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TGEO : 상 점
다운로드 불여우 브라우져
banner1
Untitled Document

Blog-Board
베스트 토픽
새로운 댓글
새로운 동영상
인기 동영상
가장많은 댓글
최다 추천
   

이메일 :
ID 저장
  • 美, 연기했던 '미니트맨3' 시험 발사키로…北 반발 예상 미국이 한반도 긴장 상황을 감안해 전격 연기했던대륙간탄도미사일(ICBM) '미니트맨3(LGM-30 Minuteman Ⅲ)' 시험 발사를 한 달여 만에 다시 실시하기로 했다.북한은 지난 18일 노동당 기관지인 노동신문을 통해 미국의 미니트맨3의 발사 강행은 '군사적 도전'이라고 비난한 적이 있어 시험 발사 후 북한의 강한 반발이 예상된다. ↑ [좆선닷컴]1994년 미국 캘리포니아주반덴버그공군기지에서 발사된 미니트맨만3./ 위키페피디아 ↑ [좆선닷컴]분해된 미니트맨3./미 공군 홈페이지 미 공군은 21일 오전 3시 1분에서 9시 1분 사이(한국시각 21일 오후 7시 1분에서 22일 오전 1시 1분 사이) 캘리포니아주 반덴버그 공군기지에서 핵탄두를 장착하지 않은 미니트맨3 미사일을 시험발사할 예정이라고 20일 밝혔다. 미 공군은 "이번 발사는 미사일의 정확도를 확인하기 위한 정기적 시험발사"라고 설명했다.미니트맨만3은약 4190마일(6740km)을 비행하고 태평양 마셜 제도의 콰잘레인 환초 인근에 떨어질 예정이다.미군은 본토 내 5개 주의 지하시설에 핵탄두를 장착한 미니트맨만3 450기 보유하고 있다. 미니트맨만3의 최대 사정거리는 1만3000km로, 170킬로톤(TNT 폭약 17만t의 폭발력)의 W-68 핵탄두 3개가 서로 다른 목표물을 공격할 수 있는 다탄두(多彈頭) 지상발사형 핵미사일이다. 미 공군은 2030년까지 미니트맨3를 사용할 계획이다.앞서 척 헤이글국방부 장관은 지난 4월 5일 "북한에 잘못된 신호를 줄 수도 있다"며 한반도 긴장 고조와 북한의 오판에 대한 우려를 이유로 반덴버그 공군기지에서 예정됐던 미니트맨3 시험발사를 연기한 바 있다.미 국방부는 지난 사흘 동안 북한이 발사한 단거리 미사일에 대해 큰 의미를 부여하지 않으며 "이번 발사는 정기적인 성능 확인이 목적"이라고 밝혔지만, 일각에서는 최근 북한이 사흘 연속 진행한 단거리 발사체 발사가 영향을 줬다는 의견도 제기되고 있다.미 국방부의 조지 리틀 대변인도 20일 정례브리핑에서 "북한의 단거리 미사일 발사가 반드시 국제 의무를 위반했다고는 볼 수 없지만 '도발적'이라고 해석될 수 있다"면서 "미국은 동맹국과 함께 면밀하게 한반도에서 전개되는 상황을 지켜보고 있다"고 밝혔다.그는 "최근 북한발 긴장이 진정될 조짐을 보였는데 북한의 도발이 중단되지 않아 우려스럽다"며 "북한은 과거에도 갑작스럽게 전술과 행동을 바꿨으며 우리는 북한의 행태를 알고 있다"고 말했다.한편 미국 의회는 북한의 미사일 공격 위협을 명분으로 동부 해안(뉴욕과 워싱톤 근역)에 제3의 미사일 방어(MD) 기지를 설치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미 하원 군사위원회 소속 공화당 의원 16명은 최근 빌 영(공화·플로리다) 국방세출소위원장에게 서한을 보내 새 국방수권법안에 동부 해안의 제 3미사일 요격 기지 건설을 위해 2억 5000만달러의 예산을 반영하라고 요구한 것이다.마이크 터너(공화·오하이오) 의원 등은 서한에서 "북한ㆍ이란의 미국과 동맹국에 대한 위협은 MD 시스템을 더 공격적으로 현대화하고 증강할 필요가 있음을 뒷받침한다"고 주장했다.
  • 백령도 인근 해역서 규모 3.7 지진…5월에만 15차례 <그래픽> 백령도 남쪽 해역 지진 발생 (서울=연합뉴스) 이재윤 기자 = 기상청은 21일 오후 4시 17분께 인천시 옹진군 백령도 남쪽 33km 해역에서 규모 3.7의 지진이 감지됐다고 확인했다.yoon2@yna.co.kr@yonhap_graphics(트위터) (인천=연합뉴스) 손현규 기자 = 인천 백령도 인근 해역에서 또 지진이 발생했다. 21일 인천기상대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 17분께 인천시 옹진군 백령도 남쪽 33km 해역에서 규모 3.7의 지진이 관측됐다. 지난 18일에는 백령도 인근 해역에서 규모 4.9의 비교적 강한 지진이 일어났다. 이달에만 규모 2.1∼4.9의 지진이 백령도 인근 해역에서 모두 15차례나 발생했다. 기상청 지진감식과의 한 관계자는 "지난 2011년에 발생한 동일본 대지진의 여진은 최근까지 계속 되고 있다"며 "지난 18일에 일어난 규모 4.9 지진의 여진이 이어지는 것"이라고 말했다. ======================================================================================= 지금은 관망하는 시기인 듯 싶어 따로 글을 올리지는 않고 있습니다... 오늘 또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반도 주변 정리하는 듯 싶습니다... 약속의 시간은 다 지나가고...실행을 하기 전에 미리 걸리적 거리는 것들 치우는 것으로 보이고 있습니다... 이를 눈치챈 열도 원숭이들은 살려 달라 비는 것으로 보이고요... 꼭 올릴만한 중요한 일이 있으면 본글로 올리겠습니다...^^
  • 盧 전 대통령 희화화 사진 일베에 올린 고교생 자수 노무현 전 대통령을 희화화한 사진을 일간 베스트 사이트에 올린 고교생이 경찰에 자수했다.경북 구미경찰서는 대형 유통매장 전시 컴퓨터에 노무현 전 대통령을 희화화한 합성 사진을 띄워 놓고 이를 촬영해 일간 베스트 사이트에 올린 이 모군(17.고등학생)이 자수해 옴에 따라 조사를 벌이고 있다. 이 군은 지난 19일 오후 4시쯤 구미 홈플러스 전자매장에 전시돼 있던 노트북에 노 전 대통령을 희화화한 합성 사진을 띄워 놓고 이를 촬영해 일간 베스트 사이트에 올린 혐의를 받고 있다.경찰 조사 결과 이 군은 홈플러스 측에서 경찰에 신고하자 겁을 먹고 사이트 운영진에게 직접 삭제 요청을 한 뒤 자수한 것으로 드러났다.경찰은 정확한 범행 동기를 파악하는 한편, 사법처리 여부를 검토하고 있다. \\\\\\\\\\\\\\\\\\\\\\\\\\\\\\\\\\\\\\\\\\\\\\\\\\\\\\\\\\\\\\\\\\\\\\\\\\\\\\\\\\\\\\\\\ 네티즌의견(총134개) 등록순| 추천순| 내 댓글 목록 하연님 다른댓글보기찌질한 쉐이.. 저런 넘은 교육시킬 가치가 없다.. 법대로 해라.. 09:41|신고답글000 심기일전님 다른댓글보기부모도 똑같다.내질러만 놓면 다냐?.인성교육좀 시켜라.. 09:41|신고답글000 게오나투님 다른댓글보기부모가 잘했다 했을것 같다는 느낌은 나만의 느낌이냐.. ㅋㅋㅋ 09:41|신고답글000 내눈엔悲歌님 다른댓글보기무조건 강력처벌 09:41|신고답글000 Hello president님 다른댓글보기저 고삐리가 얼마나 인생을 잘 살아 왔는지 모르겠으나 적어도 노무현 전 대통령보다 잘 살아온 인생은 아닐것이다. 니가 벌인일 니가 책임져라 당당히 감방에도 다녀오고 반성하거라. 세상 무서운줄 도 좀 알고... 09:41|신고답글000 애꾸님 다른댓글보기특정 사이트에 모여서 조직적으로 왜곡된 역사를 퍼뜨린 이들이 청소년일줄이야.. 미국 대학 시험 불법 유출, 그림 표절, 십대 꽃뱀, 훈계하는 어른 폭행 등등 상상을 초월하는 저들이 대한민국의 미래라니...09:41|신고답글010 wings님 다른댓글보기집구석에서 어떠케 가르친 거얌~~~~ㅉㅉ 지 애비애미 영정사진도 저리 만들라나~???무식하고 기본도 안된 놈 같으니라구~~~~~~괘씸한~~~~ 09:41|신고답글020 스포렉스님 다른댓글보기자기소개할때 "일베활동하다 경찰조사 받았어 " 참으로어린나이에 조국을위해 열심히 산다 ㅉㅉ ㅎ.. 커서머가될련지 09:41|신고답글020 내눈엔悲歌님 다른댓글보기저거 자수했다고 봐주면 일베가 이겼다고 연병 할겁니다09:41|신고답글020 좌빨의모글베자님 다른댓글보기자 이제까지 다음댓글올릴때 아이디옆에 박대통령 이전대통령 사진 희화 해서 올렸던 좌빨충들 모조리 신고하자 09:40|신고답글002 옹달샘물님 다른댓글보기ㅋㅋㅋㅋ일베 자위 중이겠네.....자수한놈 ㅂㅅ만들면서..... 09:40|신고답글021 내댓글을퍼트려줘님 다른댓글보기저게 무슨 대단한 고인능욕이라고 ㅈㄹ들이냐쥐박이 쥐새끼 거리던 절라홍어샊딜이절라홍어충은 혐오스런 그림으로 공개 전시회까지 여는 종자들인데선관위 "`뱀 몸통 박정희 출산 그림' 검찰 수사의뢰"-홍성담- 전남 신안,조선대 -김일성 찬양죄로 징역형홍성담(57)=1955년 전남 신안 출생. 79년 조선대 미대를 졸업한 뒤 80년 광주민주화운동 선전요원으로 활동했다.89년 북한의 평양축전에 '민족민중 미술인 전국연합'이 공동제작한 『민족해방운동사』 사진을 보내국가보안법 위반 혐의로 구속됐다.- 09:40|신고답글023 다음운영자님 다른댓글보기문명국가에서 저런거 가지고 처벌한다는게 말이나 돼냐.한국의 인권이 이렇게까지 탄압 당하고 있다니, 통탄할 지경.사법후진국이라고 인증. 09:40|신고답글013 nano님 다른댓글보기엄중히 처벌해야한다 아울러 역사교육도 강화해야 09:40|신고답글022 브레인스톰님 다른댓글보기등신같은 일베충..ㅉㅉㅉ 09:40|신고답글011 천장지구님 다른댓글보기그러니까 집토끼라고 그랬잖아... 키보드만 쥐어주면 앞뒤 분간 못하고 욕질하다가 문열고 집안에 누가 들어가면 구석으로로 도망가 벌벌벌...이땅의 미래가 참 암울하다. 어릴 때부터 저러고 놀고 앉았으니... 09:40|신고답글010 선비님 다른댓글보기고등학생이라고 하면서 슬쩍 넘어 가려고...실질적으로는 고등학생이 아니겠지... 09:40|신고답글010 고란초님 다른댓글보기펙트 펙트 하며 역사 날조 하고고인을 가지고 장난질 하는 쓰레기들이고소 한다면 글 삭제 하고 눈물 뚝뚝흐리며 용서를 빌까? 09:40|신고답글020 내눈엔悲歌님 다른댓글보기강ㅇ력처벌해라 09:40|신고답글020 이든님 다른댓글보기도대체 이렇게 형편없이 쫄 일을 왜 하는지 모르겠다.쯧쯧쯧...일베충 노릇 그만해라!오늘 날씨 정말 좋다.컴퓨터 앞에 앉아서 일베짓 그만하고 산책 좀 해라~그리고 세상으로 나와라!09:40|신고답글030
  • 망월동은 인권유린자,살인자들을 고발한다(4) 다시 돌이켜보는 목격자들의 증언 본사기자 오철훈 남조선군사파쑈도당은 저들의 광주대학살만행의 진상이 세상에 알려지는것이 두려워 발광하였다.그러나 진실은 감출수 없는 법이다.이러저러한 경로를 통해 목격자들의 증언이 여러 나라 출판물들에 실리게 되였다. 물론 목격자들의 정확한 이름은 없다.여기에는 그럴만 한 리유가 있다. 남조선군사파쑈일당이 광주사태의 진실을 밝히는 사람들에 대해서는 무자비하게 탄압하였기때문이였다. 그런 증언들가운데서 몇가지만 다시 돌이켜보자. 조선통신에 실린 당시 서울에 살던 주민의 목격담은 살인악당들의 만행이 너무도 잔악한 동족살륙행위, 짐승도 낯을 붉힐 인권유린행위이라는것을 고발한것으로 하여 사람들을 전률케 하였다. 그로 말하면 친척을 만나려고 광주에 갔다가 그곳에서 파쑈악당들의 치떨리는 만행을 직접 본 사람이였다. …두명의 공수병에게 끌려온 녀인은 만삭이 가까운 임신부였다. 《야, 이년아, 주머니에 들어있는게 뭐야?》 그는 공수병들이 무엇을 묻는지 몰라 그 녀인의 손을 살폈으나 손에는 아무것도 없었고 무엇을 담았을만 한 주머니도 눈에 띄지 않았다. 《머슴앤가, 계집앤가?》 옆에 있던 놈이 다그쳐 묻는것을 보고야 그는 무엇을 말하는지 알수 있었다. 녀인의 기여드는 목소리는 들을수 없었으나 아마 자기도 알수 없다고 말하는 눈치인듯 하였다. 《그럼 내가 알려주지.》 순간 녀자가 반항할 짬도 없이 옷을 나꾸채자 그 녀인의 원피스가 쭉 찢어지며 속살이 드러났다. 공수병은 대검으로 녀인의 배를 쿡 찔렀다. 후비면서 찔렀는지 창자가 튀여나왔다. 살인귀들은 다시 녀인의 아래배를 가르더니 태아를 끄집어내여 녀인에게 던졌다. 그리고는 마치 오물을 쳐내듯 가마니에 쑤셔넣어 쓰레기통에 내던지고는 달아났다. 도저히 믿을수 없고 있을수도 없는 이 처절한 광경을 목격했던 사람들은 하나와 같이 고개를 돌리고 몸서리를 치면서 이를 갈았다.… 그런가 하면 일본의 어느 한 주간잡지에는 남조선종교인들의 증언이 실리였다. 이 글은 남조선에서 보내온 광주사태목격자들의 증언을 일본카톨릭정의 및 평화협의회가 정리하여 발표한것이다. …금남로에서 시민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녀학생들의 옷을 벗기고 구타하여 군용트럭에 던져싣고 어디론가 끌고갔다. 길바닥의 블로크를 깨여 투석하는 학생들을 잡아 뒤통수를 마구 때렸다. 반항하면 총검으로 등과 허벅다리를 마구 찌른다. 남녀로소 할것 없다. 광주역앞에 있는 분수대에서 녀학생을 벌거벗기고 젖가슴을 칼로 베내여 죽였다는 말에 시민들은 더욱 전률하였다. 걸어가는 젊은이를 발견하자마자 총으로 때려눕히고 머리와 등과 목을 찌르고 피를 흘리며 쓰러지면 나이론줄로 꽁꽁 묶어서 광주관광호텔앞 로상에 꿇어앉혔다. 대학생 1명을 군용트럭뒤에 달아매여 시내를 끌고다녔는데 결국 그 학생은 숨졌다. 투입된 《계엄군》가운데는 무력제압직전 이틀동안 식사도 못한 배고픈 몸에 술이나 환각제를 먹고 시내에 진입한 병사들도 있었다. 시민들에게 붙잡힌 일부 병사들가운데는 의식이 회복된 후에 음주와 환각제사용을 진술한 병사들도 있다. 이 증언은 본인의 이름으로 록음까지 되였다.… 남조선에 갔다가 광주사태를 목격한 재일교포 김 아무개는 군사파쑈분자들이 광주에서 저지른 만행의 일단을 폭로하였다. 그는 광주시민들의 증언을 인용하면서 《전두환이 광주시민 40만~50만명은 죽여도 좋다고 지령하였다.》고 까밝히고 다음과 같이 증언하였다. 《5월 21일 한 병원을 찾아갔을 때 눈앞에 벌어진 참상을 보고 살인악당들의 만행에 치가 떨렸다. 대학에 다니는 아들을 찾는 어머니들이 많았다. 화순이나 담양에서도 숱한 사람들이 병원에 온것 같았다. 시체를 손수레에 싣고가는 어머니들이 많았다.》 그의 말에 의하면 격분한 시민들이 《도청》앞에 몰려가 그곳에 진을 치고있던 공정대원들에게 《깡패자식들, 너희들에게는 부모가 없느냐, 동생이 없느냐.》하면서 항의하자 공정대원들이 총탁으로 그들을 마구 때리고 최루탄을 쏘아대였다. 당시 남조선에 와있던 미국인의사들의 목격담은 이전 쏘련과 북유럽나라 신문들에 광범히 보도되였다. 데이비드 롤린게르는 괴뢰군의 첫번째 공격이 있은 후에 자기가 600명의 죽은 사람을 세여보았다고 말하였다. 또한 병사들이 어린이들을 총창으로 찔러 공중에 쳐들고 미8군산하 직승기들이 주민들이 모인 장소에 사격하는것도 보았다고 증언하였다. 팀 와린베르그는 광주시민들을 반대하여 파렬탄과 살인적인 최루가스가 사용되였다고 증언하였다. 그는 자기가 일하는 병원에서 병사들이 부상자들을 끌어내여 알수 없는 곳으로 실어가는것을 목격하였다. 그가 말한데 의하면 벌써 첫날에 약 1 000명이 죽고 1만명이 체포되였다. 쥴리와 쥬지는 락하산병들이 시체를 자동차에서 내던지고 휴지처럼 불사르는것을 목격하였다. 이것은 남조선군사깡패들의 동족살륙만행과 인권유린행위의 일단에 지나지 않는다.
  • 망월동은 인권유린자,살인자들을 고발한다(3) 살인장비와 방법이 총동원된 동족살륙만행 본사기자 오철훈 광주인민봉기가 한창이던 당시 일본의 한 TV방송은 광주에서의 대학살만행과 무시무시한 광경을 보도하면서 심장이 약한 사람은 TV앞에서 물러나라고까지 경고하였다. 그만큼 광주봉기자들과 시민들에 대한 살인악당들의 탄압과 학살행위는 전쟁시기에도 볼수 없는 끔찍하고 악착스러운것이였다. 군사깡패들은 광주인민봉기를 진압하기 위해 전쟁시기에 사용할수 있는 살인무기와 방법들을 총동원하였다. 군사불한당들은 무력을 대대적으로 증강하여 광주시를 2중3중으로 포위하고 외부로부터 쌀과 식료품, 먹는물과 전기공급을 완전히 차단하여 80만의 광주시민을 질식시키려고 하였다. 악랄한 《봉쇄작전》으로도 광주시민들의 봉기를 진압할수 없게 된 전두환살인악당은 봉기 열흘째되던 5월 27일 새벽에 1만 7천여명의 괴뢰《계엄군》과 락하산부대들을 투입하여 하늘과 땅으로부터 광주시에 대한 전면적인 기습공격을 감행하였다. 105mm곡사포 심지어는 미싸일까지 시외에다 배치하여 포문을 시내중심부에 겨냥해놓은 다음 전투용 헬리콥터(윁남전쟁에서 악명을 날린 대형헬리콥터로서 16개의 로케트발사대,4문의 기관포가 장치되여있음)로 무차별공중사격을 퍼부은 후 《M-60》, 《M-40》의 중전차대를 선두로 전투보병이 시내로 진입하였다. 말그대로 전쟁을 방불케 하는 광경이였다. 중전차대는 먼저 학생들과 시민들의 거점으로 알려진 《도청》청사와 중요건물을 포격하였다. 이렇게 하여 봉기군중의 저항력을 제압하고 전투보병으로 전진을 하였고 공정대는 헬리콥터로부터 쏟아져나와 다시 집단학살을 감행하였다. 살인귀들은 광주봉기자들과 시민들을 대상으로 모든 살인방법을 다 적용하였다. 생사람을 땅속에 매장하여 죽이고 전차로 깔아죽이고 독가스로 질식시켜 죽이고 대검으로 배를 관통시켜 죽이였다. 또한 머리를 박살내여 뇌수가 튀여나오게 하여 죽이고 목을 매달아죽이고 휘발유를 뿌려 불태워죽이고 옥상에서 내려뜨려죽이고 수술환자를 끌어내여 밟아죽였다. 저주로운 살인마들은 충장로에 있는 3층건물의 옥상에서 3명의 부상자들을 내던져 즉사케 하였는가 하면 아직 숨이 넘어가지 않은 중상자 4명을 불붙는 파출소의 불길속에 내던져 불타죽게 하였다. 악질특전대들은 가스로 사람들을 질식시켜 죽이였다. 놈들은 30여명의 시민들을 밀페된 숨막히는 창고안에 몰아넣고 전기고문과 물고문을 가하다가 나중에는 가스로 질식시켜 살해하였다. 또한 수십명의 광산로동자들과 주변농민들을 새끼줄로 목을 매여 나란히 눕혀놓고 10여㎏짜리 돌로 머리를 내리쳐 죽이다 못해 그우로 장갑차를 내몰아 무참히 살해하였다. 살인마들은 봉기자들에게 먹는물과 빵을 무상으로 공급해주고 돌을 날라다준 구멍가게주인과 그 막내아들에게 《폭도를 도와준 너희도 폭도다.》라고 하면서 그들을 군용트럭의 뒤에 매달아 끌고가며 죽여버렸으며 병원수술실에 뛰여들어 《폭동주동분자》라고 하면서 수술중에 있는 중환자까지 끌어내여 징박은 구두발로 밟아죽이고 화염방사기로 태워죽이였다. 살인악당들은 시내를 벗어나 먹을것을 구하고 피를 얻으러 시변두리로 나오는 수많은 사람들도 례외없이 사살했고 가택수색을 하다가 문을 제때에 열어주지 않는다고 하여 집에 수류탄을 던져 일가족 5명을 살해했으며 남금동에서는 남편의 행처를 대지 않는다고 하여 2살짜리 아이를 어머니앞에서 대검으로 복부를 찔러죽였다. 특히 파쑈악당들은 어린이, 연약한 녀성과 임신부도,고령의 로인들과 병약자들도 가림없이 무참히 학살하였다. 광주는 피로 강물을 이루고 시체로 산을 쌓은 수난의 도시로 되였다. 5월 23일 하루동안에 광주시의 《도청》지하실 한곳에만도 얼굴을 알수 없도록 화염방사기에 그슬리고 찢긴 475구의 시체가 쌓여져있었으니 넓은 광주시내의 광장과 거리, 골목, 공원과 강가, 산기슭에 얼마나 많은 시체가 널려져있었겠는가는 짐작하기 어렵지 않다. 파쑈악당들은 저들의 살인범죄행위를 감추기 위해 희생자들을 불태워버리거나 수류탄이나 화약으로 폭파시키고 강물에 처넣는 등 2중3중의 죄악을 저질렀다. 거리와 공원을 비롯하여 골목마다 널려져있는 시체들은 무시로 불길속에 던져져 재가루로 날아 없어졌다. 담담탄을 사용한 증거를 없애기 위하여 병원에 실려간 총상자들을 강제로 끌어내여 화염방사기로 불태워죽이는 귀축같은 만행도 감행하였다. 공수특전대는 어둠을 리용하여 금남로와 중앙로일대에서만도 160여구의 시체를 10여대의 대형군용트럭에 실어 무등산골짜기에 파묻어버렸으며 비밀리에 학살한 130여명의 학생, 시민들의 시체를 광주천하류에 내던졌다. 실로 남조선군사깡패들이야말로 세상에 둘도 없는 살인악당들이며 동족살륙만행과 인권유린행위를 식은죽먹기로 감행한 악한중의 악한들이다.
  • 북한군 600명 광주침투를 믿는자가 종북이다 광주 민중들의 항쟁을 폄하하려는 자가 진정한 ‘종북주의자‘ 임두만 북한군 600명이 침투, 광주까지 잠입했어도 알지못한 한국군, 비상계엄 상황에 전군 비상경계령이 내려진 상황에… 북한은 특수전 부대 600명을 남한에 잠입시켰다. 대단한 북한군 능력이다. 그래서 이 화두는 오늘도 뜨겁다. 특히 오늘은 KBS 9시 뉴스에 다뤄지기도 했다. ▲ 15일 방송된 채널A <김광현의 탕탕평평> 갈무리. ▲ 13일 방송된 TV조선 <장성민의 시사탱크> 갈무리. 그렇다면 당시 전두환 군부가 장악했던 우리 군은 국경 경계에 실패한 것이다. 전군 비상경계령 하인데도 국경이 적군에 뚫리도록 완전히 실패한 것이다. 참 허술하고 멍청한 대한민국 군대다. 이런 군대를 믿고 당시 우리 국민들은 발 뻗고 잠을 잤다. 간도 크다. '전투에 패하는 군인은 용서할 수 있어도 경계에 실패한 군인은 용서할 수 없다'는 군대 용어가 있다. 이 때문에 군인은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경계에 실패하면 그 실패의 경중에 따라 지휘계통에 따라 상당수 지휘관들까지 징계를 받는다. 무장탈영, 공비 또는 간첩침투 등이 이에 해당한다. 가끔씩 철책을 뚫고 월북하는 사례도 있으나 이는 극소수다. 어떻든 철책선이든 해안선이든 경계 소홀로 경계선이 뚫렸다면 최소는 동 시간대 근무자에겐 군사재판 회부, 영창, 군기교육, 경고 등 순으로 징계가 내려지고 소대장, 중대장, 대대장, 연대장 등으로 올라가면서 사고 경중에 따라 구속, 전역, 보직해임 등의 징계절차가 진행된다. 공비 1~3명의 소수라도, 심지어 아군 무장탈영병 1명이라도 이 수순에 예외는 없다. 그런데 무려 600명이다. 그 탈북자 말대로라면 그도 특수전 부대 1개 대대란다. 이들이 어떻게 침투했을까? 1. 철책선을 뚫고?2. 잠수정을 타고?3. 어선으로 위장해서?4. 아예 함정을 몰고?5. 상륙작전을 통해? 군 생활 10여년, 그도 해병대라는 특수부대, 일반병도 아닌 간부로 복무했으나 내 군대 경험으론 이해할 수 없다. 1개 대대급 병력이 이동하는데 육상 이동은 병력 수송용 25인승 4톤 트럭 20대, 지휘부 이동용 짚차 최소 3대, 병참지원용 차량 최소 2대, 엠블런스 1대를 최소장비로 보면 된다. 도보 이동일 경우 도로 양측면 2열 횡대로 300~400m 정도다. 이는 개인 간격 1m일 경우이고 통상 1,5m이므로 거의 500m까지 늘어지기도 한다. 해상 이동은 더 방대하다. 일단 침투가 목적이므로 소형보트였거나, 아니면 잠수정을 이용하여 우리 해역에 침투한 뒤 상륙해야 하는데, 소형보트라면 최소 100여 대, 잠수정 침투로 개별상륙이라도 600명이 해안선에 상륙하려면 그 대열만 해도 웬만한 해안선 전체를 장악해야 한다. 즉 대대급 상륙작전을 감행해야 한다는 거다. 상황이 이런데 이들의 침투를 우리 군대가, 그것도 전군 비상경계령이 내려진 상황에서 몰랐다? 경계에 실패했다? 그들의 상륙작전이 성공했다? 그것도 단 한 명도 발각되지 않고 모두 상륙에 성공했다? 지나가던 개가 웃겠다. 1980년 당시 우리 해안선은 거의 상당수를 현역들이 지키고 현역 병력이 미치지 않는 해안선은 전투경찰과 지역 방위병들이 경계했다. 아무리 방위병이라도 600명이 상륙하는데 발견할 수 없다고? 부산 다대포로 상륙하려던 공비 일당은 당시 어선이 발견하여 신고하므로 소탕되었다. 우리 국민들 우습게 보지마라. 허기야 북한 잠수정이 침투, 1번 어뢰로 2500톤급 함정을 두동강 냈어도 이를 알지못한 한국군이니 그럴 수도 있었겠다고 이해해야 한다면 나도 할 말이 없다. 한미 합동으로 서해상 우리 해역에서 키 리졸브 훈련을 하고 있는 와중에도 북한군은 무동력 잠수정을 침투시켜 1번 어뢰를 쏴서 훈련 중인 우리 함정을 두동강 내고, 그 때문에 생때같은 우리 아들들 46명의 목숨을 앗아갔다. 참 대단한 북한군의 능력이다. 그런데 이걸 믿지 않으면 종북이라고 몰아부친다. 문재인이 대통령 후보일 때 아주 공식적으로 묻는 질문 중에 빠지지 않은 질문이었다. 내가 대통령 후보였다면 나는 이걸 질문하는 기자에게 당당하게 "국방부 발표를 믿겠다. 그런데 그 발표가 맞다면 훈련 중임에도 적 잠수정 침투도 알아채지 못한 경계실패를 왜 대통령은 문책하지 않는지 모르겠다. 우리 해군 46명을 희생시킨 경계실패에 대한 책임은 당연히 해군참모총장, 국방장관까지 져야한다" 고 당당하게 말했을 것이다. 즉 국방부 발표를 믿지 않으면 '종북', 국방부 발표에 의혹이 있다며 침몰의 진실찾기에 열심인 한 민간 조사위원은 명예훼손으로 고소하면서 이런 경계실패가 확연한 사건에 어떤 지휘관 문책도 없었기 때문이다. 난 이 사건으로 우리 해군의 누구도, 심지어 육상경계를 맡았던 해병대까지 어떤 군인도 경계실패에 대한 문책으로 징계를 받았다는 뉴스를 본 적이 없다. 무려 46명이 희생되었음에도... 1974년 2월, 충무 앞바다에서 해군 훈련병 159명이 희생된 YTL 침몰사고가 있었다. 이 사고로 당시 해군은 신병훈련소 대대장(소령), 대대 훈련대장(대위), YTL 운항책임자인 통제부 항무과장(소령) 등 3명을 구속시켰다. 또 해군교육단장, 신병훈련소장, 815함장은 직위해제되었다. 그리고 정부는 후속조치로 해군참모총장과 차장을 문책 경질했다. 다시 말한다. 1980년 광주에 북한군 600명 침투설을 퍼뜨리는 자나, 이를 방송한 자나, 이 허황된 소리를 믿으며 광분하는 자나, 이 허황된 소리를 퍼뜨리는 자나, 이들을 방기하여 광주 민중들의 항쟁을 폄하하려는 자 모두가 바로 진정한 '종북주의자'들이다. 이들이야말로'종북주의자'이기 때문에 북한군의 대단한(?)능력을 믿고, 우리 군은 전군 비상경계령을 내리고 지키는 휴전선도 저들에게 뚫리는 허술한 군대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즉 우리 군대는 믿지 않고 북한 군의 능력만 신봉하는 사람들이 종북이 아니면 누가 종북이겠는가? 그래서 어찌하면 군대를 안 갈까 하고 별 꼼수를 다 부리는 사람들도 그쪽에 훨씬 많다. 어쩌면 이들이 우리 군대는 믿을 수 없기 때문인지도 모르겠다. 암튼 나는 앞으로 북한군 600명 광주침투를 논하는 자들을 '종북주의자'라고 부르기로 했다.
  • 5.18폄훼 글 파문 보수사이트 '일간베스트' 폐쇄 논란 “여론 호도 제재” vs “표현 자유 침해” 표현의 자유는 어디까지 허용되어야 하나.최근 보수 성향 커뮤니티 '일간베스트 저장소'(일베) 게시판에 "5·18광주민주화운동은 폭동"이라는 등의 상식을 벗어난 글이 잇따라 올라오면서 표현의 자유를 빙자해 여론을 호도하는 행위를 방조해도 되는지 근본적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 일각에서는 일베 폐지 주장까지 나온다. 하지만 특정 내용의 글 때문에 사이트를 폐쇄하는 것은 명백한 표현의 자유 침해라는 반박도 적지 않다.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이 하루 지난 19일에도 인터넷에서는 일베에 대한 비판의 목소리가 가시지 않았다. 일부 네티즌은 "역사 왜곡까지 표현의 자유로 이해해야 하느냐"며 일베를 제재해야 한다고 주장했다.트위터 아이디 '@bol****'은 '(일베의 행위가) 표현의 자유라면 일본이 우리나라 침략해서 식민지로 만든 것이 축복이라는 발언도 표현의 자유로 인정받아야 한다'고 일침을 가했다.조국 서울대 교수(법학)는 15일 자신의 트위터(@patriamea)에 '일베의 활동은 표현의 자유 범위를 넘어섰다. 다른 OECD(경제협력개발기구) 회원국 같으면 허위사실 적시 명예훼손은 물론이고 증오범죄로 바로 처벌받았을 것이다. 수사기관은 물론 여야 정치권의 행동이 필요하다'고 밝혔다.일베를 향한 비판의 목소리가 커진 이유는 최근 일베 회원들이 논란이 되는 행동을 계속해 왔기 때문이다. 이들은 지난달 국제 해킹그룹어나니머스가 북한의 대남 선전 사이트 '우리민족끼리'를 해킹해 회원 명단을 공개하자 회원들의 신상정보를 수집해 게시판에 올렸다. 아이디는 물론 사진과 연락처까지 공개해 큰 파장이 일었다.최근에는윤창중전청와대 대변인의 성추행 의혹을 알린 재미 한인여성 커뮤니티 '미시 USA'를 일베 회원이 해킹해 인증 글을 올렸다. 연예인 중 일부를 좌파로 지목해 S급과 A급으로 나눠 '좌파 연예인 명단'을 게재한 곳도 일베다.특히 '5.18 민주화운동이 폭동'이라는 주장의 경우 심각한 역사 왜곡이라는 점에서 여론의 뭇매를 맞고 있다. 역사교육이 뒷전으로 밀려난 현실에 놓인 청소년들이 일베에 올라온 왜곡된 주장을 무분별하게 받아들일 수 있기 때문이다. 포털 사이트 '다음'의 '아고라'에는 일베를 유해 사이트로 지정해 접속을 차단해야 한다는 청원글 등이 15일부터 잇따라 올라오고 있다.반면 일부는 일베에 올라온 글이 도를 넘었다는 이유로 사이트 폐쇄를 이야기하는 것은 적절치 않다는 의견을 보인다.직장인 김모(29·여)씨는 "일베를 폐쇄하라는 것은 아직 나오지 않은 발언을 사전에 막는 것"이라며 "발언에 대해 처벌하는 것은 좋지만 아예 막는 것은 표현의 자유 침해"라고 말했다. 일베 회원들도 "민주주의, 표현의 자유를 부르짖던 진보 진영 등이 반대편의 주장에 대해서는 입을 막으려 한다"고 반발하고 있다.숭실대박창호 교수(정보사회학)는 "일베를 폐쇄해도 제2, 제3의 '일베'가 생겨날 것"이라며 "청소년들이 신뢰할 만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인터넷 사이트 등을 다양하게 만들고, 잘못된 주장에 대해서는 강하게 처벌하는 등의 방법이 일베의 부작용을 막는 효과적인 방법"이라고 말했다.
  • 죽음만이 배회한 유령의 도시 본사기자 리효진 아래에 석장의 사진이 있다.오늘도 광주의 망월동묘지에 묻혀있는 항쟁용사들의 원한의 절규와 더불어 인간에 대한 야수들의 대살륙전을 고발하는 력사의 증견물이다. 인두겁을 쓴 괴뢰군야수가 항쟁자의 생명을 앗아가고있다 괴뢰특전대악당이 인간의 생명을 겨누고 내리치는 곤봉에는 그 어떤 주춤도 없다. 인간에 대한 증오심과 피의 살기만이 번뜩인다.항쟁자는 비록 원쑤의 악행으로 목숨을 잃게 되였지만 그의 심장은 이루지 못한 민주화의 꿈,살인마들에 대한 치솟는 원한으로 끓고있었을것이다. 죽음앞에서도 무릎꿇지 않고 꿋꿋이 서있는 모습은 죽어서도 군사파쑈독재가 종말을 고하고 인민들이 주인이 된 새 사회를 기어이 안아오려는 광주의 항쟁용사들의 꺾을수 없는 의지를 전하고있다. 그 굴할줄 모르는 인간들의 정의의 힘, 자주, 민주, 통일에 대한 그들의 불같은 지향이 무서워 남조선의 군사파쑈도당은 무차별적인 대살륙전으로 광주를 피바다에 잠그고 인권교살의 란무장으로 만든것이다. 무참히 희생된 광주항쟁용사들의 시체들이 주런이 놓여있다. 그 피어린 항쟁의 나날 얼마나 많은 청년학생들과 시민들이 괴뢰군악당들에 의해 참혹한 죽음을 당했던가. 수많은 이런 주검들이 온 광주시내를 뒤덮었으며 거리와 골목들에서는 피가 강물처럼 흘렀다. 광주는 그야말로 산 사람이 아니라 죽음만이 배회한 유령의 도시였다. 보라. 짓이겨진 시체들, 참혹하게 란도질당한 얼굴들이 희세의 살인마들을 절규하고있다. 세계의 량심에 묻는다.그래 독재가 없는 세상에서 인간답게 살려는 지향이 과연 죽음을 당해야 할 죄인가. 인간의 권리를 누리자는 웨침이 과연 참살의 리유이며 군사파쑈독재에 항거해나선것이 꽃나이청춘을 무참히 짓밟혀야 할 근거란 말인가. 광주인민봉기는 인권옹호자들과 인권유린자들의 대결, 인간과 야수와의 전쟁이였다. 파쑈독재와 살인, 폭압을 생존수단으로 삼으며 민주와 정의를 갈망하는 광주의 청년학생들과 시민들을 닥치는대로 처형학살한 남조선군사파쑈도당이야말로 극악한 인권유린자, 인간교살로 잔명을 부지한 피에 주린 야수들이다. 괴뢰군부독재자들에 의해 억울하게 희생된 수많은 광주의 령혼들은 오늘도 잠 못 들며 살인마들에 대한 복수를 목터지게 웨치고있다.
  • 망월동은 인권유린자, 살인자들을 고발한다(2) 《죽음의 도시》, 《피의 목욕탕》으로 화한 광주 본사기자 최학철 광주에서 감행한 파쑈도당의 잔악무도한 행위와 그로 하여 빚어진 참상은 사람의 정상적인 상상력과 리성으로는 도저히 생각할수도 없고 력사에 있어본적도 없는 가장 야만적인 동족살륙행위, 인간의 목숨을 파리목숨만큼도 여기지 않은 대인권유린행위였다. 광주의 금남로와 충장로에서 쓰러진 10대의 소년과 20대의 대학생,고령의 로인들은 그 얼마이고 무등산골짜기에 묻히고 광주천에 버려진 겨레들의 시체는 몇천인지 알수 없다. 《광주시민 70%를 죽여도 좋다.》, 《젊은놈들은 모조리 죽이라.》는 《특별명령》을 받은 공정부대놈들은 광주에 살고있는 사람이라면 그가 젊은이건 늙은이건 부녀자이건 어린이건 관계없이 살인대상으로 삼았다. 괴뢰공수특전대놈들은 사람잡이를 유희오락으로 삼았다. 그놈들은 광주역광장에 도착하자마자 《선물을 받아라.》라고 소리치며 거기에 모여있던 평화적인 시위군중을 향해 무작정 기관총사격을 퍼부었다. 120여명의 군중이 사살되고 160여명이 중상을 입었다. 그런가 하면 전남《도청》앞에 있던 시위군중에게 집중사격을 퍼부어 그자리에서 90여명을 죽이고 200여명에게 부상을 입히는 천인공노할 만행을 감행하였다. 공수특전대는 카톨릭쎈터와 종합터미널앞에서도 《비상계엄령》을 해제하라고 절규하는 시위군중을 향해 집중사격을 퍼부어 105명의 학생들과 시민들을 학살하였고 금남로에서 자유를 달라고 웨치는 시위자들에게 기관총을 란사하여 280여명을 살해하였다. 지어 1 000여명의 시민들이 모여있는 복판에 포사격과 기관총사격을 가하여 수백명을 무참히 살륙하였다. 그러고도 성차지 않아 희생자들과 부상자들우로 땅크를 내몰았다. 땅크무한궤도의 련결짬에 갈기갈기 찢어진 옷자락과 살점들이 끼워돌아갔다. 전라남도에 주둔하고있던 괴뢰 제31예비사단놈들은 평화적인 시위군중 400여명을 강제로 끌어다놓고는 《공산당이 시켜서 시위를 한다.》고 말하라고 강박하다가 듣지 않는다고 하여 그자리에서 수십명을 총살하고 나머지 사람들을 위협하여 허위진술을 시키고는 그들을 《공산당의 지령을 받은 폭도》라고 하면서 시민들앞에서 한명도 남기지 않고 쏴죽였다. 공수병들은 30여명의 주민들을 창고안에 가두고 전기고문과 가스탄으로 질식시켜 죽였으며 수십명의 로동자, 농민들을 새끼줄로 목을 매여 눕혀놓고 그우로 장갑차를 몰아 깔아죽였다. 광주대학살만행은 실로 야수도 낯을 붉힐 정도로 잔인한 인간도살행위였다. 공수특전대는 광주천기슭에서 아버지의 시체를 붙잡고 우는 네살짜리 어린이와 80고령의 그의 할아버지에게 달려들어 《폭도들의 종자를 멸족시키라는 상부의 지시다.》라고 하면서 그들의 배를 대검으로 찔러 즉사시켰으며 이에 항거한 70대 로인의 수염을 뽑아버린 다음 그를 충장로의 하수구에 처넣어 죽였다. 피에 주린 공수특전대놈들은 민주의 광장에 나선 녀대학생들을 붙잡아 그들의 옷을 벗긴 다음 머리카락을 모조리 뽑아버리고 구두발로 아래배를 걷어차서 죽였으며 고등학교의 16살의 어린 녀학생을 부모앞에서 발가벗기고 화염방사기로 태워죽였다. 공수병들은 검거당한 90여명의 남녀학생들이 왜 사람을 함부로 죽이냐고 항거하자 《폭도들에게는 총알이 아깝다.》고 하면서 그들을 무등산골짜기로 끌고가서 생매장해버렸고 광주공원에서 체포한 30여명의 학생들과 시민들의 목과 다리를 쇠바줄로 결박하여 엎어놓고 차례로 뇌수가 튀여나도록 개머리판으로 때려죽였다. 실로 광주에서 벌어진 대학살만행은 제2차 세계대전시기 도이췰란드파쑈도배가 오슈벵찜수용소에서 감행한 살륙만행을 훨씬 릉가하는 말로써는 다 표현할수 없는 인간도살만행이다. 력사에는 폭군으로 악명을 떨친자들의 죄악에 대한 기록들이 적지 않다. 그러나 제아무리 포악한 살인폭군도 자기 민족을 이렇듯 가혹하게, 대량적으로 살륙한 례는 찾아보기 힘들다. 《죽음의 도시》, 《피의 목욕탕》으로 화한 광주는 파쑈도당들이야말로 천하에 둘도 없는 살인마이고 인권유린자이며 애당초 인간이기를 그만둔 악마들이라는것을 똑똑히 보여주었다.
  • 이런 양키 하나 만나면 아가리를 찢어도 시원치않을 것이라는 생각을 합니다만 그래도 이런 영상을 통해서 북조선의 대미 전쟁전략을 알 수 있어서 가벼운 영상으로 다룰 수 없다는 생각도 합니다. 우리가 필요한 부분 만을 골라서 취합한다면 제법 쓸모있는 영상이 아닌가 하는 생각으로 재발행합니다...그런데, 이 새끼는 분명히 미국의 중정의 하부 조직으로부터 자금을 받고 이러한 영상을 의도적으로 제작하는 것이라는 점은 안 보고도 비디오 이고요...통상적인 관광객이 그 좋은 방만한 자유를 보장하는 추잡스러운 관광지를 뒤로 하고 굳이 북조선으로 들어가 이러한 비아냥 거리는 동영상을 제작하는 것은 분명히 그 저의가 이러한 영상으로 북조선을 음해할 목적인 것은 영상의 초입부터 적나라 하게 보여지는 것이고요...이 새끼가 말한 바와 같이 북조선이 프로파간다로 그들의 인민들을 귀를 막고 눈을 가리운다는 것 만을 보아도 이 새끼의 의도를 만방에 까밝히는 것이고요...즉, 이 놈은 북조선을 여행을 목적으로 들어가고자 했던 것이 아니라는 것이고 중정의 하부 조직으로 여행객을 위장한 체 들어가서 이러한 영상을 만들고자 세계에 보여주고 싶은 영상 만을 취합한 것이죠...구역질 나는 일입니다...미국과 영국 그리고 전 서방을 비롯한 쟈이오니스트 집단은 반드시 지구 상에서 멸망 해야할 집단인 것은 분명해 보입니다...일단, 마음을 가라앉히고 이들이 원하는 영상이 어떤 류의 것인지 알아보는 것도 저 놈들의 악의 근성을 파헤치는 것도 중요 하라리는 생각을 합니다...시청하시지요.
  • 추천
    조회 : 604
    추천
    조회 : 464
    추천
    조회 : 528
    추천
    조회 : 905
    추천
    조회 : 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