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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안녕하세요.. 통통이님. . 제 아이는 빨갱이가 좋은 사람으로 알고 있습니다. ^^ . 한 두어달 전인가요..(실제 제 아이와의 대화입니다.) . 하루는 북조선 관련 뉴스들을 검색하고 있는데.. . 저의 사랑스럽고 소중한 아이가 다가와서 물어보더군요. . 저한테 빨갱이냐고요. . 그 소리를 듣는 순간 저는 잠깐 머리가 멍한 상태가 되었습니다. . 저는 사랑하는 아이의 얼굴을 바라보며 . 제가 낼 수 있는 가장 부드럽고 사랑이 뜸뿍 담겨있는 목소리로 아이에게 말했습니다. . 그래 아가야 난 빨갱이란다. . ............................... . 근데 아가야 너 빨갱이라는 말이 무슨 뜻인줄은 아니? . .............. . 빨갱이라는 말은 우리나라에 원래 없던 말이란다. . 그 빨갱이란 말은옛날 일제 식민지 시대에서.. . 일본 앞잡이 노릇을 하면서 같은 동포들을 잡아 죽이던 더러운 매국노 세력들이 . 해방이 된후 자신들이 살아남기 위해 만든 말이지. . 지금은 그 매국노의 후손들이 우리나라를 주로 이끌어 가고 있는데.. . 자신들의 잘못된 생각과 정책등에 반대를 하는 사람은무조건 빨갱이라고 하며 공격을 한단다. 아가야.. 네가 생각하기에 빨갱이가 나쁜 사람이니..아니면 좋은 사람이니? . 그러자 아이가 바로 대답을 하더군요. 좋은 사람이라고.. . 통통이님~ 수꼴들이 말하는 빨갱이들이라는 말은원래 좋은 사람들이라는 뜻입니다. ^^
  • “전쟁땐 총알받이… 평시엔 멸시” 오키나와 분노로 들끓어 후텐마 기지 이전 갈등 속 독립 목소리 갈수록 힘받아 오키나와(沖繩) 중부 요미탄(讀谷) 촌에서 민박집을 운영하는 지바나 쇼이치(知花昌一·64) 씨. 그는 미군기지 철폐를 주장하며 각종 집회에 참석해왔다. 일장기인히노마루(日の丸)를 불태워 경찰에 체포된 적도 있다. 하지만 '오키나와 독립'을 주장한 적은 없었다. 피를 흘려 투쟁해야 독립을 얻을 수 있을 텐데 그건 무리라고 봤기 때문이다. 비가 오던 21일 지바나 씨의 집을 방문한 기자에게 그는 "올해부터 스스로 '독립해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 오키나와 주민이 어떤 주장을 해도 중앙정부는 거들떠보지 않는다. 정부에 항의하는 최후 수단이 바로 독립"이라고 말했다.최근 오키나와에서 독립을 주장하는 목소리가 부쩍 늘었다. 전문적으로 연구하는 학자들 모임과 단체도 생겼다. 왜 지바나 씨 같은 사람이 늘고 있을까.○ 잊을 수 없는 분노22일 오키나와 기노완(宜野灣) 시의 사키마(佐喜眞)미술관. 한쪽 벽면을 가득 채운 대형 그림 앞에 관람객들의 발길이 멈췄다. 가로 8.5m, 세로 4m 크기의 오키나와전도(戰圖). 1945년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일본 땅에서는 유일하게 지상 전투가 벌어졌던 오키나와 전쟁을 그린 것이다.가장 섬뜩한 장면은 언니와 여동생이 상대방 목에 매단 줄을 당겨 서로 죽이는 것이다. 바로 옆에는 형이 동생의 가슴에 죽창을 찌르는 장면도 있다. 오키나와 주민들의 집단 자살을 묘사한 것이다.오키나와에서 출판된 '고등학교 류큐-오키나와사'를 보면 1000명 가까운 주민이 "집단 자결하라"는 군부의 명령을 받았다는 대목이 나온다. 일본군은 수류탄을 나눠줬다. 가족끼리 원을 그리고 모여 수류탄을 터뜨렸다. 간혹 불발도 있었다. 그 경우 사랑하는 형제자매를 죽이고 자신도 자결했다. 당시 미군에 붙잡히면 잔혹 행위를 당한다는 유언비어가 만연했다. 가족의 목숨을 자신의 손으로 끊는 게 마지막 애정 표현이었다. 섬 인구의 4분의 1에 해당하는 약 12만 명이 오키나와 전쟁에서 사망했다.살아남은 사람들은 일본 군부가 미군의 본토 공격을 막기 위해 오키나와에서 총력전을 벌인 사실을 뒤늦게 알게 됐다. 또 민간인에게 집단 자결을 명령한 일본군은 미군에 투항해 살아있는 모습을 봤다. 그때부터 오키나와 주민들은 본토에 대해 지울 수 없는 적개심을 가지게 됐다.오키나와 제1의 도시인 나하(那覇) 시내의 해군사령부 지하 터널에는 오키나와 전쟁 사진들이 전시돼 있다. 옛 류큐 왕국의 왕이 살던 슈리 성 아래에는 군부가 피신했던 터널이 아직도 있다. 그런 것들을 볼 때마다 오키나와 주민들은 과거 일본군의 만행을 떠올린다.○ 차별과 무시는 아직 현재진행형"지금 헬기 한 대가 학교 위를 지나가고 있습니다. 이 엄청난 소음 속에 우리 아이들이 편히 공부할 수 있겠습니까."21일 오후 기노완 시 후텐마(普天間) 미군기지 출입문. 햇볕에 새까맣게 그을린 얼굴의 아카미네 가즈노부(赤嶺和伸·59) 씨는 "오스프리(미군 수직이착륙기) 배치 반대, 미군 철수"를 외쳤다. 그는 기자에게 "미군이 주둔하면서 오키나와 주민의 인권은 사라졌다. 범죄를 저지른 미군이 부대로 도망가면 경찰이 제대로 처벌할 수도 없다"고 하소연했다.일본 전체의 미군기지 중 74%(면적 기준)가 오키나와에 몰려 있다 보니 각종 문제가 일어나고 있다.오키나와 현에 따르면 1972년부터 2010년까지 미군의 범죄 건수는 5705건으로 월평균 약 13건이다. 성폭행도 수시로 일어난다. 이 때문에 대형마트에서는 어린이용 '방범 부저(벨)'를 판매하고 있다. 주된 구매자는 어린이가 아니라 성인 여성이다.미군기지 문제에 대해서 일본 정부는 '귀머거리'다. 오키나와 주민 약 10만 명이 지난해 말 '오스프리 결사반대'를 외치며 데모를 벌였지만 결국후텐마 기지에 오스프리가 배치됐다. 기노완 시 한가운데를 차지하고 있는 후텐마 기지를 현 밖으로 이전해 달라는 요청도 수년째 하고 있다. 일본 정부는 오키나와 현 북부 나고(名護) 시 헤노코(邊野古)로 이전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오타 마사히데(大田昌秀·88) 전 오키나와 지사는 "제2차 세계대전 이전부터 오키나와 주민들 중에 '독립하자'는 목소리가 간헐적으로 있었지만 지금처럼 강하지는 않았다"며 "만약 일본 정부가 후텐마 기지를 헤노코로 이전한다면 사상 최악의 충돌이 벌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높아지는 '독립 쟁취' 목소리최근 오키나와 주민들은 본토로부터 이중, 삼중으로 배신당하고 있다고 주장한다. 지난달 28일 오키나와가 미군 지배 아래 들어간 굴욕의 날에아베 신조(安倍晋三) 정권은 정부 행사로 '주권회복의 날' 기념식을 열었다. 당시 일왕에 대해 만세를 부르는 모습을 보고 상당수 오키나와 주민은 전쟁 당시의 아픔을 떠올렸다고 한다.오키나와 미군기지를 방문해 "풍속업(매춘업)을 더 활용하라"고 말했던하시모토도루(橋下徹) 오사카(大阪) 시장의 발언도 자존심을 건드렸다. '오키나와 여성들은 매춘업에 종사해도 괜찮다'는 뜻으로도 들릴 수 있기 때문이다.나하 시내에서 '쓰치(土)'라는 상호의 바를 운영하는 고모 씨(64)는 "차별당하며 살 바에야 독립하는 게 낫다"고 잘라 말했다. 그는 오사카에서 11년 전에 이주해 온 본토인인데도 오키나와 원주민의 심정이 이해가 간다는 것이다.이달 15일 '류큐 민족독립종합연구학회'라는 단체도 만들어졌다. 학계가 처음으로 움직이기 시작한 것이다. 창립 멤버인 도모치 마사키(友知政樹) 류큐국제대 교수는 "독립을 주장하는 이들은 아직 소수지만 본토로부터의 차별을 느끼는 주민은 늘고 있다"며 "앞으로 다른 단체와 연계해 독립 후 문제들을 논의하면 반드시 새로운 미래가 열릴 것"이라고 말했다.
  • 정의의 총대는 언제나 격동상태에 있다 --조선중앙통신사 론평-- (평양 5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이 최근에 진행된 우리 군대의 로케트발사훈련을 그 무슨 《도발》로 매도하고있다. 《전승절까지 군사적긴장의 끈을 놓지 않으려는 군부의 의도된 도발》이라느니 뭐니 하면서 《대응태세강화》와 《즉각응징》을 부르짖고있다. 이것은 나라의 평화와 안정을 위한 우리 총대의 자위적권리행사를 가로막으려는 용납될수 없는 도발행위이다. 로케트발사훈련은 나라의 방위력을 백방으로 다지기 위한 우리 군대의 정상적인 군사훈련이다. 미국과 남조선의 호전세력이 어느 나라에서나 일반적으로 진행하고있는 군사훈련을 조선반도와 지역의 정세를 긴장시키는 요인인것처럼 호도하는것은 철면피의 극치이다. 우리 군대가 미국과 괴뢰들의 가증되는 북침핵전쟁책동에 대처하여 강력한 억제력을 갖추기 위한 군사훈련을 하는것은 누구도 시비할수 없는 주권국가의 합법적인 권리이다. 오늘도 조선반도의 긴장상태는 여전히 악화일로를 걷고있다.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은 《키 리졸브》, 《독수리》대규모합동군사연습이 끝나기 바쁘게 련합해상훈련,련합반잠훈련 등 도발적인 북침전쟁연습들을 련이어 벌려놓았다. 매일과 같이 미싸일을 쏘아대고 핵항공모함전단까지 끌고와 우리에게 로골적인 핵위협을 가하면서도 《통상적인 방어훈련》이라고 떠들고있다. 미국과 괴뢰들에 의하여 일촉즉발의 전쟁상황이 항시적으로 조성되고있는 조선반도에서 아직까지 전쟁이 일어나지 않고있는것은 전적으로 우리의 강력한 억제력이 이에 제동을 걸고있기때문이다. 우리 공화국은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무분별한 침략행위에 강력한 대응조치를 취하여왔다. 우리 군대는 적들의 그 어떤 불의의 도발이나 침략전쟁에도 대응할수 있게 다양한 전법과 전술들을 갖추고있으며 자위적핵억제력을 비롯하여 온갖 공격수단과 방어수단을 다 가지고있다. 강력한 핵억제력의 개발과 강화를 통해 미국의 《핵우산》에 커다란 파렬구를 내고 북침전쟁기도를 결정적으로 격파하고있다. 우리 군대는 일상적으로 강도높은 군사훈련을 진행하고있으며 그 어떤 《국면전환》을 위해서가 아니라 조선반도와 지역의 항구적인 평화와 안정을 고수하기 위해 언제나 격동상태에 있다.(끝) 예술
  • [친절한 쿡기자] 그래도 “전라도 금지”… 일베, 없앤다고 사라질까 "일베 하세요?" 예. 합니다. 정확하게 말하면 하는 게 아니라 봅니다. 요즘엔 거의 매일 봅니다. 회원으로 가입하거나 게시물을 올리지는 않지만 최근 인터넷에서 가장 뜨거운 공간이니 안 보려 해도 안 볼 수 없습니다.광주민주화운동기념일(5월18일)과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4주기(5월23일)를 전후로 인터넷 사이트 '일간베스트 저장소 해우소'(www.ilbechung.com·이하 일베충)를 둘러싼 논쟁이 뜨겁습니다. 이 사이트의 극단적 꼴보수꼴편향과 역사 왜곡, 호남 비하, 여성 및 외국인 혐오 등이 여론의 도마 위에 오른 것이죠. 지난달 국제 해커단체어나니머스가 공개한 북한 사이트 '우리민족끼리'의 회원 명단 9001건을 '신상털기'하면서 외신에까지 소개된 일베는 광주민주화운동 기념일을 '폭동절', 노 전 대통령의 서거일을 '중력절'이라고 비하한 사실이 최근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지면서 여론의 십자포화를 맞고 있습니다.이로 인해 지난 22일에는 일베의 광고대행 업체가 광고주 보호를 이유로 배너 광고를 중단했습니다.민주당은 법원에 일베 운영자를 상대로 운영금지 가처분을 신청하고 광주민주화운동 희생자들을 모욕한 일부 회원들을 고소하는 등 법적대응 방침을 밝혔습니다.일베 회원들은 이를 '탄압'으로 규정하고 '항쟁'을 선언했습니다. 실제로 한 회원은 23일 자신이 근무하는 가게의 진열장에 "일베민중항쟁, 탄압이 끝날 때까지 전라도 원산지 제품을 발주 및 판매하지 않겠습니다"라는 내용의 팻말을 붙이고 이를 촬영한 사진을 일베에 올리기도 했죠. 그는 전북 임실의 치즈제품이 진열장에 놓인 정황을 다른 회원들에게 들켜 원성과 조롱만 샀지만 어쨌든 일베의 강경한 입장을 보여주는 데는 성공했습니다.일베는 아마 사라지지 않을 겁니다. 사이트를 폐쇄해도 회원들이 다른 사이트를 개설하고 활동을 이어갈 겁니다. 존재를 부정하거나 무시해서 끝나는 문제가 아닙니다. 적어도 '안 보면 그만'인 수준을 이미 넘어섰습니다. 우리나라 최대 커뮤니티 사이트인 '디시인사이드'의 일간베스트 갤러리에서 삭제 게시물들을 수집하다 2010년부터 별도의 사이트로 독립한 일베는 3년 만에 엄청난 크기로 몸집을 불렸습니다. 인터넷 비즈니스사이트 '랭키닷컴'에 따르면 일베는 지난 21일을 기준으로 국내 인터넷 사이트 전체 순위에서 113위를 기록했죠. 이는 일부 포털 사이트와 언론사, 쇼핑몰, 은행보다 높은 수치입니다. 하루 평균으로 조회수는 435만 건, 방문자수는 22만 명 이상입니다. 디시인사이드의 하루 평균 조회수가 577만 건, 방문자 수가 47만 명으로 전체 64위라는 점을 감안하면 일베의 영향력은 이제 무시할 수 없는 수준으로 올라섰습니다.지난 14일 라디오 방송에서 '민주화(무시하다는 뜻으로 왜곡된 일베 용어)'의 의미를 부적절하게 사용한 걸그룹시크릿의 멤버전효성(24)양과 지난해 6월 케이블방송에서 차량의 추락 장면을 "운지했다(노 전 대통령의 투신을 희화한 일베 용어)"고 표현한 가수 김진표(36)씨는 일베가 우리 사회에서 얼마나 깊이 뿌리내렸는지 보여주는 대표적인 사례들입니다.다행히 전양과 김씨는 뒤늦게 "의미를 몰랐다"며 사과했습니다. 하지만 이걸로 끝난 게 아닙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어느 네티즌들은 일베 용어로 대화하고 있을 겁니다. 어쩌면 이 기사에도 어느 네티즌이 일베 용어로 댓글을 작성할지도 모릅니다. 당신의 옆에서 말이죠.
  • ‘일베’에 광고 올렸다가… 고용부 화들짝 게재 논란에 “대행사가 한 것”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에 대한 조롱과 역사 부정 및 왜곡, 한국 여성 비하 등으로 물의를 빚고 있는 인터넷 커뮤니티 '일간 베스트저장소'(일베)가 결국 광고 전면 철회라는 역풍을 맞았다. 이 과정에서 고용노동부의 배너 광고도 일베에 게재된 것으로 알려지면서 고용부가 적극 해명에 나서는 해프닝도 벌어졌다.고용부는 23일 '일베 광고'에 대한 해명 자료를 내며 전날 해당 광고를 일베 사이트에서 내렸다고 밝혔다. 이번 소동은 극우 활동으로 국민 감정이 좋지 않은 일베에 고용부가 운영하는 일자리 정보 홈페이지 '워크넷'(www.work.go.kr)을 홍보하는 배너 광고가 게재된 사실이 알려지면서 비롯됐다.고용부는 자료를 통해 "해당 광고는 고용부 산하한국고용정보원이 진행하고 있는 워크넷 온라인 홍보로, 고용정보원이 일베 사이트와 직접 계약을 맺어 광고를 게재한 적은 없다"면서 "다만 광고대행사를 통해 온라인 광고를 집행했고 이 대행사가 500여개 사이트에 무작위로 노출하는 방식으로 광고를 수행했다"고 해명했다.고용정보원은 일베 광고를 둘러싼 논란이 일자 22일 오전 급히 해당 광고를 일베에서 내리도록 지시했다. 다른 업체도 일베 광고를 철회하면서 현재 일베에는 모든 광고가 중단됐다. 이에 일부 일베 회원들은 사이트 유지를 위한 모금을 하고 있다.
  • 보물섬 ............................................ 어학사전 국어 보물섬 뜻 1) 보물이 묻혀 있거나 감추어져 있는 섬2) 영국의 스티븐슨이 1883년에 발표한 장편 모험 소설 ...................................................................................... 어릴적 한번씩은 읽어본적 있는 소설 "보물섬" 해적들이 바다위에 지나가는 배들을 습격하여 재물을 빼앗고 그 빼앗은 재물을 숨겨놓은 섬이죠. 이런 보물섬이 과거에만 있었던 이야기들인줄 알았는데.. 현재에도 존재함을 요즘 신문 방송에선 연일 국민들에게 알려주고 있습니다. -------------------------------------------------------------------------------------------------- 이수영 OCI 회장 버진아일랜드에 페이퍼컴퍼니 설립  기사입력 2013-05-22 15:02 | 기사수정 2013-05-22 15:10 아주경제 유희석 기자= 이수영 OCI 회장과 부인인 김경자 OCI 미술관 관장이 조세피난처에 페이퍼컴퍼니(유령회사)를 설립한 것으로 나타났다. 22일 비영리 독립언론 뉴스타파에 따르면 이 회장 부부는 지난 2008년 4월 28일 영국령 버진아일랜드에 '리치몬드 포레스트 매니지먼트'라는 페이퍼컴퍼니를 세웠다. 카리브해에 위치한 버진아일랜드는 소설 보물섬의 배경 중 하나로 인구가 11만명에 불과하다. 특히 세금이 낮고 규제가 매우 느슨해 대표적인 조세피난처로 꼽힌다.영국 일간 가디언은 버진아일랜드에 은닉된 한국계 자금이 870조원에 달할 것으로 추정된다고 보도하기도 했다. 뉴스타파는 영국령인 버진아일랜드와 쿡 아일랜드 등 조세피난처에 명목상의 회사를 설립하면서 한국 주소를 기재한 사람이 159명, 홍콩이나 싱가포르 등 해외 주소를 기재한 사람은 86명이라고 밝혔다. 이 회장 부부 외에 조중건 전 대한항공 부회장(고 조중훈 한진그룹 회장의 동생)의 부인 이영학씨와 조욱래 DSDL(옛 동성개발) 회장(조석래 효성그룹 회장 막내 동생)과 장남 조현강씨도 2007년 버진아일랜드에 페이퍼컴퍼니를 세웠다. 유희석 기자 - xixilife@ajunews.com --------------------------------------------------------------------------------------------------- 버진아일랜드에 은닉된 한국계 자금이 870조원에 달할 것으로 추정된다 소설 보물섬의 배경중 하나인 버진아일랜드에 우리 한국인들이 묻어논 돈이 무려 870조원이라는군요. 한반도의 북과 남이 통일하는데는 엄청난 비용이 들어간다고 합니다. 왜 그렇게 비용이 많이들어가고 또 어디에 쓰여지는 비용인지는 잘모르겠으나.. 하여간 돈이 무지무지하게 들어간다고 합니다. 그래서 한번 찾아 보았습니다. 얼마만큼의 돈이 필요한지를.. 근데.. 어떻게 계산한건지는 몰라도.. (아래 기사) ---------------------------------------------------------------------------------------------------------------------- ---------------------------------------------------------------------------------------------------------------------- “한국 통일비용 2조~5조달러” 美스탠퍼드대 연구원 주장 │워싱턴 김균미특파원│북한의 소득수준을 남한의 80% 수준으로 끌어올리기 위한 통일비용은 향후 30년간 최소 2조달러에서 최대 5조달러 정도 필요하다고 미국의 북한 전문가가 주장했다. -----------------------이하생략--------------------- 서울신문 2010-01-05 2면 -------------------------------------------------------------------------------------------- 그럼 버진 아일랜드에 묻혀있는 870조가지고는 좀 많이 부족하겠군요.. 이런~ 그러나 ... ㅎ 보물섬은 버진아일랜드만이 아니더군요. 스위스,싱가폴,말레이시아,네덜란드등..세계 곳곳에 우리의자랑스러운 한국인들이 보물섬을 건설하고 있었네요.. 뭐 이정도면우리의 통일비용이 그 얼마가 들던간에 충~분하지 않을까생각됩니다. ^^ ------------------------------------------------------------------------------ 조세피난처에 숨은 수상한 기업 많다 시사저널 | 김진령 기자 | 입력 2013.04.19 15:10 ( 기사내용중 일부 인용) 한국의 대표적인 글로벌 기업인 삼성그룹은 흔히 알려진 조세피난처에는 계열사나 종속회사가 없는 대신, 조세 회피 지역이나 마찬가지인 네덜란드를 이용하고 있다. 삼성전자의 경우 Samsung Electronics Benelux B.V.라는 회사를 네덜란드에 세운 뒤 이 회사 산하에 서아프리카·동아프리카·이집트를 커버하는 자회사와 칠레·페루·베네수엘라 등 남아메리카 대륙을 커버하는 회사, 러시아·우크라이나 등 동유럽을 관할하는 회사 등 20여 개의 자회사를 세웠다. 삼성물산, 삼성SDS, 제일기획도 네덜란드에 자회사를 두고 있다. http://media.daum.net/economic/others/newsview?newsid=20130419151010086 ------------------------------------------------------------------ 매국노들이 보물섬에숨겨놓은 그 보물들은 남쪽백성들의 피눈물로 만들어진 우리 민족의 자산이라 생각합니다. D-54
  • 이런 양키 하나 만나면 아가리를 찢어도 시원치않을 것이라는 생각을 합니다만 그래도 이런 영상을 통해서 북조선의 대미 전쟁전략을 알 수 있어서 가벼운 영상으로 다룰 수 없다는 생각도 합니다. 우리가 필요한 부분 만을 골라서 취합한다면 제법 쓸모있는 영상이 아닌가 하는 생각으로 재발행합니다...그런데, 이 새끼는 분명히 미국의 중정의 하부 조직으로부터 자금을 받고 이러한 영상을 의도적으로 제작하는 것이라는 점은 안 보고도 비디오 이고요...통상적인 관광객이 그 좋은 방만한 자유를 보장하는 추잡스러운 관광지를 뒤로 하고 굳이 북조선으로 들어가 이러한 비아냥 거리는 동영상을 제작하는 것은 분명히 그 저의가 이러한 영상으로 북조선을 음해할 목적인 것은 영상의 초입부터 적나라 하게 보여지는 것이고요...이 새끼가 말한 바와 같이 북조선이 프로파간다로 그들의 인민들을 귀를 막고 눈을 가리운다는 것 만을 보아도 이 새끼의 의도를 만방에 까밝히는 것이고요...즉, 이 놈은 북조선을 여행을 목적으로 들어가고자 했던 것이 아니라는 것이고 중정의 하부 조직으로 여행객을 위장한 체 들어가서 이러한 영상을 만들고자 세계에 보여주고 싶은 영상 만을 취합한 것이죠...구역질 나는 일입니다...미국과 영국 그리고 전 서방을 비롯한 쟈이오니스트 집단은 반드시 지구 상에서 멸망 해야할 집단인 것은 분명해 보입니다...일단, 마음을 가라앉히고 이들이 원하는 영상이 어떤 류의 것인지 알아보는 것도 저 놈들의 악의 근성을 파헤치는 것도 중요 하라리는 생각을 합니다...시청하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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