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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인 thannarut 조회 : 404  댓글 1 날짜 :2012-11-30 16:4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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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인 단군박공 조회 : 935  댓글 4 날짜 :2010-09-23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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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인 백성기 조회 : 662  댓글 2 날짜 :2010-09-1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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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게 참 희한한 것이요 대한민국에서 내놓으라 하는 인문학/철학/경제학/컴퓨터공학 석박사들도 삼성이나 엘지 대우 현대 쌍용차 등의 굴지의 문어발식 대기업들을 신나게 욕을 헤대고 거기다가 미국과 영국을 싸잡아서 비난을 하다가도 북조선을 화두로 끄집어 내면 대뜸 "김정은이 인민들 굶겨 죽인다!" 라고 합니다...이 말을 한 두 번 들은 것이 아니죠...이 말만 들으면 힘이 쭉 빠집니다... 잘 나가다가도 북조선 이야기만 나오면 모든 사고기능이 전면중지 상태로 돌입 하는 것이죠...그 리유는 지금까지 골백번을 생각에 생각을 거듭하고 있지만 도무지 그 연유를 알 길이 없습니다... 그러면서 한다는 말이 "자유민주주의를 위하여 이 한 몸 전장터에 바치겠다는 비장한 결의까지 다짐"하고요 한 발 더 나아가서 그렇게도 씹던 좆쭝똥한경문 등의 매문매판 어용언론사들의 기사들을 공식버젼의 기사로 북조선에서는 인민들이 오늘도 그리고 내일도 마치도 수 백 명씩 굶어죽는 것처럼 매우 사실적으로 이야기를 합니다...이게 참 황당한 부분입니다... 정부에 의해서 진행되어 온 대국민 북조선 관련 세뇌공작이 참으로 무서운 것이라는 생각을 하는 것입니다... 일단, 공화국 단어만 나오면 전면 중지되는 이러한 틀에박힌 사상의 가두리를 타파 하기 위해서는 북조선이 직접 기동해서 지구 상의 평화의 수호신이 어느 측인지 그 실체를 공개하는 것 만이 답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합니다...이것 말고는 마땅한 해답을 찾을 수가 없더군요... 말씀하신, "사람의 심리를 리해 하는 게 더 두렵다" 라는 말씀에 공감합니다... 감사합니다, 코끼리손님...
  • Report: North Korea launches short-range missiles By Laura Smith-Spark, CNN May 18, 2013 -- Updated 1403 GMT (2203 HKT) (CNN) -- North Korea launched three short-range guided missiles into the sea off the Korean Peninsula's east coast Saturday, South Korea's semi-official news agency Yonhap cited the South Korean Defense Ministry as saying. The ministry said it had detected two launches in the morning, followed by another in the afternoon, Yonhap reported. The missiles were fired in a northeasterly direction, away from South Korean waters, the ministry said. South Korea has beefed up monitoring on North Korea and is maintaining a high-level of readiness to deal with any risky developments, the ministry added, according to Yonhap. According to the Arms Control Association, a U.S.-based organization, short-range guided missiles are generally classified as those traveling less than 1,000 kilometers (about 620 miles.) North Korea rattles saber again Memories of fighting for North Korea Orphaned and homeless in North KoreaTensions in the region have eased in recent days since a fraught period last month that included near daily North Korean threats of war. U.S. and South Korean officials feared at that time that Kim Jong Un's regime was planning to carry out a test launch of longer-range ballistic missiles, believed to be Musudans. The South Korean government says they have a maximum range of 3,500over 5,000 kilometers (2,175 miles). Andrew Salmon, a journalist and author based in the South Korean capital, Seoul, said North Korea's reported launch of short-range missiles Saturday should not cause the same degree of concern as the launch of a satellite or medium-range Musudan rocket. "It's a short-range tactical weapon. If any other country launched this kind of weapon, it's a routine test, nobody would be too worried. It's really simply because it's North Korea doing this that it raises concerns," he said. The situation is much less tense in the region than it was last month, Salmon said. "The North Koreans have significantly de-escalated their bellicosity and their rhetoric since the end of April," he said. "The South Korean government, I suspect, will not be strongly condemnatory of this test because right now they are very, very keen to get the North Koreans to the negotiating table." The recent tensions flared after the North's long-range rocket launch in December and underground nuclear test in February, both of which were widely condemned. Pyongyang's fiery rhetoric intensified in March as the U.N. Security Council voted to tighten sanctions on the regime following the nuclear test. Annual U.S.-South Korean military drills in South Korea also fueled the North's anger, especially when the United States carried out displays of strength that included nuclear-capable B2 stealth bombers. North Korea is demanding recognition as a nuclear power, something the United States refuses to countenance. Last month's crisis resulted in the closure of the Kaesong Industrial Complex, the last major symbol of inter-Korean cooperation.
  • 서울아산병원, 주요 장기이식 세계 1위 입력 F 2012.01.12 17:30 수정 2012.01.12 17:59 지난해 간, 생체 신장이식 403, 202건 기록 서울아산병원은 지난해 간이식 수술과 생체 신장이식 수술에서 세계 최다 기록을 달성했다고 12일 밝혔다. 서울아산병원 장기이식센터에 따르면 1969년부터 시작된 국내 장기이식 현황을 분석한 결과, 서울아산병원이 지난해 간, 신장, 심장, 췌장 4가지 장기에서 실시한 수술 건수가 국내 장기이식 역사에서 연간 최다인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간이식과 생체 신장이식은 각각 세계에서 가장 많은 403건, 202건을 기록했다. 세계에서 간이식을 두 번째로 많이 시행한 의료기관인 미국 UCLA 대학의 건 수도 서울아산병원의 절반인 200건에 불과하다. 지난해 신장이식팀은 255건의 수술을 집행하여 98%의 성공률을 기록했는데, 이 중 202건이 생체 신장이식 수술이었다. 간이식팀은 2007년부터 5년 연속 연 300건 이상의 간이식 수술 건수를 기록하고 있으며, 성공률도 97%에 달한다. 또 심장이식팀은 심장이식 수술 41건에 성공률 95%, 췌장이식팀은 수술 27건에 성공률 97%를 기록해 분야별 역대 국내 최다 수술 건수를 기록했다. 폐이식과 각막이식도 지난 21년간 서울아산병원 자체 장기이식 역사상 연 최고를 기록해 모든 장기이식 분야가 골고루 발전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장기이식센터 이승규 소장은 “이러한 성과는 세계 최강 의료진의 노하우, 수술 단계마다 역할을 나누어 수행하는 조직적인 팀워크, 세계 최고의 중환자실을 비롯한 체계적인 환자 관리시스템이 조화를 이루어 유기적으로 작동했기 때문에 가능했다”며 “국내외 장기이식 역사에 새로운 이정표를 남겼다는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앞으로도 더 많은 생명을 살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세계 2위인 UCLA와 2배 차이가 나는 이식률. 그 많은 장기들은 어디에서 왔을까요?
  • '인천 백령도 4.9 지진'"오늘 새벽 8차례, 서울 아파트도 흔들" 입력 2013.05.18 14:41 |수정 2013.05.18 14:45 지진 발생 위치/기상청 인천광역시 백령도 인근 해역에서 진도 4.9 규모의 지진이 발생했다. 기상청은 18일 오전 3시 무렵 인천 백령도 남쪽 해역에서 진도 3.5의 지진이 일어난 지 얼마 지나지 않아 오전 7시 2분쯤에 인천 백령도 남쪽 31km 지점에서 진도 4.9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어 오전 8시까지 진도 2~3의 여진이 세 차례 이어졌고, 9시 13분, 9시 32분, 11시 45분에도 진도 2~4 규모의 지진이 세 차례 발생했다. 이번 지진으로 인천 백령도에서는 건물이 흔들리는 등 파장이 있었다. 또 육지인 인천, 서울, 충남 서산 등에서도 느껴진 것으로 조사됐다. 이날 새벽 서울에서 진동을 느낀 일부 네티즌들은 “자다가 건물이 흔들렸다”는 등의 글을 SNS에 올리기도 했다. 기상청 측은 “서해안은 수심이 얕고, 지진의 규모가 작아 해일 등은 발생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이번 지진은 기상대에서 1978년 이후 관측된 지진 중 여섯 번째 강도의 지진이다. 서해안에서 발생한 지진으로는 2003년 강도 5.0 지진 후 두 번째로 강한 지진이다. 또 18일 오전에만 여덟 번의 지진이 발생, 관측 이래 일 중 최다 지진발생으로 기록됐다. 기상청 측은 “최근 백령도 쪽 해역에서 빈번하게 발생하는 지진 원인을 분석하고 있다”며 “피해 상황을 파악 중인데 현재까지 접수된 피해는 없다”고 말했다. ==== 미국 핵잠수함 폭발할 때 이와 유사한증상 나타나지 않나요?
  • 美 3대 악재 `오바마 게이트`로 번지나 국세청 1·2인자 사임에도 보수단체 내주 집단소송 매일경제 | 입력 2013.05.17 17:13 미국 법무부의 AP통신 통화 내용 비밀 수사와 미국 국세청(IRS)의 보수단체 '표적 세무조사' 의혹, 리비아 벵가지 미국 영사관 테러사건 축소 의혹 등 버락 오바마 대통령 '3대 악재'가 좀처럼 수그러들지 않고 있다.워싱턴포스트(WP)는 동시다발로 터진 이번 스캔들이 '오바마판 워터게이트'로 비화할 수 있다고 전망했다. 건드리면 건드릴수록 의혹이 쏟아지고 있기 때문이다. 16일 IRS는 전날 스티븐 밀러 청장 대행이 전격 경질된 데 이어 국세청 2인자인 조지프 그랜트 감독관도 다음달 3일 사임한다고 밝혔다. 그랜트 감독관은 티파티 등 '반(反)오바마' 성향 보수단체에 대한 면세 요건 위반 여부 분야를 감독한 인물로 알려졌다.오바마 행정부가 표적 세무조사 의혹에 연루된 IRS 고위직들을 잇달아 사퇴시키고 있는 것이다.그러나 조던 세컬로 미국법정의센터(ACLJ) 국장은 이날 "17개 티파티 단체가 IRS를 상대로 소송을 준비 중"이라고 말했다.과잉 세무조사를 받았다고 주장하는 이들 단체는 이르면 다음주 캘리포니아주, 오하이오주, 워싱턴DC 등 연방법원에 소송을 제기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티파티 계열인 '티파티 패트리엇' 공동 창설자인 제니 베스 마틴은 "IRS로 인한 피해는 측정할 수 없을 정도"라고 주장했다.보수 진영의 '칼끝'은 결국 백악관으로 향하는 양상이다. 공화당 소속 미셸 바크먼 하원 의원(미네소타)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백악관이 이번 사태와 관련해 언제 어떤 것을 파악했는지를 따져봐야 한다"며 오바마 행정부에 공격을 퍼부었다.벵가지 미국 영사관 테러 축소 의혹도 점점 꼬여가고 있다. 백악관이 전날 맞대응 차원에서 전격 공개한 당시 정부 내 이메일 내용이 또 다른 논란거리가 되고 있다. 99쪽 분량인 이메일 기록이 새로운 의문점들을 만들어내고 있기 때문이다.AP통신에 대한 통화기록 비밀조사 파문 역시 좀처럼 가라앉지 않고 있다. 백악관이 언론인의 취재원 보호를 규정한 '자유로운 정보유통법안(FFIA)'을 추진하고 나섰지만 미국 언론들은 시큰둥한 반응이다. 상황이 악화되자 오바마 대통령이 최측근인 에릭 홀더 법무장관을 조만간 교체할 것이란 보도까지 나오고 있다.이날 시카고 선타임스는 백악관 고위 관료 말을 인용해 "오바마 대통령이 홀더 법무장관 후임으로 디벌 패트릭 매사추세츠 주지사를 눈여겨보고 있다"며 "홀더 장관이 조만간 해임될 것"이라고 보도했다.미국 언론들은 오바마 대통령을 위기로 몰아가고 있는 이들 스캔들이 내년 11월 중간선거 때까지 계속될 수 있다는 분석을 내놓고 있다.[워싱턴 = 이진우 특파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http://media.daum.net/foreign/newsview?newsid=20130517171310378 --------------------------------------------------------------------------------------------------------------- 기사 제목만 보았을때는 뭔가 그럴듯 한데.. . 내용은 잘 이해가 안됩니다. . 행한다님의 해설이 필요한 부분 같습니다. --------------------------------------------------------------------------------------------------------------- . ( 잠깐 즐기는 동영상 : 2013년 세계 여자 팔씨름 대회 명장면) . http://www.youtube.com/watch?v=itNCMiESc-4
  • 제가 영어를 못하기에 가서 확인을 못해 보았습니다. . 펌글인데요.. . 국정원사건이 외신들 기사에서 쏟아진다는 내용입니다. . . ---------------------------------------------------- ------------------[펌글] ---------------------------- . [긴급] 국정원 대선개입 외신보도 갑자기 봇물 터졌습니다. . . 지금 외신기사에 국정원 대선개입에 대한 뉴스가 갑자기 봇물터지듯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세계적인 통신사 AP 통신부터 시작해서 야후뉴스, 팍스뉴스, 인디펜던트지, 허핑턴포스트, 인디펜던트지, 워싱턴포스트, 밴쿠버선, 토픽스, 데일리 유럽 등등.... 어휴... 너무 많아서 다 소개 못합니다. ㅠㅠ 수많은 언론이 국정원 대선개입에 대한 기사를 마치 약속이나 한듯이 쏟아붓고 있습니다. 이는 아마도 윤창중 때문에 박근혜에 대한 국제적인 신뢰도가 땅에 떨어졌고, 이를 계기로 그간 해외 언론이 알게모르게 주목해왔던 국정원 대선개입에 대해 본격적으로 터트리기 시작한 것으로 보입니다. 거기다가 바로 어제 밤에 유권소의 부정선거 진상 규명을 위한 유엔청원까지 접수되었으니 말입니다. 구글이나 야후에 <SKorean spies accused of boosting ruling party on Internet chips at agency's credibility> 혹은 <Korea spy scandal> 이라고 검색하시면 밑도끝도 없이 이어지는 기사들을 보실 수 있습니다. 그리고 해당 기사를 포스트하는 언론사는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중에서 AP통신의 기사를 포스팅한 미국 Fox News의 보도를 하나만 소개하겠습니다. 시간이 부족하여 해석을 함께 달지 못함을 양해부탁 드립니다. SKorean spies accused of boosting ruling party on Internet chips at agency's credibility Published May 13, 2013 Associated Press http://www.foxnews.com/world/2013/05/13/skorean-spies-accused-boosting-ruling-party-on-internet-chips-at-agency/ Democratic Party officials agreed the comments didn't have straightforward, bold criticism on Moon but rather tried to derogate him and support Park by slightly tweaking the spelling of their names. For instance, in their postings they called Moon Jae-in "Moon Joein," which means "Moon, the criminal," while calling Park Geun-hye "Geun-hye, jjang," which means "Geun-hye, the best, "according to party officials.The NIS has defended itself, saying the two agents were only engaged in missions to cope with North Korea's cyberwarfare by posting comments countering messages praising the North's system and spreading groundless rumors about South Korean government policies.Opposition lawmakers and activists suspect a broader, systemic operation than has been revealed so far, involving a far larger number of NIS agents.A nonprofit organization called Lawyers for a Democratic Society conducted an independent investigation and said NIS agents also tried to vote down posts unfavorable to Park at Today Humor, which selects the daily top comments based on votes from users.At least four individuals created 73 IDs at the Today Humor forum since August and cast more than 1,100 votes against the posts that depicted Park unfavorably, according to Park Jumin, an attorney of the organization. They collectively expressed opposition to the posts that depicted Moon favorably, he said.Critics attacked what they see as an attempt to affect the election, and said the work had little to do with the spy agency's job."How much effort had been needed to make the spy agency commit itself to its main duty? What's happening now is like having backtracked in those efforts," said Lee Cheol-hee, head of the private Doomun Political Strategy Institute in Seoul. "It's a very serious matter.""They did something that they shouldn't do .... while little achievement on one of its main duties ; North Korea intelligence ; are seen," said analyst Paik Hak-soon at Sejong Institute in South Korea. "Unless it places its priority on something, that cannot help being neglected."The NIS has been criticized for failing to learn of Kim Jong Il's death before Pyongyang announced, and for failing to predict the North Korean shelling of a South Korean island that killed four people in 2010. According to a lawmaker who attended a closed door parliamentary committee meeting, Won told lawmakers his agency had intercepted North Korean communication indicating such an attack two months before the strike, but he thought it was routine rhetoric.In May 2011, the NIS reportedly gave an inaccurate briefing to the presidential Blue House saying Kim's son Kim Jong Un had taken a trip to China, then was slow in correcting itself to say it was Kim Jong Il making the trip, even after South Korean media picked up on the story. Kim Jong Un is North Korea's current leader.Critics say a key reason for those alleged intelligence blunders was that former President Lee gave top NIS posts to close associates who had little intelligence expertise. Won, the former director, spent most of his career in Seoul city government.In a recent statement, the NIS said no intelligence agency in the world knew about Kim Jong Il's death before the North's state media announced it, and that the deaths of Soviet dictator Josef Stalin and Chinese leader Mao Zedong became known in similar fashion. In the case of Kim Jong Il's 2011 China trip, the agency said it was aware that the senior Kim was solely traveling, but that it didn't do anything for about the inaccurate reports because it had to protect its source of the information and was considering ties with China.Park Geun-hye has not been accused of wrongdoing in the Internet pοstings scandal.Her father was not her only predecessor to use the spy agency to meddle in politics.Under the government of President Kim Dae-jung, the Nobel Peace Prize winner and a longtime opposition leader who was kidnapped by the elder Park's agents in 1973, spy agents wiretapped the phone conversations of high-ranking officials. Two of Kim's spy masters were later convicted over the scandal and received suspended prison terms.Some South Korean intelligence chiefs suffered worse fates. Park Chung-hee's former spy director Kim Hyung-wook, who had criticized his authoritarian leadership, mysteriously disappeared in France in 1979. In 2005, a government fact-finding commission said he had been assassinated by Eastern Europeans hired by the spy agency. Kim Jae-kyu, the spy chief who gunned down Park Chung-hee during an October 1979 drinking party, was hanged the following year.___AP writer Youkyung Lee contributed to this report. 윤창중 때문에 국격이 제대로 한번 멘붕되었습니다. 그런데 국정원 대선개입 문제는 윤창중 추문과는 비교할수 없을 정도로 심각한 사안입니다. 나라망신의 차원을 넘어 민주주의국가 대한민국의 정체성 자체를 뒤흔드는 심각한 사안이기 때문이지요. 여러분! 정신 바짝 차려야 합니다! 윤창중이 아니라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현실을 직시해야 할 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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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런 양키 하나 만나면 아가리를 찢어도 시원치않을 것이라는 생각을 합니다만 그래도 이런 영상을 통해서 북조선의 대미 전쟁전략을 알 수 있어서 가벼운 영상으로 다룰 수 없다는 생각도 합니다. 우리가 필요한 부분 만을 골라서 취합한다면 제법 쓸모있는 영상이 아닌가 하는 생각으로 재발행합니다...그런데, 이 새끼는 분명히 미국의 중정의 하부 조직으로부터 자금을 받고 이러한 영상을 의도적으로 제작하는 것이라는 점은 안 보고도 비디오 이고요...통상적인 관광객이 그 좋은 방만한 자유를 보장하는 추잡스러운 관광지를 뒤로 하고 굳이 북조선으로 들어가 이러한 비아냥 거리는 동영상을 제작하는 것은 분명히 그 저의가 이러한 영상으로 북조선을 음해할 목적인 것은 영상의 초입부터 적나라 하게 보여지는 것이고요...이 새끼가 말한 바와 같이 북조선이 프로파간다로 그들의 인민들을 귀를 막고 눈을 가리운다는 것 만을 보아도 이 새끼의 의도를 만방에 까밝히는 것이고요...즉, 이 놈은 북조선을 여행을 목적으로 들어가고자 했던 것이 아니라는 것이고 중정의 하부 조직으로 여행객을 위장한 체 들어가서 이러한 영상을 만들고자 세계에 보여주고 싶은 영상 만을 취합한 것이죠...구역질 나는 일입니다...미국과 영국 그리고 전 서방을 비롯한 쟈이오니스트 집단은 반드시 지구 상에서 멸망 해야할 집단인 것은 분명해 보입니다...일단, 마음을 가라앉히고 이들이 원하는 영상이 어떤 류의 것인지 알아보는 것도 저 놈들의 악의 근성을 파헤치는 것도 중요 하라리는 생각을 합니다...시청하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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