니다...
 
골라서 하나만 터뜨려도 양아치들은 오줌똥 지릴 수 밖에 없을 것이고요...
 
한달도 채 남지않은 태양잘, 큰 기대를 해봅니다...
 
감사합니다, 탐구자님...^^b
Re : 대륙간탄도미사일의 대미, 핵탄두폭발시험
댓글 : #6
가입 : 24 Feb. 2016
우편 : 14
2016-03-18 01:28:48
댓글 |  신고
단군박공님의 자세하면서 치밀하고 힘찬 해설을 보면서 역시 감탄합니다.
박공님과는 오래전에 인연이 있는데 기술원카페에서 나온 후에 먹고 사는데 정신없다가
이곳을 찾아 돌고 돌아서 들어오고 있습니다.
쥐와 닭의 밑에 있으려니 정말 하루하루가 지옥입죠.
거짓말만 해대는 언론들, 사기꾼들만 모여 있는 정치판,세월호사건에 무관심한 대부분의 국민들,
돈에 노예가 되어가고 있는 친구들........
멋진 해설 잘보고 갑니다. 올해는 꼭 미국의 항복을 받아내서 평화협정이 이루어지기를 기원해 봅니다.
이제 감격스러운 태양절을 기다립니다.
단군박공 |  2016-03-19 12:55:14
안녕하시죠 드가님?...
 
북조선의 국방과학원에서 아래와 같이 발표를 했습니다...
 
《우리는 대기권재진입시 로케트의 속도가 마하 25을 넘는데 맞게 이 속도에서 발생하는 수천도의 고열과 압력을 견딜수 있는 탄두내열기술과 재진입기술을 확보하였다. 시험비행을 꼭 해야만 증명되는것이 아니다. 지금 군사대국이라고 하는 나라들이 다 그러하듯이 콤퓨터응용과정을 통해서도 얼마든지 증명할수 있다. 그리고 보다 중요한것은 우리 식이라는게 있지 않는가. 우리가 이미 발표하였지만 대기권재돌입시 조성되는 실지환경과 류사한 압력조건과 근 5배나 되는 열흐름속에서 시험을 진행하였다고 했는데 <근 5배나 되는 열흐름속>이라는 말을 다시 상기해 볼 필요가 있다.》라고 말하였다.
 

《첨두의 열력학적구조안전성은 의심할바 없다. 우리가 이미 사진을 통해서 공개하였지만 대기권 재진입시 탄두표면이 강한 마찰로 깎이여 나가는데 그 고르로운 균형성은 우리가 예상한 군사과학기술적지표에 100% 다달았다. 우리의 이번의 탄도로케트 대기권재진입시험성공을 달가와하지 않는 사람들은 이제 제눈으로 제입으로 우리의 이번 성공발표가 빈말이 아님을 확인하게 될것이다.》
 
 
금번 글이 발행이 된 후로 나온 기사이기에 더욱 의미심장하게 다가오고있습니다...
 
남괴의 지옥경을 몸소 체험중이신 많은 동지들에게는 단비가 될 것으로 기대를 합니다...
 
더불어서 이런 단비가 매국진영에게는 지옥경이 될 것입니다...
 
조만간 우리들과 저들의 입장차가 정반대로 놓일 것이라는 강한 희망을 가지고 있습니다...
 
북조선이 유엔안보리의 상임이사국으로 초빙되어 모셔질 그 순간 남괴들의 표정관리가 어떻게 될 지 참으로 기대됩니다...
 
조국통일의 그 순간을 위해서라도 지금 이순간 몸을 최대한 낮추고 자기의 건강과 가정의 안위를 담보하는 것이 현명할 것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이제 슬슬 분위기가 잡혀가고 있습니다...
 
힘을 내시고 같이 정세를 좀더 관망하시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드가님...^^b

Re : 대륙간탄도미사일의 대미, 핵탄두폭발시험
댓글 : #7
가입 : 11 Aug. 2012
우편 : 314
2016-03-18 02:35:19
댓글 |  신고
참 대단하십니다.
북조선도  물론 대단하지만 박공님 또한 대단해요.
매우 객관적이면서 정확하고 과학적인 분석에 그냥 탄복할 뿐 입니다...
 
이제 곧 박공님 희망대로, 우리 모두의 바람대로 한방 "꽝" 할겁니다. 믿죠..믿고말고요..^^
 
그나저나..오줌똥 지리는 악취가 천둥할것이니  그 처리곤난이 걱정이네요..너무 행복한 걱정인가요?  ㅋ
 
늘 건승하시기 빌겠습니다!
단군박공 |  2016-03-19 13:00:26
뭘또 새삼스럽게 말입니다...
 
한방 '꽝'...우리 모두가 바라고 바라는 바입니다...
 
그러나, 이미 보도대로 재돌입체의 첨두용융마모시험에서 드러난 바와 같이 양아치들은 북조선의 과학력이 과연 어느 수준인지를 대충 감을 잡았을 것입니다...
 
재진입 환경에서 있을 극고온과 극고압력의 5배에 달하는 시험조건을 만족시키는 신소재를 개발했다는 것을 만천하에 공포한 상황이니 말입니다...
 
사실, 이 신소재가 없이는 핵융합발전은 거론할 건덕지 조차 없는 것이죠...
 
빈말이 아니라는 뜻이기도 합니다...
 
자, 이제 분위기가 한층 더 고조되는 작금의 상황입니다...
 
이 상황에서 양아치새끼들이 지리는 사방천지 악취는 악취가 아닌 향긋한 향수와 같은 효과를 지니고 있지 않을까 고대중입니다...
 
감사합니다, 이스터님...^^b
Re : 대륙간탄도미사일의 대미, 핵탄두폭발시험
댓글 : #8
가입 : 03 Nov. 2010
우편 : 4641
2016-03-18 08:33:05
댓글 |  신고
 
 
북한이 18일 동해상으로 중거리 '노동미사일'로 추정되는 탄도미사일 1발을 발사하며 무력시위의 강도를 한 단계 높였다.

합동참모본부는 이날 "북한이 오늘 새벽 5시 55분께 평안남도 숙천 일대에서 동해상으로 탄도미사일 1발을 발사했다"고 밝혔다.

북한이 쏜 탄도미사일은 약 800㎞를 비행한 것으로 파악됐다. 사거리를 고려할 때 노동미사일인 것으로 추정된다. 북한은 이동식 발사대(TEL)를 이용해 미사일을 쏜 것으로 보인다.

북한 노동미사일 [AP=연합뉴스 자료사진]북한 노동미사일 [AP=연합뉴스 자료사진]

북한이 중거리 탄도미사일인 노동미사일을 발사한 것은 2014년 3월 26일 이후 약 2년 만이다.

노동미사일은 고폭탄과 화학탄 및 핵탄을 장착할 수 있으며 최대 사거리가 1천300㎞에 달해 대한민국 전역은 물론, 일본 주요 도시까지 사정권에 들어간다. 이 때문에 일본은 북한의 노동미사일 발사에 매우 예민하게 반응해왔다. 1990년대에 작전 배치된 노동미사일의 탄두 중량은 약 700㎏이다.

앞서 북한은 지난 10일 동해상으로 스커드 미사일로 추정되는 단거리 탄도미사일 2발을 발사한 바 있다. 북한이 8일 만에 중거리 미사일을 발사함으로써 무력시위의 강도를 높인 셈이다.

북한이 단거리와 중거리 미사일을 잇달아 발사한 것은 국제사회의 고강도 대북 제재와 한미 연합훈련인 키리졸브(KR)독수리(FE) 연습에 대한 반발로 해석된다. 키리졸브 연습은 이날 종료되지만 독수리 연습은 다음 달 말까지 계속된다.

군 관계자는 "북한이 고강도의 추가 도발로 한반도 위기 수준을 계속 끌어올릴 가능성이 크다고 보고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합참은 "우리 군은 관련 상황을 면밀히 추적 감시하고 있으며 북한의 도발에 대한 만반의 대비태세를 유지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Re : 대륙간탄도미사일의 대미, 핵탄두폭발시험
댓글 : #9
가입 : 03 Nov. 2010
우편 : 4641
2016-03-19 00:50:59
댓글 |  신고

북한 미사일 격추 예정이었던 일본...할 수 없었다?

추가 도발을 우려한 일본 원숭이 정부가 북한이 금일 발사한 2개의 탄도 미사일에 대해 격추를 지시했다고 후미오 키시다 외무장관이 의회 회의 중에 밝혔다.

 
미사일 격추에 대한 지시가 있었다고 그는 말했다. NHK TV 채널이 지적한 바와 같이, 미사일 격추를 위해서 자위대는 추적 레이더가 장착된 다기능 이지스 전투 시스템을 전개해야 한다. 북한의 김정은이 조만간 새로운 핵탄두 및 탄도 미사일 실험을 지시한 직후인 이번 주 초 겐 나카타니 방위성 장관이 격추 지시를 했다.
 
일본 방위성의 자료에 따르면, 일본 시간으로 05:55분에 북한 서쪽 해안에서 탄도 미사일 발사가 있었다. 탄도 미사일은 800 킬로미터를 날아간 후 동해에 떨어졌다. 첫 번째 발사 22분 후 또 다른 발사가 있었으나 17 킬로미터 상공에서 이 미사일은 레이더서 사라졌다. 한국 합동참모본부 대변인이 지적한 바와 같이, 2번째 미사일은 공중에서 폭발하여 목표지에 도달하지 못했다. 아마도, 이 미사일은 일본에 도달할 수 있는 중거리 미사일인 노동 미사일일 것으로 추정된다.

일본 정부는 이미 베이징에 있는 대사관을 통해 북한에 항의하고 미사일 실험에 대해 국제 사회에 엄격한 반응을 촉구할 예정이다.

우리는 북한에 자제를 촉구하는 한편 모든 상황에 대처하기 위해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할 것이라고 아베 총리가 의회에서 밝혔다.



Re : 대륙간탄도미사일의 대미, 핵탄두폭발시험
댓글 : #10
가입 : 03 Nov. 2010
우편 : 4641
2016-03-21 23:51:13
댓글 |  신고
 
 
북한이 그제(18일) 준중거리 탄도미사일인 노동 미사일 2발을 발사했습니다. 첫 번째 미사일은 800km를 날아갔고, 두 번째 미사일은 직선거리로 9km쯤 가다가 고도 17km 상공에서 레이더에서 사라졌습니다.

800km 날아간 미사일을 두고 한 매체가 “노동 미사일로 대기권 재진입 실험을 한 듯하다”고 보도했습니다. 다른 매체들은 별다른 확인 작업도 없이 ‘노동 미사일의 재진입 실험’ 보도를 받아 썼습니다. 군 핵심 관계자는 “보도의 근거를 도통 모르겠다”고 토로했습니다.

여기서 말하는 재진입은 북한이 공들여 개발하고 있는 대륙간 탄도미사일의 대기권 재진입 실험입니다. 그런데 북한이 그제 발사한 미사일은 준중거리이고 고작 최고 고도를 200km 정도 찍었습니다. 탄두가 대기권 밖을 다녀오긴 했겠지만 대륙간 탄도미사일 재진입 실험을 할 수 있는 조건이 아닙니다.

노동 미사일 발사로 대륙간 탄도미사일 재진입 실험을 했다는 주장은 넌센스입니다. 북한 위협에 대한 과민반응 또는 의도적인 부풀리기 같습니다.

● 지극히 정상적이었던 노동 미사일 궤적

북한 노동 미사일북한 노동 미사일

그제 제대로 발사된 노동 미사일의 비행거리는 800km, 최고 고도는 200km였습니다. 탄도미사일의 최고 고도는 비행거리의 4분의 1이라는 기본 공식에 딱 맞아 떨어지는 정상 궤적입니다. 일각에서는 고각 발사, 즉 일부러 발사각을 높여 사거리를 줄였다고 주장하는데, 그랬다면 최고 고도가 훨씬 높아져야 합니다.

북한은 준중거리 노동과 단거리 스커드의 재진입 기술 개발을 이미 마쳤습니다. 실전 배치가 끝났고 시험 발사도 숱하게 하고 있는 완성된 미사일입니다. 그제 발사가 준중거리 미사일의 재진입 실험일 수 없는 이유입니다.

북한이 개발하고 있는 대륙간 탄도미사일은 사거리가 10,000km 이상 돼서 미국 대륙을 때릴 수 있는 미사일입니다. 탄두가 고도 2,000km 이상 올라갔다가 대기권에 재진입해야 합니다. 그제 발사한 노동 미사일 최고 고도의 10배입니다. 대륙간 탄도미사일과 준중거리 미사일은 재진입 속도와 재진입시 발생하는 , 압력 모두 차원이 다릅니다. 그제 발사가 대륙간 탄도미사일 재진입 실험일 수 없는 이유입니다.

노동 미사일의 최대 사거리가 1,300km인데 800km만 날아간 것이 수상하다는 지적도 있습니다. 동쪽으로 1,300km 날려 보내면 일본 영해에 떨어지기 십상입니다. 북한으로서는 괜히 싸움을 키울 필요가 없습니다. 또 1,300km는 최대 사거리이지 늘 1,300km 날린다는 뜻이 아닙니다. 북한이 노동 미사일로 우리나라를 공격할 경우에는 엔진 연소시간을 줄이든 발사각을 높이든 해서 비행거리를 단축해야 합니다.

북한이 단순 위협 차원에서 노동 미사일을 발사했을 가능성이 높다고 군 관계자들은 진단하고 있습니다. 북한은 미사일 재고를 자꾸 쏘아 처리해야 하는 처지입니다. 굳이 우리가 억지로 의미를 부여해 스스로 겁 먹을 필요는 없습니다. 우리 군도 북한을 선제공격할 탄도 및 순항미사일을 1,500발 이상 쌓아 놓고 있습니다.

● M-SAM은 노동을 못 잡는다?

국산 중거리 요격체계 M-SAM국산 중거리 요격체계 M-SAM

어떤 보수 매체는 첫 요격 시험부터 성공해버린 국산 중거리 요격 체계 M-SAM이 노동 미사일을 못 잡는다고 걱정(?)하는 보도를 했습니다. 축하는 못해줄망정… 그리고는 한미가 노동 미사일을 요격할 수 있다는 미국의 사드(THAAD)를 배치하는 문제를 논의하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맞는 말일 수도 있지만 기우(杞憂)가 될 수도 있습니다. 우선 M-SAM은 스커드 뿐 아니라 노동 미사일도 요격하는 것을 목표로 개발되고 있습니다. 실패할 수도 있지만 시작이 썩 괜찮습니다. 첫 요격 시험부터 보란 듯이 성공했습니다. 이번 시험을 포함해서 10번 정도 요격 시험하고 80% 성공하면 됩니다. 내년 초 윤곽이 나옵니다. 노동을 잡는, 요격 고도 40km 이상인 국산 장거리 요격 체계 L-SAM도 우선협상사업자를 선정해 개발에 착수했습니다.

요즘 우리 언론들의 보도 행태를 보면 북한의 위협은 키우고 우리의 능력은 낮추어 보려는 경향이 두드러집니다. 지향하는 바, 원하는 목적이 있을 것입니다. 그것이 무엇이든 수단은 정직해야 합니다. 북한의 위협은 냉정하게 평가하고 우리 군의 요격 시험 성공은 있는 그대로 축하해주는 자세가 아쉽습니다.

Zen |  2016-03-21 23:54:51
개새끼들아 아니, 씨방새들아~~~화성5호나 6호 탄도 미사일이 이미 실험을 끝냈고 실전배비되었다면 그 기술로 한 지구 대기권 재돌입 실험 및 시험을 다시 해야 할 이유라도 있냐?  병신같은 개상또라이같은 매국노새끼들아!!
 
글고.......100km 대기권 밖 우주에서 마찰과 열이 발생하냐, 물체와 물체가 비비적 거릴 때????  시팔놈들이 아주 약을 쳐요 약을 쳐!
 
그러나 시발 기레기라는 개소리를 듣지!!!!
Re : 대륙간탄도미사일의 대미, 핵탄두폭발시험
댓글 : #11
가입 : 03 Nov. 2010
우편 : 4641
2016-03-24 21:55:35
댓글 |  신고

[단독] "北, 대기권 재진입*계획고도 폭발 성공"

[뉴스데스크]
◀ 앵커 ▶

지난주 북한은 탄도미사일 2발을 발사했습니다.

이중 1발은 800km를 날아가서 동해상에 떨어졌는데요.

당시 이 미사일의 탄두는 마찰열을 견디면서 대기권의 재진입에 성공한 뒤에 미리 설정한 고도에서 폭발하는 것으로 한미 군 당국이 분석했습니다.

핵물질만 뺀 사실상의 핵미사일 발사 실험이었다는 평가인데, 김재홍 기자가 단독으로 전해 드립니다.

◀ 리포트 ▶

지난 18일 평안남도 숙천 부근에서 발사된 첫 번째 노동 미사일은 최고 430km 안팎의 고도로 날아갔다고 군 관계자가 밝혔습니다.

통상 사거리의 4분의 1, 그러니까 800km를 날아가면 200km가량의 고도까지 올라가지만 이보다 발사 각도를 최대한 높인 이른바 '고각 발사'를 한 겁니다.

2년 전의 '고각 발사'와는 다른 정황이 이번에 발견됐습니다.

4백km 넘게 상승했던 미사일에서 분리된 탄두가 빠른 속도로 대기권에 재진입한 뒤, 특정 고도에서 기폭장치로 공중 폭발시킨 게 한미 감시자산에 포착된 겁니다.

북한은 발사 당시 동해상에 감시통제기까지 띄워 기폭장치의 정상 작동 여부를 확인했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북한이 최근 소형화된 핵탄두라며 공개했던 구형 물체의 기폭장치 성능을 시험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장영근/항공대 교수]
"핵(탄두) 기폭장치의 전자회로 등을 우주환경에서 시험해 생존할 수 있는가 확인하는…."

북한은 지난 10일 부산항 등을 타격 대상으로 단거리 탄도미사일 발사 시험을 하면서, 설정된 고도에서 핵탄두를 공중 폭발시키는 방식을 적용했다고 주장한 바 있습니다.

북한이 노동미사일에 장착할 핵탄두용 기폭장치까지 사용해 공중 폭발에 성공하면서, 한반도 상공에서 핵폭발이 일어나 전자 시스템이 모두 마비되는 혼란이 현실화할 수도 있다는 게 군사 전문가들의 분석입니다.

Zen |  2016-03-24 22:01:12
    강변살자
    300 아이들 죽어갈 때 자리 비운 책임 질줄 모르면서 국가안보를 찾는 나라.
  • 그것은 안전한가
    핵폭발이 일어나 전자 시스템이 모두 마비되는 혼란이 현실화.....EMP 부러우면 지는 거다
  • under
    핵미사일로 직접 타격을 하지 않아도 핵을 공중에서 터트리면 전자전장비가 무력화되는 emp폭탄이 되는거다..좃댔네..엄청난 돈을 들여서 조또 소총 하나들고 싸우기 생겼구만.핵미사일에 emp에 slbm에 군바리들은 그냥 나가 디져라..무슨 되도 않는 요격 시스템구축이여 ㅋㅋ

  • 거정
    보고 배워라, 등신들아 허구헌날 남보고 남탓이나 말고. . .

  • 엘도라도
    북한이 대기권의 마찰열을 견딜 소재를 개발하지 못했다고 비웃더니 이건뭐 뭐하는 정부인지 말로 모든걸 때우는 한심한 정권이다. 지카바이러스도 한국엔 들어오기엔 거의 불가능하다더니 출장간 사람 걸려서 들어오는게 현실인데 주둥이로 일을 하니 실제 일이 벌어지면 우왕좌왕 이지랄
  • 바른말고은말
    북한이 뭘 쏘기만 하면 그제사 허겁지겁 대책을, 그것도 3-5년 걸리는 대책을 수립 한다는데 기가막힐 노릇이다.
  • 사나이눈물
    우리 국뻥부는 또 사진이 없다며 셀프위안 하겠네
  • 비천한 노동노예창조 노동개혁법
    북한의 대기권재진입 기술의 확보는 미국서부를 icbm으로 타격 가능하다는 결론이다. 북한은 미국조차도 무시할 수 없는 핵보유국이 된것인가? 북한의 icbm은 한반도 유사시 미군추가 파병을 막는 강력한 지렛대가 될 수 있다 .그 자체로서 악몽이다.

  • 하늘공장
    졸라 돈 들여서 또 미국제 대응무기 사들여야지 절반은 흔적없이 빼먹고 이제 트럼프 당선되면 곱에 곱으로 삥뜯길 준비해야겠더만
  • 휴먼
    선거에 졌는거로 여의도 연구소에서 분석했나부다.....이제 남은거는 부칸 조작하는거뿐이다 ... 칠푸니...난리구만...
  • 오른팔
    더민주 진성준의원은 인공위성이라고 두둔 하던데?
  • assanbon
    북한의 무서운 살강무기..발사할때마다..파워가엄청난데.. 우리정부는 말로만..청와대운운하다..터지면.. 우린....~~! 북한을 막을길은 핵왜에는 방법이없는데.. 우리정부는 너무 여유가있다..!! 재래식으로 막을수있나..?? 우리에게 핵이필요한대...미국이 우릴지켜주나..?? 무임승차라는데..???
  • 차돌
    정부는 대책은 없는가...?
  • 앵이
    일본 중소업체 물건만 뒤져도 대기권 마찰열을 이길 수 있는 도장물질은 얼마든지 나온다.
  • 일사천리
    이제야 믿기는가베?.이미 핵보유국이라고 그만큼 자랑을해도 아니라고 우기더니 . 미군속정부고보니 미군이 시키는대로만 하는데 이것도 시키는대로 나불거리는거 아닌가몰라. 아님 여태껏 우려먹은 북풍 재가동인지도 모르겠고. . 하여튼 믿음안가는 정부여.
  • 뻥코
    국방은미국에맡기고돈빼처먹느라애쓰시고군대갈때이상하게아프다가벼슬할때는멀정한나라두드러기종리앞장서서군대안가는방법설파하시게
  • 관악산 홍경래
    비올 때 빌려 쓸 우산이 생겼군!
소나무 |  2016-03-24 22:38:17
젠님의 댓글 재미 있게 잘 보았습니다.
 
솔직한 말로 남조선의 인민들의 생각이 들여다 보인단 말입니다.
 
감사합니다.
 
젠님!!!
 
  1   

댓글   :   대륙간탄도미사일의 대미, 핵탄두폭발시험

Imag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