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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인 행한다 조회 : 375  댓글 0 날짜 :2012-09-20 22:5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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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인 단군박공 조회 : 671  댓글 0 날짜 :2011-05-25 22:23:15
발행인 단군박공 조회 : 737  댓글 0 날짜 :2011-05-20 19:4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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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언제부터인지..몰라도 고개들어 하늘을 한번쳐다 본 기억이없고.. 길가에 피어 있는 꽃들도 항상 바쁘다는 핑게로 무심히 지나치기가 일쑤였습니다. 뭐에 그토록 쫓기면서 살아가는지...ㅜㅜ 오늘 풀잎 선생님께서 올려주신 어린 두꺼비 사진을 보고.. 저는 풀잎 선생님께서가끔 정세와는 전혀 관계 없는 기사를 올리시면서 어떤 메세지를 전달 하시려는지 알게되었습니다. 앞으로는 하루에 단 10분이라도 그동안 바쁘고 정신없어 잊고 살았던 자연이라든지.. 우리가 어릴적 느꼈었던 인심과 인정등.. 이런 소중한것들에 관하여 한번씩 생각해보는 시간을 갖으려고 합니다. 풀잎 선생님 감사합니다. ^^ -------------------------------------------------------------------------- -----------------( 아래 펌글 )--------------------------------------------- 짜장면의 슬픈 이야기 저녘무렵 음식점 출입문이 열리더니 한 여자아이가 동생들을 데리고 들어왔다. 초라한 차림의 아이들은 잠시 머뭇거리다가 주방에서 가장 가까운 곳에 자리를 잡았다. 영철이 주문을 받기 위해 아이들 쪽으로 갔을때 큰 아이가 동생들에게 물었다. "뭐 시키킬까?" "짜장면." 나두... 아저씨 짜장면 두개 주세요. 영철은 주방에 있는 아내 영선에게 음식을 주문한후 난로 옆에 서 있었다. 그때 아이들의 말소리가 그의 귓가로 들려왔다. 근데 언니는 왜 안먹어? "응 점심 먹은게 체했나봐. 아무것도 못 먹겠어." 일곱살쯤으로 보이는 남자 아이가 나무젓가락을 입에 물고 말했다. "누나,그래도 먹어. 얼마나 맛있는데.." "누나는 지금 배 아파서 못먹어. 오늘은 네 생일이니까 막있게 먹어." 큰아이는 그렇게 말하며 남동생의 손을 꼭 잡아주었습니다. "언니.. 우리도 엄마 아빠가 있었으면 얼마나 좋을까. 저렇게 같이 저녘도 먹구." 바로 그때 영선이 주방에서 급히 나왔다. 그녀는 한참동안 아이들 얼굴을 바라보았다. 너 혹시 인혜 아니니? 인혜 맞지? 네 맞는데요. 누구세요? 엄마 친구야. 나 모르겠니? 영선이 아줌마. 한동네에 살았었는데.. 네가 어릴 때라서 기억이 잘 안나는 모양이구나. 그나저나 아빠 엄마 없이 어떻게 사니? 그녀는 아이들의 얼굴을 어루만지고 있었다. "인정이도 이제 많이 컸구나." 그제야 아이들의 얼굴에 환한 미소가 번졌다. "조금만 기다리고있어 아줌마가 맛있는거 해다 줄께." 영선은 서둘러 주방으로 들어갔다. 그리고 잠시 후 자장면 세그릇과 탕수육 한접시를 내왔다. 아이들이 음식을 먹는 동안 그녀는 내내 아이들을 바라보고 있었다. "안녕히 계세요." "그래 잘가라. 차 조심하구.. 짜장면 먹고 싶으면 언제든지 와, 알았지?" "네...." 어두운 길을 총총히 걸어가는 아이들의 뒷모습이 처마끝에 매달려 제 키를 키워가는 고드름처럼 힘겨워 보였다. 아이들이 가고 난 뒤 영철은 영선에게 물었다. "누구네 집 애들이지? 나는 기억이 안나는데.." "사실은 나도 모르는 애들이에요. 엄마 아빠가 없는 아이들이라고해서 무턱대고 음식을 주면 아이들이 상처받을지도 모르잖아요. 그래서 엄마친구라고 하면 아이들이 또 올 수도 있고 해서..." "그런데 아이들 이름은 어떻게 알았어?" "아이들이 말하는걸 들었어요. 주방 바로 앞이라 안에까지 다 들리던데요." "이름까지 알고 있어서 나는 진짜로 아는줄 알았지." "오늘이 남동생 생일이었나 봐요. 자기는 먹고 싶어도 참으면서 동생들만 시켜주는 모습이 어찌나 안돼 보이던지..." 영선의 눈에 맺혀 있는 눈물은 금방이라도 흘러내릴것만 같았다. -------------------------------------------------------------------------------- -------------------------------------------------------------------------------- 청소년 자살시도…‘가정형편’ 문제 가장 많아 기사입력 2013-05-17 10:42 [헤럴드생생뉴스]다수의 청소년들이 가정형편 때문에 자살을 시도하는 것으로 나타났다.17일 한국보건의료연구원의 ‘청소년 자살에 미치는 지역적 위험요인 연구’에 따르면 가정형편 스트레스가 만12~18세 청소년의 자살시도에 미치는 영향이 성적 스트레스의 영향력보다 3.2배 높았다.또 가정형편 스트레스가 자살생각에 미치는 영향력은 성적 스트레스의 2.4배였으며, 자살의 가장 큰 요인인 우울감에 끼치는 영향은 성적 스트레스의 1.9배였다.이와 더불어 청소년의 자살시도에 영향을 미치는 주요 요인은 교우관계와 부모님과의 갈등이었다.교우관계와 부모님과의 갈등으로 인한 스트레스가 자살시도에 미치는 영향은 성적 스트레스보다 각각 2.4배, 2.3배 높았다.이외에도 선생님과의 갈등 및 외모 등이 우울감, 자살생각, 자살시도에 일관되게 큰 영향을 미치는 스트레스 원인으로 파악됐다. 건강문제로 인한 스트레스는 성적 스트레스보다 낮았다.보건의료연구원은 “자살예방 프로그램 구축 시 자살시도의 위험요인을 고려한 대책마련과 자살방법의 연령대별 성향을 반영할 필요가 있다”고 조언했다.onlinenews@heraldcorp.com
  • 미국이 계속 정세를 격화시킨다면 조선은 더 강경한 조치들을 취할것이다 (평양 5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 에짚트자유사회주의자당 부위원장 야흐야 자카리야 헤이룰라가 신문 《쏴우툴 발라드》 2일부에 《조선은 항거의 기치를 들었다》라는 제목의 론평을 발표하였다. 필자는 다음과 같이 서술하였다. 조선은 지난해 12월 전인류에게 복무하고 나라의 경제건설과 인민생활향상에 기여할 평화적인 과학기술발전계획에 따라 인공지구위성을 성과적으로 발사하였으며 올해 2월에는 핵시험을 진행하였다. 세계의 우주전문가들도 조선이 우주분야에서 거둔 성과를 인정하지 않을수 없었다. 그런데 미국은 유엔안전보장리사회를 사촉하여 반공화국 《제재결의》를 조작해냈다. 이것은 명백히 조선의 자주권에 대한 침해였다. 필자는 조선에 대한 미국의 핵소동을 력사적으로 까밝히고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조선은 유엔안전보장리사회의 《제재결의》와 미국의 적대행위에 대처하여 부득불 자기의 정책을 변경시키지 않으면 안되였다. 조선의 제3차 지하핵시험은 미국의 이중기준에 대한 치솟는 분노의 표시로 보아야 할것이다. 조선의 핵시험은 국제법에 저촉되지 않는다. 반세기이상에 걸쳐 조선을 핵으로 위협하였고 새 세기에 들어와서도 핵선제공격을 떠들어대고있는 미국이야말로 조선이 핵을 보유하도록 떠민 장본인이다. 미국이 계속 조선반도정세를 격화시킨다면 조선은 보다 더 강경한 조치들을 취하게 될것이다.(끝)
  • 北이 쏜 발사체는 신형 방사포(다연장 로켓)… 평택 美기지·계룡대까지 사정권 사거리 최대 200㎞… 쏘기 전까진 징후 알아내기 어려워 정부는 북한이 지난 18~20일 동해 북동쪽으로 발사한 발사체 6발이 단거리 지대지(地對地)미사일이 아니라 직경 300㎜ 이상의 신형 방사포(다연장 로켓)라고 결론 내린 것으로 21일 전해졌다. 이 로켓들은 150㎞ 가까이 날아갔지만최대 사거리는 180~200㎞에 이르는 것으로 추정된다고 정부 관계자는 밝혔다.지금까지 북한이 보유한 것으로 알려진 다연장 로켓은 107㎜, 122㎜, 240㎜ 세 종류다. 가장 사거리가 긴 240㎜ 방사포는 최대 사거리가 65㎞ 이하로 경기도 수원까지도 미치지 않았다. 그러나 방사포 사거리가 180~200㎞에 이르면 수도권 전체는 물론 우리 군 지휘부가 있는 계룡대와 평택-오산 등 주요 미군 기지 타격도 가능해진다. 북한의 재래식 공격 위협이 크게 높아지는 셈이다. ↑ [조선일보] 특히 방사포를 실은 이동식 발사 차량은 통상 발사관 6~12개를 가져 이동식 미사일 발사 차량보다 많이 발사할 수 있다. 10분간 8~9발을 쏠 수 있어 수십 대가 동시에 발사할 경우 수백 발이 순식간에 쏟아지게 된다. 또 미사일은 사전에 발사 징후를 어느 정도 포착할 수 있지만 이동식 방사포는 첫 발을 쏘기 전까지는 포착하기도 어렵다.한-미 당국은 그동안 북한이 쏜 발사체가 KN-02를 개량한 KN-09 신형 단거리 지대지미사일인지 대구경(大口徑) 장거리 로켓인지 분석해왔다.정부 소식통은 "발사 속도와 궤도, 이동식 발사 차량의 모습 등을 종합 판단한 결과 미사일보다는 방사포일 가능성이 크다는 데 한-미가 의견 일치를 봤다"고 말했다.미사일과 로켓은 자체 추진력으로 목표물에 도달한다는 점에선 비슷하다. 하지만 미사일은 정밀한 유도장치가 있어 정확도가 높은 반면 방사포는 통상 유도장치가 없어 정확도가 떨어진다. 정부 소식통은 "신형 방사포가 유도장치가 달린 유도 로켓을 장착한 것인지 확인되지 않았지만 아직 실전 배치되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한-미는 북한이 이번에 실험한 방사포를 7-27 전승절(정전 기념일)에 공개할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고 있다. 미 국방부의 조지 리틀 대변인은 20일(현지 시각) 정례 브리핑에서 "(이번) 북한의 발사가 반드시 국제 의무를 위반했다고는 볼 수 없지만 '도발적'이라고 해석될 수 있다"고 말했다.한편 미국은 한반도 긴장 상황을 감안해 연기했던대륙간탄도미사일(ICBM) '미니트맨3' 시험 발사를 21일(현지 시각) 한 달여 만에 실시했다. 북한은 지난 18일 노동당 기관지인 노동신문을 통해 미국의 미니트맨3 발사 강행은 '군사적 도전'이라고 비난한 바 있다. 미니트맨3는 최대 사거리 1만3000㎞로 170킬로톤(TNT 폭약 17만t의 폭발력) 위력의 W-68 핵탄두 3개가 서로 다른 목표물을 공격할 수 있는 다탄두(多彈頭) 핵미사일이다. \\\\\\\\\\\\\\\\\\\\\\\\\\\\\\\\\\\\\\\\\\\\\\\\\\\\\\\\\\\\\\\\\\\\\\\\\\\\\\\\\\\\\\\\\\\\\\\\\\\\\\\\\\\\\\\ 미군, 대륙간탄도미사일 시험발사 또 연기 미군이 북한을 자극하지 않기 위해 연기했던 대륙간 탄도미사일 시험발사가 또다시 연기됐습니다.미 반덴버그 공군기지 공보실은 21일 발표한 보도자료에서 이날 오전 3시에서 9시 사이에 실시할 예정이었던 대륙간 탄도미사일 미니트맨 3의 시험발사가 사정거리 지역에서 안전 기기상의 문제로 하루 연기됐다고 밝혔습니다.미 공군 제30우주비행단의 브렌트 맥아더 부사령관은 모든 발사 임무마다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대규모 자원이 투입된다며, 모든 발사작전에서 안전이 최우선 순위라고 말했습니다.앞서 미국은 한반도 긴장이 고조된 상황에서 북한의 오판이나 도발의 빌미를 주지 않기 위해 지난달9일 캘리포니아 주 반덴버그 공군기지에서 실시할 예정이었던 미니트맨3의 시험발사를 연기했었습니다.미군은 매년 세 번 정기적으로 미니트맨3을 시험발사하며 이번 발사는 올해 첫 시험발사입니다. 미 지구권타격사령부는 이번 발사가 미사일의 효율성과 준비상태, 정확성 등을 알아보기 위한 것이며, 작전구역은 태평양 중부의 콰잘레인 환초 인근에 설정된 안전 지대가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 軍, 대전까지 타격 ‘北 신형 방사포’ 딜레마 300㎜방사포 개발 진전 가능성… 정부소식통 “타격범위 넓을수도” 북한이 지난 18일부터 20일까지 사흘 연속 쏘아댄 '발사체'를 놓고 군 당국이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직경 300㎜ 이상의 방사포를 시험 발사했을 가능성 때문이다. 기존에 보유한 KN02 계열지대지 미사일을 쐈다면 통상 훈련일 가능성이 높다. 하지만 북한이 보유한 방사포 중 사거리(최대 60㎞)가 가장 긴 240㎜를 뛰어넘는 300㎜ 방사포(최대사거리 170㎞ 추정) 개발에 진전을 이뤘다면 얘기가 다르다. 2016년부터주한 미군사령부가 주둔하는 평택기지는 물론 성남비행장, 오산·수원·서산 공군기지까지 타격 가능한 새로운 위협의 등장을 뜻한다.정부 소식통은 "북한이 중국이나러시아의 대구경 다연장로켓포(북한식 표현은 방사포)를 도입·개량한 300㎜ 이상의 신형 방사포를 테스트했을 가능성이 있다"면서 "군 당국이 300㎜ 방사포 대신 300㎜ '이상'이라고 말한 이유가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북한이 개발 중인 방사포의 타격 범위가 생각보다 더 넓을 수 있다는 얘기다. 300㎜ 로켓탄을 쓰는 중국의 WS1B 다연장로켓포의최대 사거리는 180㎞이지만, 2004년 주하이 에어쇼에서 공개된 WS2 다연장로켓포는 직경 400㎜, 최대 사거리 200㎞에 이른다. 물론 북한의 신형 방사포가 실전에 배치되려면 아직 시간이 필요하다는 게 군 안팎의 평가다.신형 방사포가 배치 단계에 이른다면 대비책이 마땅치 않다는 점이 우리 군의 고민이다. 군이 도입을 검토 중인이스라엘요격 시스템 '아이언돔'은 지난해 11월 가자지구에서 하마스의 로켓 공격을 85% 요격하면서 유명세를 탔다. 하지만 일각에서 요격 비율이 실제보다 과장됐다는 분석이 나왔고 비용도 만만치 않다. 또 하마스의 로켓 공격이 간헐적으로 이뤄지는 것과 달리 북한 방사포는 발사 이후 5분 안팎이면 목표 지점에 '퍼붓는' 수준이기 때문에 아이언돔은 피해를 줄이는 수준에 그칠 가능성이 높다. 수백만원짜리 로켓 포탄을 막기 위해 한 발에 1억원을 웃도는 아이언돔 미사일을 배치하는 것이 비경제적이란 지적도 있다.군사전문지인 디펜스21플러스의 김종대 편집장은 "방사포를 요격하는 것은 불가능에 가깝다"면서 "아이언돔으로 요격한다는 것 역시 환상에 가깝다"고 말했다. 신인균자주국방네트워크대표도 "방사포는 발사 전 타격으로 원천봉쇄하는 것 외에는 답이 없다"면서 "사거리 180~200㎞의 신형 방사포가 배치된다면 우리 군의 안보전략 등을 재조정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 [단독]순식간에 쏘고 수십초만에 휙~ 한-미, 北발사체 정체 놓고 이견 韓 “개량형 미사일” vs 美 “신형 방사포” 북한이 18∼20일 사흘 연속 동해상으로 발사한 '단거리 발사체'의 실체를 군 당국이 공식적으로 밝히지 못하는 것은 한국과 미국 정보당국 간 정보 이견 때문인 것으로 확인됐다.20일 정부 소식통에 따르면 북한이 사흘간 6발을 잇달아 쏴 올린 단거리 발사체에 대해 한국은 KN-02 단거리 지대지(地對地) 미사일의 개량형으로 보고 있지만 미국은 사거리를 늘린 방사포(다연장로켓)라는 데 무게를 두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한미 정보당국은 정찰위성과 이지스 구축함, 유-무인 정찰기 등 각종 대북감시전력으로 사흘간 수집한 북한 발사체 6발의 비행궤도와 속도, 사거리 등 관련 정보를 토대로 한국은 '단거리 미사일', 미국은 '신형 방사포'로 각각 잠정 결론을 내렸다고 이 소식통은 전했다.이처럼 한미 당국 간 대북 정보 판단이 엇갈리는 상황에서 어느 한쪽의 발사체 분석 결과를 발표할 경우 신빙성이 떨어질 수 있고, 양 당국의 대북 정보수집 능력이 노출될 우려가 있는 만큼 당분간 판단을 유보하기로 양측이 합의를 봤다는 것이다.특히 북한이 쏴 올린 단거리 발사체는 5∼10분 내 발사 준비를 갖출 수 있어 사전 포착이 거의 힘들고, 비행시간도 수십 초에 불과해 한미 정보당국은 발사체의 실체를 규명할 수 있는 영상정보(IMINT)를 제대로 포착하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때문에 레이더와 대북 감청장비 등을 활용한 신호정보(SIGINT)로 북한 발사체의 정체를 분석하다 보니 이견을 좁히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다른 정부 소식통은 "과거에도 한미 당국 간 북한의 도발 유형과 의도에 대한 의견 일치를 보지 못할 경우 판단을 유보한 전례가 있다"며 "그만큼 대북 정보 판단에 신중을 기하겠다는 의미도 있다"고 말했다.
  • 北, 단거리 발사체 2발 또 발사…사흘째 '무력시위' KN-02 단거리 미사일 추정…사흘간 총 6발 발사 北 조평통 "미사일 발사는 정상적 군사훈련" 주장 북한이 20일 오전과 오후 단거리 발사체 2발을 추가로 발사했다고 국방부가 밝혔다.국방부의 한 관계자는 "북한이 오늘 오전 11∼12시 KN-02(지대지)로 추정되는 단거리 발사체 1발을 발사한 데 이어 오후 4∼5시 추가로 1발을 발사했다"면서 "군은 추가 발사 가능성에 대비해북한군동향을 면밀히 주시하고 있다"고 말했다. 북한은 지난 18일 3발, 19일 1발에 이어 이날 2발까지 모두 6발의 단거리 발사체를 발사했다.이날 발사체도 강원도 원산 부근의 호도반도에 있는 이동식 발사 차량에서 발사됐으며 120㎞ 안팎을 비행한 것으로 알려졌다.이에 따라 단거리 발사체를 이용한 북한의 무력시위는 사흘 연속 계속됐다.군 관계자는 "현재 북한의 발사체와 그 의도에 대해서는 분석 중"이라면서 "북한이 한반도에 군사적 긴장을 재차 조성하려는 의도로 보인다"고 말했다.정보 당국은 북한이 발사한 단거리 발사체를 KN-02 단거리 미사일의 개량형으로 추정하는 것으로 전해졌다.한 소식통은 "기존 4발과 오늘 2발 모두 사거리가 120㎞ 안팎으로 분석됐다"면서 "대구경 로켓이란 분석도 있지만 지금으로서는 KN-02 계열일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고 있다"고 전했다.청와대는 북한이 사흘째 단거리 발사체를 발사한 것과 관련,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밝혔다.외교안보의 컨트롤타워 격인 청와대 국가안보실은 이날 오전 북한의 추가 미사일 발사 동향을 즉각 확인하고 박근혜 대통령에게 보고했으며, 국방부와 상황을 공유하면서 예의주시했다.김장수 국가안보실장은 "실험발사건 무력시위건 북한은 긴장조성 행위를 하지 말아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고김행 청와대 대변인이 전했다.북한은 지난 18일 단거리 발사체를 처음 발사한지 이틀만인 이날 "정상적인 훈련"이란 공식 입장을 나타냈다.북한의 대남기구조국평화통일위원회(조평통)는 이날 서기국 보도를 통해 남한과 미국이 "18일과 19일에 있은 우리 군대의 로케트(로켓) 발사훈련을 악랄하게 걸고들면서 반공화국 대결 소동에 더욱 미쳐 날뛰고 있다"고 비난했다.조평통은 한미 양국이 단거리 발사체 발사를 '도발'로 규정한 데 대해 "용납할 수 없는 도전이고 조선반도의 정세를 극단에로 몰아가는 노골적인 도발"이라며 "우리 군대의 정상적인 군사훈련이 조선반도와 지역의 정세를 긴장시키는 요인인 것처럼 강변하는 것은 도적이 매를 드는 격의 파렴치한 행위"라고 주장했다.
  • 北, 단거리 발사체 1발 또 발사…사흘째 '무력시위' 동해 북동쪽으로 KN-02 단거리 미사일 추정 발사체 발사 북한이 20일 오전 11시∼12시 동해 북동쪽 해상으로 단거리 발사체 1발을 추가로 발사했다고 국방부가 밝혔다.국방부의 한 관계자는 "북한이 오늘 오전 KN-02(지대지)로 추정되는 단거리 발사체 1발을 또 발사했다"면서 "군은 추가 발사 가능성에 대비해북한군동향을 면밀히 주시하고 있다"고 말했다. 북한은 지난 18일 3발, 19일 1발에 이어 이날까지 모두 5발의 단거리 발사체를 발사했다.이날 발사체도 강원도 원산 부근의 호도반도에 있는 이동식 발사 차량에서 발사됐으며 120㎞ 안팎을 비행한 것으로 알려졌다.이에 따라 단거리 발사체를 이용한 북한의 무력시위는 사흘 연속 계속됐다.군 관계자는 "현재 북한의 발사체와 그 의도에 대해서는 분석 중"이라면서 "북한이 한반도에 군사적 긴장을 재차 조성하려는 의도로 보인다"고 말했다.정보 당국은 북한이 발사한 단거리 발사체를 KN-02 단거리 미사일의 개량형으로 추정하는 것으로 전해졌다.한 소식통은 "기존 4발과 오늘 1발 모두 사거리가 120㎞ 안팎으로 분석됐다"면서 "지금으로서는 KN-02 계열일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고 있다"고 전했다.청와대는 북한이 사흘째 단거리 발사체를 발사한 것과 관련,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밝혔다.외교안보의 컨트롤타워 격인 청와대 국가안보실은 이날 오전 북한의 추가 미사일 발사 동향을 즉각 확인하고 박근혜 대통령에게 보고했으며, 국방부와 상황을 공유하면서 예의주시하고 있다.김장수 국가안보실장은 "실험발사건 무력시위건 북한은 긴장조성 행위를 하지 말아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고김행 청와대 대변인이 전했다.
  • 민주, 일베 운영금지가처분 신청키로…시사탱크-탕탕평평 폐지요구도 민주당이 22일 5-18광주민주화운동 관련 선정적인 글을 게재한일간베스트 저장소(일베)를 상대로 운영금지 가처분을 신청키로 했다. 5-18 북한개입설을 방송한 종합편성채널에는 해당 프로그램 폐지를 요구했다.민주당5-18민주화운동왜곡 대책 특별위원회(위원장강기정)와 미디어홍보특별위원회(위원장신경민)는 이날 오전 국회 당대표실에서 연석회의를 열고 이 같이 결정했다.우선 민주당은 일베 사이트와 사이트 운영자를 상대로 법원에 운영금지 가처분을 신청하는 등 법적 대응을 검토할 방침이다. 일베 회원이 초청된 국가정보원 안보특강(오는 24일)과 관련해선국정원에 행사계획을 취소하라고 요구했다.아울러 채널A '김광현의 탕탕평평', TV조선 '장성민의 시사탱크' 프로그램에 대해서는 해당 종편에 폐지를 요구키로 했다. 또 해당 프로그램 진행자와 기획자 등 책임자의 징계를 요구했다. 방송통신심의위원회에도 두 프로그램에 대한 철저한 심의를 요구키로 했다. 나아가 당 소속의원들에게는 해당 종편 출연을 자제해 달라고 요청할 방침이다.이 밖에 민주당은 ▲5-18광주민주화운동 왜곡 논란과 관련해 박승춘 국가보훈처장 사퇴 요구 ▲역사왜곡 국기문란 관련국회 국방위-정무위-방송공정성특위-정보위원회 등 개최 ▲임을 위한 행진곡 결의안 통과 및 법안 개정 추진 ▲오는 27일 역사왜곡 대응 토론회 개최 등을 추진키로 했다.이 같은 내용을 발표한 강기정 의원은 "대한민국 국기를 흔들고 정체성을 부정하는 이런 일이 일부 극우인사와 종편에서 발생한 것은 궁극적으로 이명박정부와 박근혜정부에 있다"며 "역사를 바로세우고 지키기 위한 노력을 하지 않는 정부의 책임이 크다"고 말했다.신경민 의원도 "이번 사태는 우연이 아니다. 거대한 조직과 음모가 숨어있다. 종편 허가 이래 일부 종편이 시청률을 의식하면서 여러 사안과 이슈에 대해 계속 편파왜곡방송을 해온 것의 연장선상"이라며 "현실적 제재조치를 취할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박범계 의원은 "인식의 문제는 이념과 경향에 관계없이 양심의 자유 영역이지만 인식을 표현하면 표현의 자유와 한계의 문제가 된다"며 "문제의 발언을 한 분들과 일베에 글을 해당 글을 작성한 분들은 표현의 자유를 수백배 뛰어넘어 자유민주주의의 근간을 흔들었다"고 지적했다.박 의원은 또 "일간베스트에 대해서는 법적 대응할 가치가 있는지 고민했지만 도를 한참 넘었다는 판단 아래 엄중한 조치가 필요하다는 데 인식을 같이 했다"며 운영 중지 가처분 신청 추진 배경을 설명했다.진성준 의원은 "광주항쟁으로 희생당한 열사의 관을 택배상자라고 하고 열사의 시신을 홍어쓰레기라 했다. 인간성의 파탄이자 잔혹한 사이코패스를 보는 듯하다. 나치의 유태인 학살 당시 홀로코스트가 떠오른다"고 말했다.그러면서 "진보와 보수를 떠나 이성과 양식을 회복해야 한다"며 "우리 사회의 건전한 이성과 상식, 인류의 보편적 가치를 사수하는 차원에서 5-18광주민주화운동 역사왜곡과 인간성 파탄을 바로잡아야 한다"고 촉구했다.이학영 의원도 "우리나라 종편이라는 공식매체가 국민들이 허용할 수 없는 대화를 하는 장을 만들고 보도한 것은 종편 스스로 국민이 자유민주주의 헌법을 무너뜨리는 데 가담토록 한 것이다. 납득이 안 된다. 역사적 법적인 책임져야 한다"고 말했다.김현 의원은 "남재준원장이 5-24 안보특강을 철회하지 않으면 남 원장도원세훈전 원장이 겪은 수모를 반복해서 당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최민희 의원도 "미디어특위에서는 종편이 누리는 각종 특혜를 회수하는 법안을 처리하기 위해 애쓰겠다"며 "5월부터 시작되는 종편 재허가 심사에서 객관적인 정량평가를 당국에 요구하겠다"고 말했다.5-18민주화운동 왜곡 대책 특별위원인 안종철 위원도 "탈북자를 중심으로 북한군이 5-18 당시 땅굴이나 영광 앞바다를 통해 들어왔다는 근거 없는 얘기를 해 대한민국의 정체성을 무너뜨리고 있다"고 지적했다.
  • 그간 대한민국 국민들은 가진자의 위치에서 안락함을 영위해 왔음을 이제는 인식하실 것입니다... 전쟁 아라는 것을 "우리 선에서 통제하고 방향 성을 제시할 수 있다" 라는 오만방자한 자세를 견지하고 있었다는 뜻이지요... 이러한 리유 때문에 자기들이 그간 무엇을 하고 있었는지 실질적으로 전혀 인식하지 못하고 있었다는 것을 이제 서서히 눈을 뜨고 질겁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자본주의 국가들이 주도가 되어 진행 되는 전쟁은 그 규모가 다를 지언정 그들이 지향 하는 방향 성은 매 한가지 입니다..."상대 측이 가지고 있는 자원(원유, 금 그리고 식수 및 여타 취득 가능한 유무형의 자원들)을 전쟁 이라는 이름으로 강탈 해가는 것" 입니다...일명, '먹튀' 이죠... 반면, 사회주의 국가들이 주도가 된 전쟁은 없었으나 무튼 그들이 전쟁을 해야 하는 상황 이라면 그들이 지향 하는 전쟁은 전적으로 "체제를 보장하고 자국의 인민들을 평등한 론리 하에 사람답게 살게 하자" 입니다... 이 두 체제를 겉으로만 보면 사회주의 체제 하에서는 인민들의 자유와 행복 그리고 자가개발의 기회가 거의 전혀 보장이 되지 않는 것으로 투영이 되고 그와는 반대로 자본주의 체제 하의 국민들은 온갓 자유와 행복 그리고 자신의 력량 여하에 따라서 얼마든지 자가개발이 가능하다고 믿는 허영심이 충만 하다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신기루 같은 체제입니다... 바로, 이러한 자본주의체제 하의 국민들은 건국초기 과정에서 정치계와 기업계에 첫 발을 디딘 극히 일부 세력들이 그 순간부터 모든 국민들을 식민지화 해버리는 보이지 않는 검은 손으로 이미 성장을 한 상태이고 후발 주자들에게는 기회 마저 주어지지 않는 다는 것을 전혀 인지조차 하지 못하는 것이지요... 또한, 그와는 정반대로 사회주의 체제 하의 인민들은 선발 주자이든 후발 주자이든 상관없이 국가와 인민에 일익을 할 수 있는 인민 개개인 이라면 언제 어디서든 국가가 주도가 되어 발탁이 되고 밑바닥부터 시작을 해서 자기의 력량 만큼의 계단까지 올라가 설 수 있는 체질이 이미 구축이 되어 있다는 것이고요... 자보주의 체제 하의 국민들은 대다수 90%의 국민들이 허영심에 들떠 신기루를 바라보고 소비에 치중을 하는 반면 사회주의 체제 하의 인민들은 기본기부터 착실하게 다져 나가면서 언제라도 있을 수 있는 충격에 대비하려고 근면을 몸에 베게 하는 체질개선훈련 부터 시작을 하죠...이렇게 단련된 강철같은 체질이 있기에 전쟁 이라는 것이 두려운 것이 아니라 전인민이 함께 헤쳐 나갈 수 있는 많은 장애물들 중의 하나일 뿐입니다... 즉, 전쟁을 향한 잠재적 인식 자체가 대한민국의 국민들과는 상이 하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지난 60여 년 간 대한민국에서 느낄 수 있었던 전쟁위협 이라는 것이 지극히 한정된 수위에 불과 한 반면 북조선에서 체감하던 일촉즉발의 전쟁위협은 금년 들어 진행이되고 있는 북미 대결 중에 남한 정부가 느끼는 수위 보다 수 만 수억 배 이상이었을 것이라는 점을 감안 한다면 이미 저 들은 전쟁 이라는 것이 일상화 되었을 것이고 언제 어떤 방식의 전쟁 이라도 전승을 거둘 수 있을 정도의 정신적 그리고 체질적인 혁명을 해오고 있다는 것을 알수 있을 것입니다...이런 정신력(사상)과 체력(군사무장력)을 가진 국가와 전쟁을 한다는 것은 "절멸을 각오하고 임해야 하는 국가존망이 걸린 문제"이죠... 지금, 이 시각부터 미국의 네오콘 세력은 북조선과의 마찰 자체를 끔찍이나 꺼려 할 것입니다만 일루미나티 세력으로써는 못먹어도 '고'의 상황으로 돌입할 것입니다...리유는, 이들 일루미나티 세력은 실질적으로 실체가 없는 집단 이기 때문이죠... 지금 현재, 북조선에서는 이들 두 측에게 전쟁이냐 평화협정이냐 라고 하는 두 개의 최종적인 선택을 던져 놓고 양단 간의 결정을 하라는 압박을 가하고 있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미국 내 두 세력 간의 알력에서 어느 측이 승리할 것인지는 몰라도 '모 아니면 도' 인 경기가 펼쳐질 것이라는 것은 어렵지 않게 예측 가능할 것입니다... 핵심은, 일단 불똥이 튄다면 이번에는 "미국 본토에 핵이 떨구어질 것이라는 것은 안 보고도 비디오인 상황"으로 번져진 만큼 저들 악의 축들의 고민이 가중되고 있다는 것입니다... 어제 에도 두 발의 미사일을 북조선 측에서 발사를 했으니 오늘은 또 어떤 방식으로 압박을 가할지 귀추가 주목이 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대한님...
  • 국정원,일베회원등 보수 누리꾼 안보행사 초청 논란 국가정보원이보수수꼴성향 인터넷 사이트인'일간베스트저장소(일베)'의 일부 회원들을 안보 특강에 초청한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일고 있다.20일 일베 회원들이 인터넷에 공개한 국정원의 초청장에 따르면 국정원은 일베 회원을 포함해 간첩 신고를 한보수수꼴 누리꾼들을 뽑아 오는 24일 열리는 국정원 안보 특강에 초청했다. 초청장은'북한 대남공작 사이트인 '우리민족끼리' 가입자 명단이 공개된 것과 관련,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에 보답하고자 오는 2013년 5월 24일 금요일 국정원 초청행사를 계획하고 있다'고 적었다.또 참가를 희망할 경우 지난 4월 26일까지 '회신하기'를 클릭해달라고 요청하는 한편 참가가 불가능할 경우 행사 참석 가능여부를 기재해 회신해달라는 부탁도 했다.이에 일부 누리꾼은 국정원이국정원 여직원댓글 사건을 계기로 인터넷보수수꼴세력 확장에 주력하고 있다는 해석을 내놓고 있다. 또 최근5-18 민주화 운동왜곡으로 논란을 빚는 일베 회원들을 국정원 행사에 초청한 것은 무리가 있다는 지적도 나오고 있다.아이디가 'me*******'인 한 누리꾼은"새삼스럽지 않다. 국정원이 일베인 것은 왜 몰랐을까"라는 댓글을 올렸고 'po*****'가 아이디인 다른 누리꾼은"하다하다 안 되니 일베 회원까지 모으나보다"라는 글을 남겼다.
  • "5-18 왜곡 더는 안돼"…전면 대응 '돌입' 광주시장 "이번주까지 악성 게시물 삭제하라" 경고 광주시, 5·18 기념재단 등 사례 수집후 민-형사 대응 민주당 우원식 의원 "왜곡보도한 TV조선 출연 재검토" 5-18 기념식이 끝나고 광주시와 5·18 관련 단체, 정치권 등이 역사 왜곡에 대한 정면 대응에 들어갔다.유명 인터넷 사이트, 종편 등에서 '북한군개입설'까지 비등해 더는 묵과하기 어려운 지경에 이르렀다는 판단에서다.일각에서는 그동안 5월 단체와 광주시의 미온적 대응이 왜곡을 막지 못했다는 지적과 함께 추가 확산을 막기 위한 엄정한 대응을 촉구하고 있다.20일 광주시와 5-18 기념재단에 따르면 이들 기관-단체는 공동으로 5·18의 역사적 사실을 왜곡-폄훼하는 게시물을 온-오프라인 상에 게재하거나 방송한 사례를 수집하고 있다.기념재단에서 수집 중인 사례는 최근 북한군이라 주장하는 인물이 출연해 북한군의 5.18 개입설을 여과 없이 보도한 TV 조선, 채널 A의 방송 내용과 온라인 왜곡의 85%가량을 차지하는 것으로 자체 조사된 인터넷 사이트 '일간 베스트'(일베)에 올라온 글 등이다.또한 '역사로서의 5.18' (김대령 저. 비봉출판사) 등 일부 출판물의 내용도 확인 중이다.재단과 광주시 등은 상식 밖의 주장을 담은 사례들을 분석한 뒤 게시자와 책임자들을 형사 고발하고 민사상 책임도 물을 방침이다.강운태광주시장은 수구세력으로 추정되는 이들에게 최후통첩을 날렸다.강 시장은 이날 확대간부회의에서 "종편은 탈북군인이라는 사람을 불러 북한군이 5-18을 저질렀다는 말도 안 되는 소리를 하고 일베라는 이상한 사이트는 5-18 희생자의 영혼까지 모독하고 있다"며 "종편과 인터넷이 5·18을 폄하하고 왜곡한 사례를 모아 사법적 대응을 하겠다"고 말했다.그는 "시장으로서 분명히 경고한다"며 "금주 말까지 자진해서 (폄하-왜곡한 사례들을) 삭제하지 않으면 사법적 대응을 하겠다"고 거듭 강조했다.오재일 5-18 기념재단 이사장도 "종편이 노골적으로 왜곡보도를 하는 상황을 방관하는 정부도 책임이 있다"며 "정부의 태도를 지켜보고 6월부터 본격적인 법적 대응에 나설 것"이라고 강조했다.구속부상자회-부상자회-유족회 등 5-18 관련 3단체 역시일부 극우 수꼴세력의 5-18 왜곡에 방송까지 동참한 데 대해 정부의 구체적인 대책을 촉구하고 있다.민주당도 이날 최고위원회의에서 5.18 정신 훼손과 역사 왜곡에 대해 사법, 정치, 행정적인 모든 수단을 동원해 단호하게 대처하겠다는 종전의 입장을 공고히 했다.우원식 최고위원은 이날 TV 조선에 심각한 유감을 표하면서 "역사 왜곡에 대한 사과 없이는 우리는 TV조선 출연을 심각히 재고하지 않을 수 없다"고 말했다.5-18 기념재단은 광주시와 함께 지난 1월부터 5-18과 관련해 전직 대통령이나 국회의원, 일반인 등에 대한 민·형사 재판에 참여했던 법관들을 중심으로 자문변호사단 선정을 추진하고 있다.방침대로라면 왜곡을 주도하는 세력은 물론 익명성을 믿고 터무니없는 주장을 확대-재생산하는 '철없는 누리꾼'도 민-형사상 다툼의 대상이 될 수 있다.법조계 안팎에서는 5-18을 폄하하고 왜곡하는 행위는 명예훼손, 유언비어 유포, 정보통신관련법,방송위원회설치법 등에 해당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광주시 등의 강경 대응 방침에도 일각에서는 그동안 미온적인 대응이 유언비어 등 확산을 사실상 방조했다는 지적도 나오고 있다.광주 동구동명동에 사는 최모(54)씨는 "일일이 대응하면 똑같은 사람으로 취급받거나 복잡한 송사로 인한 고충도 있었겠지만 광주 시민 전체가 폭도로 매도되는 상황까지 오게 한 데는 지역사회의 방관도 한몫한 것 같다"며 "올 초 광주시가 변호사단 꾸려 대응한다는 얘기가 이미 나왔는데 또 같은 얘기만 할 것이 아니라 호도 행위를 뿌리 뽑기 위해 진전된 움직임을 보여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5월 단체의 한 관계자는 "그동안 왜곡-비방세력을 고소하거나 성명을 내기도 했으나 이들이 오히려 이슈화를 바라고 5-18 재단 앞에까지 찾아와 왜곡 시위를 해 무시해왔다"며 "그러나 종편 등 언론까지 앞장서는 데 더는 참을 수 없어 대응에 나서기로 했다"고 말했다. ============================================ 무슨 소리야! 씨발, 이 새끼들 북한군이 우월하다고, 북한군이 특수부대 1대대를 대한민국 국민들과 군인들 모르게 쥐도새도 모르게 감족같이 광주로 침투시켰다고 하니가 이게 북한찬양고무가 아니고 뭐냐고? 이 씨발놈들을 모두 국가보안법으로 잡아넣야지 씨발 무슨 "명예훼손, 유언비어 유포, 정보통신관련법,방송위원회설치법" 등으로 잡아넣냐구??? 말이 되야 듣지 썅간나새끼들. 졸라 열받는구만요!!!
  • 북한군 600명 광주침투를 믿는자가종북이다 광주 민중들의 항쟁을 폄하하려는 자가 진정한 ‘종북주의자‘ Journal by 임두만 북한군 600명이 침투, 광주까지 잠입했어도 알지못한 한국군, 비상계엄 상황에 전군 비상경계령이 내려진 상황에… 북한은 특수전 부대 600명을 남한에 잠입시켰다. 대단한 북한군 능력이다. 그래서 이 화두는 오늘도 뜨겁다. 특히 오늘은 KBS 9시 뉴스에 다뤄지기도 했다. ▲ 15일 방송된 채널A <김광현의 탕탕평평> 갈무리. ▲ 13일 방송된 TV조선 <장성민의 시사탱크> 갈무리. 그렇다면 당시 전두환 군부가 장악했던 우리 군은 국경 경계에 실패한 것이다. 전군 비상경계령 하인데도 국경이 적군에 뚫리도록 완전히 실패한 것이다. 참 허술하고 멍청한 대한민국 군대다. 이런 군대를 믿고 당시 우리 국민들은 발 뻗고 잠을 잤다. 간도 크다. '전투에 패하는 군인은 용서할 수 있어도 경계에 실패한 군인은 용서할 수 없다'는 군대 용어가 있다. 이 때문에 군인은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경계에 실패하면 그 실패의 경중에 따라 지휘계통에 따라 상당수 지휘관들까지 징계를 받는다. 무장탈영, 공비 또는 간첩침투 등이 이에 해당한다. 가끔씩 철책을 뚫고 월북하는 사례도 있으나 이는 극소수다. 어떻든 철책선이든 해안선이든 경계 소홀로 경계선이 뚫렸다면최소는 동 시간대 근무자에겐 군사재판 회부, 영창, 군기교육, 경고 등 순으로 징계가 내려지고소대장, 중대장, 대대장, 연대장 등으로 올라가면서 사고 경중에 따라 구속, 전역, 보직해임 등의 징계절차가 진행된다. 공비 1~3명의 소수라도, 심지어 아군 무장탈영병 1명이라도 이 수순에 예외는 없다.그런데 무려 600명이다. 그 탈북자 말대로라면 그도 특수전 부대 1개 대대란다. 이들이 어떻게 침투했을까? 1.철책선을 뚫고?2.잠수정을 타고?3.어선으로 위장해서?4.아예 함정을 몰고?5.상륙작전을 통해? 군 생활 10여년, 그도 해병대라는 특수부대, 일반병도 아닌 간부로 복무했으나 내 군대 경험으론 이해할 수 없다. 1개 대대급 병력이 이동하는데 육상 이동은병력 수송용 25인승 4톤 트럭 20대, 지휘부 이동용 짚차 최소 3대, 병참지원용 차량 최소 2대, 엠블런스 1대를 최소장비로 보면 된다.도보 이동일 경우도로 양측면 2열 횡대로 300~400m 정도다. 이는 개인 간격 1m일 경우이고 통상 1,5m이므로 거의 500m까지 늘어지기도 한다. 해상 이동은더 방대하다. 일단 침투가 목적이므로 소형보트였거나, 아니면 잠수정을 이용하여 우리 해역에 침투한 뒤 상륙해야 하는데,소형보트라면최소 100여 대,잠수정 침투로 개별상륙이라도600명이 해안선에 상륙하려면 그 대열만 해도 웬만한 해안선 전체를 장악해야 한다.즉 대대급 상륙작전을 감행해야 한다는 거다. 상황이 이런데이들의 침투를 우리 군대가, 그것도 전군 비상경계령이 내려진 상황에서 몰랐다? 경계에 실패했다? 그들의 상륙작전이 성공했다? 그것도 단 한 명도 발각되지 않고 모두 상륙에 성공했다?지나가던 개가 웃겠다. 1980년 당시 우리 해안선은 거의 상당수를 현역들이 지키고 현역 병력이 미치지 않는 해안선은 전투경찰과 지역 방위병들이 경계했다. 아무리 방위병이라도 600명이 상륙하는데 발견할 수 없다고? 부산 다대포로 상륙하려던 공비 일당은 당시 어선이 발견하여 신고하므로 소탕되었다.우리 국민들 우습게 보지마라. 허기야북한 잠수정이 침투, 1번 어뢰로 2500톤급 함정을 두동강 냈어도 이를 알지못한 한국군이니 그럴 수도 있었겠다고 이해해야 한다면 나도 할 말이 없다.한미 합동으로 서해상 우리 해역에서 키 리졸브 훈련을 하고 있는 와중에도 북한군은 무동력 잠수정을 침투시켜 1번 어뢰를 쏴서 훈련 중인 우리 함정을 두동강 내고, 그 때문에 생때같은 우리 아들들 46명의 목숨을 앗아갔다.참 대단한 북한군의 능력이다.그런데 이걸 믿지 않으면 종북이라고 몰아부친다. 문재인이 대통령 후보일 때 아주 공식적으로 묻는 질문 중에 빠지지 않은 질문이었다. 내가 대통령 후보였다면 나는 이걸 질문하는 기자에게 당당하게"국방부 발표를 믿겠다. 그런데 그 발표가 맞다면 훈련 중임에도 적 잠수정 침투도 알아채지 못한 경계실패를 왜 대통령은 문책하지 않는지 모르겠다. 우리 해군 46명을 희생시킨 경계실패에 대한 책임은 당연히 해군참모총장, 국방장관까지 져야한다"고 당당하게 말했을 것이다. 즉 국방부 발표를 믿지 않으면'종북', 국방부 발표에 의혹이 있다며 침몰의 진실찾기에 열심인 한 민간 조사위원은 명예훼손으로 고소하면서 이런 경계실패가 확연한 사건에 어떤 지휘관 문책도 없었기 때문이다.난 이 사건으로우리 해군의 누구도, 심지어 육상경계를 맡았던 해병대까지 어떤 군인도 경계실패에 대한 문책으로 징계를 받았다는 뉴스를 본 적이 없다. 무려 46명이 희생되었음에도... 1974년 2월,충무 앞바다에서 해군 훈련병 159명이 희생된 YTL 침몰사고가 있었다.이 사고로 당시 해군은신병훈련소 대대장(소령), 대대 훈련대장(대위), YTL 운항책임자인 통제부 항무과장(소령) 등 3명을 구속시켰다.또 해군교육단장, 신병훈련소장, 815함장은 직위해제되었다. 그리고 정부는 후속조치로 해군참모총장과 차장을 문책 경질했다. 다시 말한다.1980년 광주에 북한군 600명 침투설을 퍼뜨리는 자나, 이를 방송한 자나, 이 허황된 소리를 믿으며 광분하는 자나, 이 허황된 소리를 퍼뜨리는 자나, 이들을 방기하여 광주 민중들의 항쟁을 폄하하려는 자 모두가 바로 진정한 '종북주의자'들이다. 이들이야말로'종북주의자'이기 때문에 북한군의 대단한(?)능력을 믿고, 우리 군은 전군 비상경계령을 내리고 지키는 휴전선도 저들에게 뚫리는 허술한 군대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즉우리 군대는 믿지 않고 북한 군의 능력만 신봉하는 사람들이 종북이 아니면 누가 종북이겠는가? 그래서 어찌하면 군대를 안 갈까 하고 별 꼼수를 다 부리는 사람들도 그쪽에 훨씬 많다. 어쩌면 이들이 우리 군대는 믿을 수 없기 때문인지도 모르겠다.암튼 나는 앞으로북한군 600명 광주침투를 논하는 자들을 '종북주의자'라고 부르기로 했다.
  • 그게 참 희한한 것이요 대한민국에서 내놓으라 하는 인문학/철학/경제학/컴퓨터공학 석박사들도 삼성이나 엘지 대우 현대 쌍용차 등의 굴지의 문어발식 대기업들을 신나게 욕을 헤대고 거기다가 미국과 영국을 싸잡아서 비난을 하다가도 북조선을 화두로 끄집어 내면 대뜸 "김정은이 인민들 굶겨 죽인다!" 라고 합니다...이 말을 한 두 번 들은 것이 아니죠...이 말만 들으면 힘이 쭉 빠집니다... 잘 나가다가도 북조선 이야기만 나오면 모든 사고기능이 전면중지 상태로 돌입 하는 것이죠...그 리유는 지금까지 골백번을 생각에 생각을 거듭하고 있지만 도무지 그 연유를 알 길이 없습니다... 그러면서 한다는 말이 "자유민주주의를 위하여 이 한 몸 전장터에 바치겠다는 비장한 결의까지 다짐"하고요 한 발 더 나아가서 그렇게도 씹던 좆쭝똥한경문 등의 매문매판 어용언론사들의 기사들을 공식버젼의 기사로 북조선에서는 인민들이 오늘도 그리고 내일도 마치도 수 백 명씩 굶어죽는 것처럼 매우 사실적으로 이야기를 합니다...이게 참 황당한 부분입니다... 정부에 의해서 진행되어 온 대국민 북조선 관련 세뇌공작이 참으로 무서운 것이라는 생각을 하는 것입니다... 일단, 공화국 단어만 나오면 전면 중지되는 이러한 틀에박힌 사상의 가두리를 타파 하기 위해서는 북조선이 직접 기동해서 지구 상의 평화의 수호신이 어느 측인지 그 실체를 공개하는 것 만이 답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합니다...이것 말고는 마땅한 해답을 찾을 수가 없더군요... 말씀하신, "사람의 심리를 리해 하는 게 더 두렵다" 라는 말씀에 공감합니다... 감사합니다, 코끼리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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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런 양키 하나 만나면 아가리를 찢어도 시원치않을 것이라는 생각을 합니다만 그래도 이런 영상을 통해서 북조선의 대미 전쟁전략을 알 수 있어서 가벼운 영상으로 다룰 수 없다는 생각도 합니다. 우리가 필요한 부분 만을 골라서 취합한다면 제법 쓸모있는 영상이 아닌가 하는 생각으로 재발행합니다...그런데, 이 새끼는 분명히 미국의 중정의 하부 조직으로부터 자금을 받고 이러한 영상을 의도적으로 제작하는 것이라는 점은 안 보고도 비디오 이고요...통상적인 관광객이 그 좋은 방만한 자유를 보장하는 추잡스러운 관광지를 뒤로 하고 굳이 북조선으로 들어가 이러한 비아냥 거리는 동영상을 제작하는 것은 분명히 그 저의가 이러한 영상으로 북조선을 음해할 목적인 것은 영상의 초입부터 적나라 하게 보여지는 것이고요...이 새끼가 말한 바와 같이 북조선이 프로파간다로 그들의 인민들을 귀를 막고 눈을 가리운다는 것 만을 보아도 이 새끼의 의도를 만방에 까밝히는 것이고요...즉, 이 놈은 북조선을 여행을 목적으로 들어가고자 했던 것이 아니라는 것이고 중정의 하부 조직으로 여행객을 위장한 체 들어가서 이러한 영상을 만들고자 세계에 보여주고 싶은 영상 만을 취합한 것이죠...구역질 나는 일입니다...미국과 영국 그리고 전 서방을 비롯한 쟈이오니스트 집단은 반드시 지구 상에서 멸망 해야할 집단인 것은 분명해 보입니다...일단, 마음을 가라앉히고 이들이 원하는 영상이 어떤 류의 것인지 알아보는 것도 저 놈들의 악의 근성을 파헤치는 것도 중요 하라리는 생각을 합니다...시청하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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