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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왕좌왕 하고 있는 게 아니라 지금 이걸 전부 짜고 치는 거라니까 그렇네...딱 보면 그림이 보이는 걸 그걸 무슨 사고라고 하는 괴뢰집단의 발표나 믿고 있으니 참 답답합니다...저런 건요...참 너무 답답해서 하는 말인데...해군의 특작대 1개 중대만 투입하면 293명이 아니라 2천 명도 구조 합니다...중요한건 배가 전복이 된 후 저런 배는 약 6시간 동안 가장 상층에 공기 층이 있으니 그 구간 으로 이동을 해야 하는데 그게 불가능하죠...어린 아이들에게 무슨 특수한 능력이 있어서 그리 할 수 있겠습니까?...거기다가, 구명조끼를 입고 있는 아이들은 아래에서 우로 올라갈 수도 없는 노릇이고 구명조끼란 것이 한 번 입으면 그걸 다시 벗는다는 것이 심리적으로 여간 힘든 게 아니죠...그런데, 그걸 벗고 특수수중호흡장비 없이 십 수미터 우로 올라가서 그곳에 있을 지도 모를 공기층을 찾아서 호흡하며 구조를 기다리라고?...불가능합니다...특수수중동굴 잠수에 이골이 난 사람들도 이런 다이빙은 거의 불가능 합니다...운이 억수로 좋은 사람이 아니고서는 할 수 없는 일입니다...그리고, 저 닭대가리년 하는 말좀 들어보소...CV년이 뭐?..."학생들이 구명조끼를 입고 있다고 하는데 그걸 그렇게 발견하기가 힘드냐고?"...이년아, 아이들이 퇴선을 하고 바다에 떠있어야 구조를 하든지 말든지 할 것 아니냐 이 CV년아...네 년 눈깔은 벽을 뚫고 보는 투시능력이라도 장착 되어 있다는 구라냐?...고상한 단군 박공인데 이 영상 보니까 CV 욕이 절로 나오네...이년은 아주 멱을 따야해...네 년이 아이를 가져본 년이 아니니 그런 한가한 소리가 네 주둥아리에서 흘러 나오지...아, 열받네...CV