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TGEO : 코미자 섬(Komiza Island),Adriatic Coast,코로아티아(Croatia),0024-Sep-2010 05:04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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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미자 섬(Komiza Island),Adriatic Coast,코로아티아(Croatia),0024-Sep-2010 05:04 A
조회 (184718)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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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t Geo Post
다이빙 사건/사고
WGPDAR : 003
사건/사고에 관한 정보
  • 날짜 : 0024-N/A-2010 05:04 A
  • 국가/나라 : 코로아티아(Croatia)
  • 인근 마을 명칭 : Adriatic Coast
  • 다이빙 지역 명칭 : 코미자 섬(Komiza Island)
  • 다이빙의 종류 : 바다 다이빙
    사건/사고의 종류 : 육상에서 충전 된 공기통 이동 시에 공기통 폭발로 인한 사고
    희생자의 상세 정보
  • 이름 : 미상(Unknown)
  • 나이 : 48+43
  • 생년월일 : 미상(Unknown)-N/A-N/A
  • 성별 : 남성
  • 연락처 : 미상(Unknown)
  •  

    소지 자격증의 종류 : 오픈워터

    경험 유무
  • 다이빙 년차 : 미상(Unknown) 년
  • 총 다이빙 횟수 : 미상(Unknown) 년
  • 지난 12개월 간 행한 총 다이빙 횟수 : 미상(Unknown) Dives.

  • 결과 : 사망
    사건/사고의 정황 기록
    스쿠버 탱크 폭발 2명 사망
     
     
    AN exploding scuba diving tank killed two Polish tourists and seriously injured two others overnight on a Croatian island, officials said.

    The first victim on the southern island of Vis was a 48-year-old Polish woman who died on the spot, a police spokeswoman said.

    "The diving tank exploded while it was being unloaded from a boat on the coast in the port of Komiza," the transport and sea ministry said.

    The cause of the blast was most likely a valve that popped out, it said.

    Three other injured tourists - two men and a woman - were immediately transported to a hospital in the coastal town of Split on the mainland.

    One of them, a 43-year-old man who sustained a head injury, died in the hospital overnight, its surgical department said.

    The victims were in a group of 12 Polish tourists who arrived in Komiza to go scuba diving, the ministry said.

    Croatia, which has a population of 4.4 million, attracts more than 10 million tourists each year, who mainly visit the country's Adriatic coast.
     
    -------------------------------------------------------------------------------------------------------------

    인터넷 일간지인 dailytelegraph.com.au에 따르면 크로아티아의 Komiža섬에서 스쿠버 다이빙 탱크가 폭발하는 사고가 발생하면서 폴란드 다이버 2명이 사망하고 2명이 중상을 입었다고 합니다.
     
    원문 링크: http://www.dailytelegraph.com.au/news/breaking-news/exploding-scuba-tank-kills-two-tourists/story-e6freuyi-1225928664991
     
    왜 탱크가 폭발하였는지는 기사 내용으로 알 수 없지만 제대로 관리되지 않은 탱크와 밸브가 문제가 되지 않았나 추측해봅니다.
     
     
    공지: 위의 사고 보고는 은재님께서 제보해 주신 것입니다.  다이빙 사건/사고 보고서의 플렛폼이 교체되는 관계로 이 보고서에 제 이름을 사용해서 다시 올리니 원 보고자의 크레딭(Credit)듵은 은재님께 있음을 알려 드립니다.
    Reported by : 단군박공
    추천
     
      1   
    2010-09-25 07:42:15
    2010-09-25 14:59:51
    이게 도대체 무슨 일이랍니까?...아니, 다이빙용 탱크의 발브가 얼마나 단단한 건데 그게 빠지면서 터지냐는 거지요...
     
    희한한 건요 왜 충전 시에는 멀쩡 하던 것이 이동을 하면서 터지냐는 겁니다...전 그게 더 희한하네요?...
     
    아무튼, 두 분 희생자의 명복을 빕니다.
    2010-09-25 15:07:27
    그리고, 은재님 앞으로는 사건사고 보고서를 이용해 주셨으면 합니다...(아, 이 사건사고 버튼이 아직도 그 자리에 있다는 것이 더 큰 문제 이군요...이걸 빼라고 지시를 안 했나 봅니다...>_<...)
     
     
    그런데, 이게 메인에 보여지지가 않는군요...이건 다음 주에 다시 손을 보겠습니다...^^;...
    2010-09-26 13:51:07
    탱크밸브가 수회의 걸쳐서 피로 누적되면 터질수도 있겠죠?
    우리 회사 계열사(?)에 직원들중에 탱크 충전중에 터져서 아무래도 밸브겠죠? 손바닥이 너덜너덜 한 직원도 봤습니다.
    안전판이 터져서.. 콘크리트 천정부분근에 구멍이 생길정되닌깐..
    2010-09-26 16:14:09
    탱크는 6개월 정도에 한번씩 목시 검사를 해주고 1년에 1회 정도 분해를 해서 내부 살피고 탱크발브 목(Tank Valve Neck)의 오링 교체해 주고 안전 판(Safety Disc/Burst Disc) 교체해 주면 사고가 나지 않을 건데 말입니다...
     
    손바닥이 그렇게 될 정도면 상당히 위험했겠군요...그런데, 안전판이 터지게 되면 그 안전판만 터질 건데 어찌해서 천정에 구멍이 났을까요?...안전판이 터지면서 동시에 발브가 분리되었었는가요?...
     
    저도 오지에서 공기 충전을 하다가 200바 짜리 발브를 300바 짜리 탱브 발브에 물리고 충전하다가 이 둘이 분리가 되는 바람에 혼비백산한 경험도 있습니다...
     
    조심해야지요...
    2010-09-26 16:54:38
    국내 다이빙 업체들이 사용하는 탱크가 얼마나 자주 VIS & Hydro 서비스 하고 있는지 참으로 의구심이 듭니다.
    법적으로 정해진게 아니니 주먹구구식일게 뻔하겠죠.
    2010-09-26 17:49:01
    저도 그부분이 이상함니다??
    안전판이 동판이라 내부압력이 올라가면 그안전판이 터져 바람만 새버리는데...
    안전판잡아주는 나사가 먼저 터져나올리는 없을것같은데요
    하기사 사고는 날려면 히한하게도 나지만서도요 저도 안전판은 여러번 터져봐서 ...
    터지면 다시 동판만 교체하여 충전하는데
    아무이상없는데요   그치만 아무래도 고압이라 위험하지요
     
    2010-09-26 22:10:22
    오히려 국내 업체들이 이곳 태국의 대부분의 업체들보다 더 안전 불감증이 있을 수 있습니다...그곳은 외진인들이 들아가서 본격적으로 활동하는 가두리 양식장 이고요 이곳은 이미 절반 정도가 외국인들과 동거동락하는 양상이라서 외국인들이 상대적으로 엄격한 잣대를 들이대거든요...인도네시아는 어떤지는 모르겠으나 이곳은 비교적 안전 점검에서 엄격합니다...
     
    제가 전문점 운영 시에는 매 6개월 그리고 1년마다 죄다 점검을 해서 탱크 목에다가 징을 박았을 정도 이니까요...1년 지난 탱크이고 벌스트 디스크 점검 한 흔적이 없는 탱크는 전 충전해주지 않았습니다...그러다가, 한 곳에서 나이트록스 충전하다가 샾 하나가 날아간 적이 있었지요...그 다이버가 제 샾으로 왔다가 안 해주니까 그곳으로 간 거거든요...
     
    다음 주에는 제가 마지막으로 소유하고있는 빽 탱크와 60CF 디코 탱크들 산소 청소 들어 갑니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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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런 양키 하나 만나면 아가리를 찢어도 시원치않을 것이라는 생각을 합니다만 그래도 이런 영상을 통해서 북조선의 대미 전쟁전략을 알 수 있어서 가벼운 영상으로 다룰 수 없다는 생각도 합니다. 우리가 필요한 부분 만을 골라서 취합한다면 제법 쓸모있는 영상이 아닌가 하는 생각으로 재발행합니다...그런데, 이 새끼는 분명히 미국의 중정의 하부 조직으로부터 자금을 받고 이러한 영상을 의도적으로 제작하는 것이라는 점은 안 보고도 비디오 이고요...통상적인 관광객이 그 좋은 방만한 자유를 보장하는 추잡스러운 관광지를 뒤로 하고 굳이 북조선으로 들어가 이러한 비아냥 거리는 동영상을 제작하는 것은 분명히 그 저의가 이러한 영상으로 북조선을 음해할 목적인 것은 영상의 초입부터 적나라 하게 보여지는 것이고요...이 새끼가 말한 바와 같이 북조선이 프로파간다로 그들의 인민들을 귀를 막고 눈을 가리운다는 것 만을 보아도 이 새끼의 의도를 만방에 까밝히는 것이고요...즉, 이 놈은 북조선을 여행을 목적으로 들어가고자 했던 것이 아니라는 것이고 중정의 하부 조직으로 여행객을 위장한 체 들어가서 이러한 영상을 만들고자 세계에 보여주고 싶은 영상 만을 취합한 것이죠...구역질 나는 일입니다...미국과 영국 그리고 전 서방을 비롯한 쟈이오니스트 집단은 반드시 지구 상에서 멸망 해야할 집단인 것은 분명해 보입니다...일단, 마음을 가라앉히고 이들이 원하는 영상이 어떤 류의 것인지 알아보는 것도 저 놈들의 악의 근성을 파헤치는 것도 중요 하라리는 생각을 합니다...시청하시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