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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간 대한민국 국민들은 가진자의 위치에서 안락함을 영위해 왔음을 이제는 인식하실 것입니다...
전쟁 아라는 것을 "우리 선에서 통제하고 방향 성을 제시할 수 있다" 라는 오만방자한 자세를 견지하고 있었다는 뜻이지요...
이러한 리유 때문에 자기들이 그간 무엇을 하고 있었는지 실질적으로 전혀 인식하지 못하고 있었다는 것을 이제 서서히 눈을 뜨고 질겁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자본주의 국가들이 주도가 되어 진행 되는 전쟁은 그 규모가 다를 지언정 그들이 지향 하는 방향 성은 매 한가지 입니다..."상대 측이 가지고 있는 자원(원유, 금 그리고 식수 및 여타 취득 가능한 유무형의 자원들)을 전쟁 이라는 이름으로 강탈 해가는 것" 입니다...일명, '먹튀' 이죠...
반면, 사회주의 국가들이 주도가 된 전쟁은 없었으나 무튼 그들이 전쟁을 해야 하는 상황 이라면 그들이 지향 하는 전쟁은 전적으로 "체제를 보장하고 자국의 인민들을 평등한 론리 하에 사람답게 살게 하자" 입니다...
이 두 체제를 겉으로만 보면 사회주의 체제 하에서는 인민들의 자유와 행복 그리고 자가개발의 기회가 거의 전혀 보장이 되지 않는 것으로 투영이 되고 그와는 반대로 자본주의 체제 하의 국민들은 온갓 자유와 행복 그리고 자신의 력량 여하에 따라서 얼마든지 자가개발이 가능하다고 믿는 허영심이 충만 하다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신기루 같은 체제입니다...
바로, 이러한 자본주의체제 하의 국민들은 건국초기 과정에서 정치계와 기업계에 첫 발을 디딘 극히 일부 세력들이 그 순간부터 모든 국민들을 식민지화 해버리는 보이지 않는 검은 손으로 이미 성장을 한 상태이고 후발 주자들에게는 기회 마저 주어지지 않는 다는 것을 전혀 인지조차 하지 못하는 것이지요...
또한, 그와는 정반대로 사회주의 체제 하의 인민들은 선발 주자이든 후발 주자이든 상관없이 국가와 인민에 일익을 할 수 있는 인민 개개인 이라면 언제 어디서든 국가가 주도가 되어 발탁이 되고 밑바닥부터 시작을 해서 자기의 력량 만큼의 계단까지 올라가 설 수 있는 체질이 이미 구축이 되어 있다는 것이고요...
자보주의 체제 하의 국민들은 대다수 90%의 국민들이 허영심에 들떠 신기루를 바라보고 소비에 치중을 하는 반면 사회주의 체제 하의 인민들은 기본기부터 착실하게 다져 나가면서 언제라도 있을 수 있는 충격에 대비하려고 근면을 몸에 베게 하는 체질개선훈련 부터 시작을 하죠...이렇게 단련된 강철같은 체질이 있기에 전쟁 이라는 것이 두려운 것이 아니라 전인민이 함께 헤쳐 나갈 수 있는 많은 장애물들 중의 하나일 뿐입니다...
즉, 전쟁을 향한 잠재적 인식 자체가 대한민국의 국민들과는 상이 하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지난 60여 년 간 대한민국에서 느낄 수 있었던 전쟁위협 이라는 것이 지극히 한정된 수위에 불과 한 반면 북조선에서 체감하던 일촉즉발의 전쟁위협은 금년 들어 진행이되고 있는 북미 대결 중에 남한 정부가 느끼는 수위 보다 수 만 수억 배 이상이었을 것이라는 점을 감안 한다면 이미 저 들은 전쟁 이라는 것이 일상화 되었을 것이고 언제 어떤 방식의 전쟁 이라도 전승을 거둘 수 있을 정도의 정신적 그리고 체질적인 혁명을 해오고 있다는 것을 알수 있을 것입니다...이런 정신력(사상)과 체력(군사무장력)을 가진 국가와 전쟁을 한다는 것은 "절멸을 각오하고 임해야 하는 국가존망이 걸린 문제"이죠...
지금, 이 시각부터 미국의 네오콘 세력은 북조선과의 마찰 자체를 끔찍이나 꺼려 할 것입니다만 일루미나티 세력으로써는 못먹어도 '고'의 상황으로 돌입할 것입니다...리유는, 이들 일루미나티 세력은 실질적으로 실체가 없는 집단 이기 때문이죠...
지금 현재, 북조선에서는 이들 두 측에게 전쟁이냐 평화협정이냐 라고 하는 두 개의 최종적인 선택을 던져 놓고 양단 간의 결정을 하라는 압박을 가하고 있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미국 내 두 세력 간의 알력에서 어느 측이 승리할 것인지는 몰라도 '모 아니면 도' 인 경기가 펼쳐질 것이라는 것은 어렵지 않게 예측 가능할 것입니다...
핵심은, 일단 불똥이 튄다면 이번에는 "미국 본토에 핵이 떨구어질 것이라는 것은 안 보고도 비디오인 상황"으로 번져진 만큼 저들 악의 축들의 고민이 가중되고 있다는 것입니다...
어제 에도 두 발의 미사일을 북조선 측에서 발사를 했으니 오늘은 또 어떤 방식으로 압박을 가할지 귀추가 주목이 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대한님...
"5-18 왜곡 더는 안돼"…전면 대응 '돌입'
광주시장 "이번주까지 악성 게시물 삭제하라" 경고
광주시, 5·18 기념재단 등 사례 수집후 민-형사 대응
민주당 우원식 의원 "왜곡보도한 TV조선 출연 재검토"
5-18 기념식이 끝나고 광주시와 5·18 관련 단체, 정치권 등이 역사 왜곡에 대한 정면 대응에 들어갔다.유명 인터넷 사이트, 종편 등에서 '북한군개입설'까지 비등해 더는 묵과하기 어려운 지경에 이르렀다는 판단에서다.일각에서는 그동안 5월 단체와 광주시의 미온적 대응이 왜곡을 막지 못했다는 지적과 함께 추가 확산을 막기 위한 엄정한 대응을 촉구하고 있다.20일 광주시와 5-18 기념재단에 따르면 이들 기관-단체는 공동으로 5·18의 역사적 사실을 왜곡-폄훼하는 게시물을 온-오프라인 상에 게재하거나 방송한 사례를 수집하고 있다.기념재단에서 수집 중인 사례는 최근 북한군이라 주장하는 인물이 출연해 북한군의 5.18 개입설을 여과 없이 보도한 TV 조선, 채널 A의 방송 내용과 온라인 왜곡의 85%가량을 차지하는 것으로 자체 조사된 인터넷 사이트 '일간 베스트'(일베)에 올라온 글 등이다.또한 '역사로서의 5.18' (김대령 저. 비봉출판사) 등 일부 출판물의 내용도 확인 중이다.재단과 광주시 등은 상식 밖의 주장을 담은 사례들을 분석한 뒤 게시자와 책임자들을 형사 고발하고 민사상 책임도 물을 방침이다.강운태광주시장은 수구세력으로 추정되는 이들에게 최후통첩을 날렸다.강 시장은 이날 확대간부회의에서 "종편은 탈북군인이라는 사람을 불러 북한군이 5-18을 저질렀다는 말도 안 되는 소리를 하고 일베라는 이상한 사이트는 5-18 희생자의 영혼까지 모독하고 있다"며 "종편과 인터넷이 5·18을 폄하하고 왜곡한 사례를 모아 사법적 대응을 하겠다"고 말했다.그는 "시장으로서 분명히 경고한다"며 "금주 말까지 자진해서 (폄하-왜곡한 사례들을) 삭제하지 않으면 사법적 대응을 하겠다"고 거듭 강조했다.오재일 5-18 기념재단 이사장도 "종편이 노골적으로 왜곡보도를 하는 상황을 방관하는 정부도 책임이 있다"며 "정부의 태도를 지켜보고 6월부터 본격적인 법적 대응에 나설 것"이라고 강조했다.구속부상자회-부상자회-유족회 등 5-18 관련 3단체 역시일부 극우 수꼴세력의 5-18 왜곡에 방송까지 동참한 데 대해 정부의 구체적인 대책을 촉구하고 있다.민주당도 이날 최고위원회의에서 5.18 정신 훼손과 역사 왜곡에 대해 사법, 정치, 행정적인 모든 수단을 동원해 단호하게 대처하겠다는 종전의 입장을 공고히 했다.우원식 최고위원은 이날 TV 조선에 심각한 유감을 표하면서 "역사 왜곡에 대한 사과 없이는 우리는 TV조선 출연을 심각히 재고하지 않을 수 없다"고 말했다.5-18 기념재단은 광주시와 함께 지난 1월부터 5-18과 관련해 전직 대통령이나 국회의원, 일반인 등에 대한 민·형사 재판에 참여했던 법관들을 중심으로 자문변호사단 선정을 추진하고 있다.방침대로라면 왜곡을 주도하는 세력은 물론 익명성을 믿고 터무니없는 주장을 확대-재생산하는 '철없는 누리꾼'도 민-형사상 다툼의 대상이 될 수 있다.법조계 안팎에서는 5-18을 폄하하고 왜곡하는 행위는 명예훼손, 유언비어 유포, 정보통신관련법,방송위원회설치법 등에 해당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광주시 등의 강경 대응 방침에도 일각에서는 그동안 미온적인 대응이 유언비어 등 확산을 사실상 방조했다는 지적도 나오고 있다.광주 동구동명동에 사는 최모(54)씨는 "일일이 대응하면 똑같은 사람으로 취급받거나 복잡한 송사로 인한 고충도 있었겠지만 광주 시민 전체가 폭도로 매도되는 상황까지 오게 한 데는 지역사회의 방관도 한몫한 것 같다"며 "올 초 광주시가 변호사단 꾸려 대응한다는 얘기가 이미 나왔는데 또 같은 얘기만 할 것이 아니라 호도 행위를 뿌리 뽑기 위해 진전된 움직임을 보여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5월 단체의 한 관계자는 "그동안 왜곡-비방세력을 고소하거나 성명을 내기도 했으나 이들이 오히려 이슈화를 바라고 5-18 재단 앞에까지 찾아와 왜곡 시위를 해 무시해왔다"며 "그러나 종편 등 언론까지 앞장서는 데 더는 참을 수 없어 대응에 나서기로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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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소리야! 씨발, 이 새끼들 북한군이 우월하다고, 북한군이 특수부대 1대대를 대한민국 국민들과 군인들 모르게 쥐도새도 모르게 감족같이 광주로 침투시켰다고 하니가 이게 북한찬양고무가 아니고 뭐냐고? 이 씨발놈들을 모두 국가보안법으로 잡아넣야지 씨발 무슨 "명예훼손, 유언비어 유포, 정보통신관련법,방송위원회설치법" 등으로 잡아넣냐구??? 말이 되야 듣지 썅간나새끼들. 졸라 열받는구만요!!!
북한군 600명 광주침투를 믿는자가종북이다
광주 민중들의 항쟁을 폄하하려는 자가 진정한 ‘종북주의자‘
Journal by 임두만
북한군 600명이 침투, 광주까지 잠입했어도 알지못한 한국군, 비상계엄 상황에 전군 비상경계령이 내려진 상황에… 북한은 특수전 부대 600명을 남한에 잠입시켰다.
대단한 북한군 능력이다. 그래서 이 화두는 오늘도 뜨겁다. 특히 오늘은 KBS 9시 뉴스에 다뤄지기도 했다.
▲ 15일 방송된 채널A <김광현의 탕탕평평> 갈무리.
▲ 13일 방송된 TV조선 <장성민의 시사탱크> 갈무리.
그렇다면 당시 전두환 군부가 장악했던 우리 군은 국경 경계에 실패한 것이다. 전군 비상경계령 하인데도 국경이 적군에 뚫리도록 완전히 실패한 것이다. 참 허술하고 멍청한 대한민국 군대다. 이런 군대를 믿고 당시 우리 국민들은 발 뻗고 잠을 잤다. 간도 크다.
'전투에 패하는 군인은 용서할 수 있어도 경계에 실패한 군인은 용서할 수 없다'는 군대 용어가 있다.
이 때문에 군인은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경계에 실패하면 그 실패의 경중에 따라 지휘계통에 따라 상당수 지휘관들까지 징계를 받는다. 무장탈영, 공비 또는 간첩침투 등이 이에 해당한다. 가끔씩 철책을 뚫고 월북하는 사례도 있으나 이는 극소수다.
어떻든 철책선이든 해안선이든 경계 소홀로 경계선이 뚫렸다면최소는 동 시간대 근무자에겐 군사재판 회부, 영창, 군기교육, 경고 등 순으로 징계가 내려지고소대장, 중대장, 대대장, 연대장 등으로 올라가면서 사고 경중에 따라 구속, 전역, 보직해임 등의 징계절차가 진행된다. 공비 1~3명의 소수라도, 심지어 아군 무장탈영병 1명이라도 이 수순에 예외는 없다.그런데 무려 600명이다. 그 탈북자 말대로라면 그도 특수전 부대 1개 대대란다. 이들이 어떻게 침투했을까?
1.철책선을 뚫고?2.잠수정을 타고?3.어선으로 위장해서?4.아예 함정을 몰고?5.상륙작전을 통해?
군 생활 10여년, 그도 해병대라는 특수부대, 일반병도 아닌 간부로 복무했으나 내 군대 경험으론 이해할 수 없다.
1개 대대급 병력이 이동하는데 육상 이동은병력 수송용 25인승 4톤 트럭 20대, 지휘부 이동용 짚차 최소 3대, 병참지원용 차량 최소 2대, 엠블런스 1대를 최소장비로 보면 된다.도보 이동일 경우도로 양측면 2열 횡대로 300~400m 정도다. 이는 개인 간격 1m일 경우이고 통상 1,5m이므로 거의 500m까지 늘어지기도 한다.
해상 이동은더 방대하다. 일단 침투가 목적이므로 소형보트였거나, 아니면 잠수정을 이용하여 우리 해역에 침투한 뒤 상륙해야 하는데,소형보트라면최소 100여 대,잠수정 침투로 개별상륙이라도600명이 해안선에 상륙하려면 그 대열만 해도 웬만한 해안선 전체를 장악해야 한다.즉 대대급 상륙작전을 감행해야 한다는 거다.
상황이 이런데이들의 침투를 우리 군대가, 그것도 전군 비상경계령이 내려진 상황에서 몰랐다? 경계에 실패했다? 그들의 상륙작전이 성공했다? 그것도 단 한 명도 발각되지 않고 모두 상륙에 성공했다?지나가던 개가 웃겠다.
1980년 당시 우리 해안선은 거의 상당수를 현역들이 지키고 현역 병력이 미치지 않는 해안선은 전투경찰과 지역 방위병들이 경계했다. 아무리 방위병이라도 600명이 상륙하는데 발견할 수 없다고? 부산 다대포로 상륙하려던 공비 일당은 당시 어선이 발견하여 신고하므로 소탕되었다.우리 국민들 우습게 보지마라.
허기야북한 잠수정이 침투, 1번 어뢰로 2500톤급 함정을 두동강 냈어도 이를 알지못한 한국군이니 그럴 수도 있었겠다고 이해해야 한다면 나도 할 말이 없다.한미 합동으로 서해상 우리 해역에서 키 리졸브 훈련을 하고 있는 와중에도 북한군은 무동력 잠수정을 침투시켜 1번 어뢰를 쏴서 훈련 중인 우리 함정을 두동강 내고, 그 때문에 생때같은 우리 아들들 46명의 목숨을 앗아갔다.참 대단한 북한군의 능력이다.그런데 이걸 믿지 않으면 종북이라고 몰아부친다.
문재인이 대통령 후보일 때 아주 공식적으로 묻는 질문 중에 빠지지 않은 질문이었다. 내가 대통령 후보였다면 나는 이걸 질문하는 기자에게 당당하게"국방부 발표를 믿겠다. 그런데 그 발표가 맞다면 훈련 중임에도 적 잠수정 침투도 알아채지 못한 경계실패를 왜 대통령은 문책하지 않는지 모르겠다. 우리 해군 46명을 희생시킨 경계실패에 대한 책임은 당연히 해군참모총장, 국방장관까지 져야한다"고 당당하게 말했을 것이다.
즉 국방부 발표를 믿지 않으면'종북', 국방부 발표에 의혹이 있다며 침몰의 진실찾기에 열심인 한 민간 조사위원은 명예훼손으로 고소하면서 이런 경계실패가 확연한 사건에 어떤 지휘관 문책도 없었기 때문이다.난 이 사건으로우리 해군의 누구도, 심지어 육상경계를 맡았던 해병대까지 어떤 군인도 경계실패에 대한 문책으로 징계를 받았다는 뉴스를 본 적이 없다. 무려 46명이 희생되었음에도...
1974년 2월,충무 앞바다에서 해군 훈련병 159명이 희생된 YTL 침몰사고가 있었다.이 사고로 당시 해군은신병훈련소 대대장(소령), 대대 훈련대장(대위), YTL 운항책임자인 통제부 항무과장(소령) 등 3명을 구속시켰다.또 해군교육단장, 신병훈련소장, 815함장은 직위해제되었다. 그리고 정부는 후속조치로 해군참모총장과 차장을 문책 경질했다.
다시 말한다.1980년 광주에 북한군 600명 침투설을 퍼뜨리는 자나, 이를 방송한 자나, 이 허황된 소리를 믿으며 광분하는 자나, 이 허황된 소리를 퍼뜨리는 자나, 이들을 방기하여 광주 민중들의 항쟁을 폄하하려는 자 모두가 바로 진정한 '종북주의자'들이다.
이들이야말로'종북주의자'이기 때문에 북한군의 대단한(?)능력을 믿고, 우리 군은 전군 비상경계령을 내리고 지키는 휴전선도 저들에게 뚫리는 허술한 군대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즉우리 군대는 믿지 않고 북한 군의 능력만 신봉하는 사람들이 종북이 아니면 누가 종북이겠는가?
그래서 어찌하면 군대를 안 갈까 하고 별 꼼수를 다 부리는 사람들도 그쪽에 훨씬 많다. 어쩌면 이들이 우리 군대는 믿을 수 없기 때문인지도 모르겠다.암튼 나는 앞으로북한군 600명 광주침투를 논하는 자들을 '종북주의자'라고 부르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